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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0회 안동시의회(제2차 정례회)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제 4 호

안동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 12월 6일(월)

장  소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14시09분 개의)

○위원장 손광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0회 안동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의사일정에 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최봉섭    전문위원 최봉섭입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이 상정되어 관광진흥과, 체육새마을과, 문화유산과, 세정과, 회계과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위원장 손광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관광진흥과장 방영진입니다. 존경하는 손광영 문화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발로 뛰며 시민 생활을 구석구석 살피시면서 관광진흥과 업무추진에도 많은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2년도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설명)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 시에도 설명 드렸지만 위드 코로나 도래에 대비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 예산이 많이 반영돼 있습니다. 이번에 반영한 예산이 마중물이 되어서 안동 관광의 활기를 띨 수 있도록 2022년도 관광진흥과 예산안이 모두 원안대로 편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란 위원님. 
이경란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관광 소책자 제작을 하잖아요. 이 제작을 하면은 이거는 배부는 어떻게 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가 고속도로 휴게소라든가 관광지는 물론이고요. 그다음에 이 홍보 책자를 놀러 오기 전에 또 요구를 하는 데는 저희가 우편으로도 발송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이경란 위원    혹시 타 지역의 관광지에 같이 배치를 하거나 이런 거는 안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거는 협약이 돼야 되는데, 아직 고속도로 휴게소 이런 데는 얼추 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아직 그런 거는, 서로 홍보대 자체가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로 교환이 돼야 되는데 그런 거는 한번 저희가 자매도시라도 고려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우리가 자매도시도 있지만 관광거점도시를 위해서 경북북부권이 같이 연계하기로 했잖아요. 그러면 그러한 도시들하고도 같이 이야기가 돼서 비치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관광안내지도 제작을 하는데 이 제작은 그냥 기존의 제작하던 데로 제작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테마별로, 권역별로 이런 제작이 따로 들어가나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기존대로는 거의 안 하고 업그레이드는 물론 하지만 매년 이렇게 되면은 관광지도 제작하는 인쇄업체가 다릅니다. 다르기 때문에.
이경란 위원    아니요, 인쇄업체가 문제가 아니고, 이런 거 같아요. 내가 초등학교 부모 같으면은 부모들은 또 책에 나오는, 교과서에 나오는 그러한 곳을 찾아가거든요. 그러면 이런 거는 테마별로 필요해요. 20대를 위해, 30대를 위해 그러한 것들을 테마별로 해서 관광안내책자도 그렇게 마련이 돼야 될 거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맞는 말씀입니다. 
이경란 위원    그리고요. 안동형 스마일 씨앗뿌리기 이거는 어떻게 하는 사업인가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가 금년도에 관광협의회를 통해서 웃음치료연구사라고 이우섭이라는 분이 와서 아카데미를 해서, 열 번 해서 43명에서 30명 정도 수료를 했습니다. 근데 내년도에는 안동친절운동본부라고 한 분이 굉장히, 한 분이 아니라 그쪽에 있는 몇 분들이 이거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살짝만 지원해줘도 굉장히 잘 될 거 같은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는 관광협의회하고 안동친절운동본부하고 같이 해서 투트랙으로 한번 추진을 해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특히 위원님들이 이 운동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셔서 저희도 굉장히 고무적입니다. 
이경란 위원    맞아요. 안동에 오면은 안동 사람들 성났나, 이런 소리들 많이 듣잖아요. 그래서 스마일 씨앗뿌리기 이거 좋은데요. 이분들이 그러면 따로 사무실을 얻어서 하는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아니요, 아니요. 지금 관광협의회는 사무실이 있고, 그분들은 안동친절운동본부는 제가 사무실까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모디684에 같이 참여해서 같이 활동을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아, 여기에는 보면 강사료, 임차료, 활동비, 물품구입비 등이 있어서 혹시 우리가 사무실을 따로 내주는 건지, 그런 거는 아니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런 거는 아닙니다. 근데 이분들은 큰돈을 바라는 게 아니라 살짝 홍보물이라든가 노란 뱃지 정도만 해서 뱃지 나누기운동을 하겠다. 그러면 뱃지를 차고 있는 분들은 어쨌든 친절 안 할 수가 없다, 그런 취지로.
이경란 위원    예, 너무 좋은 취지에요. 좋은 취진데, 세부사업 내역에 그렇게 들어있어서 한번 질문을 해보는 거고요. 이게 잘 됐으면 진짜 좋겠어요. 그리고 보니까 홍보비용이 굉장히 많아요. 관광이니까 어쩔 수 없이 홍보비용이 많을 거 같은데요. 이 홍보비용을 안동시에 있는 전 부서하고 공유를 하시나요, 아니면은 부서별로 따로 하나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전 부서 그거는, 저도 예산팀장을 해봤습니다만 예산팀에서 총괄적으로 다 꿰고 있는 거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는 사실 또 관광 분야는 홍보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경란 위원    아니 그러니까 관광 분야니까 홍보하는 거는 인정을 해요. 근데 이런 게 있어요. 안동에 홍보할 수 있는 업체들이 많잖아요. 근데 서로 이거를 다 모르고 있으면은 각 부서별로 이 A업체가 여기도, 저기도 다 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 그러면 이왕이면 골고루 업체들이 나눠서 할 수 있으면 좋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거를 공유해서 좀 골고루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알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태섭 위원님. 
임태섭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고택 사업 전문화를 위한 고택매니저 육성하고 있죠. 올해 신규 사업이잖아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맞습니다. 
임태섭 위원    이거는 어떻게 추진하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가 사실 신규사업이 9건, 10건 업무보고 시에 보고를 드렸었는데요. 지금 사실 고택이라 그러면 전국에서 안동이 독보적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주 쪽에 있는 한옥하고 저희 고택하고는 역사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의 차별이 있고요. 근데 지금 고택이 하다 보면 어르신들이 관리하는데 연세가 많아서 관리가 안 되는 그런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서울 쪽이나 이쪽에서는 일부에서 젊은 분들이 내려와서 고택을 임차해주면 우리가 거기서 카페를 하든지 아니면 전시장을 하든지 그런 쪽으로 요구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거를 제도화해서 위탁을 받아서 그다음에 그분들을 관리할 매니저들을 트레이닝 시켜서 그쪽에 관리도 하면서 관광안내도 하고요. 이걸 시범사업으로 하면 저희가 성공하면 도나 국가사업으로도 갈 수 있다는 어떤 플랜을 가지고 지금 합니다. 
임태섭 위원    고택을 위탁을 받아서 일일이 매니저를 배치한다. 그런 식으로 하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렇죠. 그분들이 직접 운영을 하시는 거죠. 
임태섭 위원    아, 운영을 직접 한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예를 들어서 재단하고 고택 소유자하고 협약하고 다시 매니저들이 와서 재단이 중심이 돼서 그런 매니저 사업을 운영하고 일부 전기라든가 작게 들어가는 거는 사업비도 지원을 해주고 이런 식으로 해서 운영을 해볼 계획입니다. 
임태섭 위원    예, 잘되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낙동강 강변에 캠핑축제 하시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임태섭 위원    그 예산이 한 5천만 원 올라오는데.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매년. 
임태섭 위원    작년에도 했잖아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작년에도 하고 올해도 했습니다. 
임태섭 위원    그거 캠핑축제를 하는데 그쪽에서 이야기가 뭐냐 하면 축제를 하면서 비가 온다든지 이러면은 시설 자체가 바닥이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사용하기가 불편하다, 다니기가 불편하고 이렇다는데 캠핑축제장 바닥이라든지 보수는 할 수 없나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게 지금 잘 아시겠지만, 지난해하고 금년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캠핑축제를 못 하고 기존의 캠핑장을 다니면서 분산 개최를 했습니다. 계명산휴양림, 그다음에 이쪽 단호라든가 사설 캠핑장에 가서 했고요. 원래는 이 캠핑을 축제 기간 중의 한 2박 3일, 3박 4일로 해서 성희여고 앞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그쪽에는 캠핑장으로써 닦아주고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서 지금 임시방편으로 그쪽에 탈춤축제하고 연계해서 하고 있는데, 사실은 캠핑장을 따로 만들지 않으면은 그쪽에는 저희가 하천부지라서.
임태섭 위원    관리가 어렵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그쪽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임태섭 위원    그러니까 거기 하천부지여서 관리가 어려운데,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추진할 때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바닥이 비가 온다든지 이러면은 그럴 때는 좀 대처를 해야 되는데 대처가 어렵다. 그런 이야기가 나오니까 그렇다고 해서 그쪽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긴다는 거도 그렇고 하지만은 가능하면 시설 자체를 밑에 바닥이라든지 이런 거를 관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임태섭 위원     썸머페스티벌은 이거는 아직 작년에는 추진 못 했지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금년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추진을 못 했습니다. 
임태섭 위원    금년도에는 추진을 못 했고, 올해는 가능할 거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지금 잘 아시겠지만 탈춤페스티벌도 2년 정도 개최가 안 되다 보니까 문화인력 기반들이 많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가급적 축제라든가 이게 사회적 거리두기나 감염병 예방에 방해만 안 되면, 저촉만 안 되면 저희는 가급적 개최하는 게 목표입니다. 
임태섭 위원    그런데 그 페스티벌 축제에 부장교는 어떻게 같이 추진되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금년도에는, 지금 금년도나 내년도에는 예산을 성립을 못 시켰습니다. 예산요구를 안 했습니다, 아직. 
임태섭 위원    안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임태섭 위원    썸머페스티벌 축제 추진하시는 분들 이야기가 보니까 그 내용 중에 부장교도 들어간다. 이런 내용도 있었는데 그거는 뭐.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부장교를 하는데 1년에 거의 2억 5,000만에서 3억이거든요. 근데 저희 썸머페스티벌 축제의 사업비가 9천만 원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형태라서 지금은. 
임태섭 위원    처음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으니까, 부장교 자체가 처음부터 부장교를 설치를 하고 했으니까 그분들이 썸머페스티벌 축제를 다시 개최하는데, 사실 부장교가 괜찮았잖아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임태섭 위원    그래서 처음에 이게 넣을 때 보니까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그거까지 같이 축제에 들어가나 싶어서, 그거는 아니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거는 좋은 아이템이긴 한데 비용적으로 조금 언밸런스한 거같습니다. 부장교 놓는데 2억 5천, 3억 들여서 놓고 행사비 9천만 원, 또 행사비는 1억 이상 되면 또 투심을 받아야 되고, 3억이 넘으면 또 투심을 받아야 되고 이런 부분들도 있는데 일단 이게 9천만 원짜리를 해서 나중에 규모가 커진다고 그러면은 사업비도 늘어날 것이고 당연히 부장교도 같이 설치가 안 되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지금 당장 썸머페스티벌하면서 부장교 설치하기는 쉽지가 않을 거 같습니다. 
임태섭 위원    어렵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임태섭 위원    그 부장교 안 그래도 그전에는 부장교를 설치해서 지역에서 탈춤축제장으로 가는데 참 편리하게 이용을 하고 했었는데, 아니, 본 위원이 그렇게 부장교를 설치해야 된다기보다는 축제를 하는 가운데 그분들이, 주체를 하시는 분들이 지금 어떤 분이 하는지는 몰라요. 모르지마는 그분들 이야기가 이거랑 겸해서 추진을 했으면 기존 가지고 있는 거를 싸게 할 수 있다든지 그런 이야기를 들은 게 있어서 가지고 있는 물건이니까 가능치 않나 이런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과장님께 질의해 보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거는 내년 당장에 하기는 쉽지 않은 거고 그런 현황은 저도 좀 알고 있습니다. 
임태섭 위원    하여튼 지역의 축제들이 이루어지는 것들이 성황리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알겠습니다. 
임태섭 위원    수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관광진흥과의 예산을 전체 분석을 해보면은 우리 시청 내의 실과소하고 네트워크 형성을 시켜야 될 부분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뭐 어떤 게 있다고 생각해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지금 위원장님이 무슨 말씀하시는지는 얼추 제가 짐작은 갑니다. 스포츠라든가 이런 쪽에 말씀하시고, 과 자체가 궁극적으로는 관광이다 보니까 문화재도 마찬가지고, 스포츠도 마찬가지고 대부분 관광에 연결이 안 되는 게 없습니다. 음식도 마찬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광이 마지막에 어떤 사업의 목표의 정점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실과소장들 연석회의 때 특별한 부분에 대해서 서로 토론 같은 거 안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많이 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자, 내가 얘기를 할게요. 먼저 관광홍보 소책자 제작, 관광안내지도제작, 이거는 통합을 해야 돼요. 모든 부분을 1만 5,000부, 5,000부, 5,000부, 8만 부, 1만 부, 5,000부, 5,000부 이렇게 너저분하게 해놓으면은 사람의 시각에 차이점이 있어요. 물론 영문이나 중국어나 일어나 이렇게 돼 있지만 모든 것을 국문이 들어가고 영문 들어가고 밑에 일어가 들어가고 중국어가 들어가야 돼. 한 부에. 
  이런 부분하고 여기에 통합 맛집 정도, 우리 지역에 있는 맛집 정보도 공유를 시켜줘야 돼요. 과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맞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이 지도만, 관광안내지도만 별도로 할 일이 없어요. 그리고 또 관광홍보 소책자가 있지만 여기는 소책자라 하지만은 제대로 한 권이 있으면은 맛집, 지도 모든 관광을 볼 수 있도록 하나로 묶어줘야 돼요. 이것을 너저분하게 깔아 놓으면은, 뒤에도 또 있습니다마는, 물론 일본 사람들 왔을 때 일어 가져가고, 중국 사람은 중국 가져가고, 미국서 오면 영어 가져 가지만은 잘못하면 5천 부 해놨다가 다 소각시켜, 버려. 이런 부분들을, 위원님의 의견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통합을 해서 한 부로 제대로 만들자. 그 한 권만 있으면 모든 것이 소통이 다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된다. 과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죠, 한번 검토해보라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위원장님 말씀이 맞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제주도에 가도 책자형이 있고 팜플렛형이 있습니다. 어떨 때 우리가 책자를 읽다 보면 정말 지도가 보고 싶은데 지도는 너무 작게 나와 있고 이럴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여행을 많이 다녀보면 관광객들마다 요구사항이 다릅니다. 달라서, 책자형하고 지도형하고 이게 주로 나가는 게 지금은 지도형이 많이 나가고요.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제가 말씀드릴까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무슨 말씀인지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고려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지도는 안에 들어가면 접지로 해서 접어요, 펴요. 그리고 지도도 어떻게 하느냐면 전체 지도가 있고 그다음에 구역별로 안동을 4등분으로 해서 지도가 있어요. 무슨 말씀인지 알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무슨 말씀인지 압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러면은 지도를 해서 지도가 예를 들어 2절 정도가 되고 4절 정도가 되고 되겠죠, 제대로 하면은. 8절 정도가 되든지, 그러면 접지로 해서 집어넣으면 돼요. 그래서 책을 한 권으로 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도록 해줘야 된다. 이 정도의 쉽게 말하면 거기에 가이드 보면 거기 관련 부분의 지도, 그다음에 뒤에 나오면 거기 관련 부분의 지도, 4등분의 지도를 하면 지도도 훤하게 보일 수 있고, 글도 한 페이지에, 도산서원 같으면 한 페이지에 다 나와야 돼요. 어디 같으면 다 나와야 돼요. 그러면 몇 군데 되겠어요. 한 서른 군데 되겠나?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부서에서 신경을 안 쓴다는 거예요. 그냥 매년 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렇지만은 않고요. 저희가 편의상 안내 책자, 홍보 책자. 
○위원장 손광영    자, 과장님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거는 매년 하는 대로 하는데, 이제는 좀 변할 때가 됐다, 이 말씀이에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당연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아시겠죠?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관광안내 할인쿠폰 제작 그다음에 내일로 유치 지원. 이런 부분은 체육새마을과하고 연계해서 전국체전이나 이런 부분이 있을 때 같이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스포츠를 통해서 오는 관광객들의, 사람들을 끌고 올라 그러지 말고, 올 수 있는 마인드가, 계획이 있으면은 거기에 대해서 줄 수 있는 계획을 한번 짜볼 필요도 있다, 이 말씀이에요. 여기 보면 각 과마다 연계시켜야 될 부분도 많은 거 같아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 국내외의 관광박람회, 설명회, 참가 홍보마케팅 이런 거 있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6천만 원요. 
○위원장 손광영    이런 거도 있고 여기에 또 다른 부분도 있는데, 이런 거 할 때 유통특작과하고 연계해서 홍보마케팅뿐만 아니라 지역특산품까지 같이 홍보를 연계를 시켜줘야 돼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거는 당연히 그렇게 합니다. 그거는 관광만 가지고 나갈 순 없고요. 
○위원장 손광영    그러니까 내 얘기가 예산을 이래 전부 다 하나하나 목별로 이래 보면, 또 한 가지 안동 관광 온라인홍보사업 추진 있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위원장 손광영    이 부분에 공보감사실에 다른 사업이 있는 거 알고 계시죠? SNS 기자단. 여기도 온라인 SNS 이벤트행사 아닌가? 그거하고 연계를 해주면 더 부가가치를 가져올 수 있어.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지금 연계 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러면 설명할 때 연계하는데 공보감사실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합니다, 하고 설명을 해줘야지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위원장 손광영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야외민속촌 체험 프로그램운영 있죠. 이 부분은 야외민속촌이라 그러면은 뭡니까. 시립민속박물관에서 지금 총괄하잖아.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아니, 저희가 합니다. 직접. 그러니까 관리는 거기서 총괄하죠. 
○위원장 손광영    총괄을 하면서 여기하고 연계를 해서 프로그램을 어떤 부분이 많이 들어오는 거냐 이걸 억지로 만들어 가지고 갈 필요가 없어. 오는 걸, 지역민들이 오는 걸 잘 조정해서 우리가 업을 시켜나가야 된다, 이 말이에요. 아시겠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과장님, 도청 앞에 지금 현재 도청 앞에 캠프 설치하고 있는 거 알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무슨 캠프요? 
○위원장 손광영    송승헌이 넷플릭스 택배기사, 그래 가지고 내일 되면은 도청 앞에 캠프 설치가 예정돼 있고 여기는 촬영비가 50억 정도, 6편 해서 300억 정도가 투여한다는데, 이런 정보를 못 받았어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는 잘 모릅니다.
○위원장 손광영    이런 것도.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어디 촬영장을 만든다는 겁니까? 
○위원장 손광영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거는 도에서 직접 하는 건가요? 
○위원장 손광영    도에서 해도, 도에서 이런 연락을 안 줘요? 우리 관내 지역인데.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거는 우리 문화사업팀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또 저희하고는 조금 다른 데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내가 왜냐하면, 과장님 업무라 그러는 게 아니라 폭넓은 관광에 대해서 마인드를 갖기 때문에, 이런 홍보를 많이 쓰기 때문에, 이런 촬영 같은 경우가 왔을 때 우리가 어떤 벤치마킹을 가져올 것인가.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아, 저희 뒤에서 메모 왔는데 넷플릭스 자체에서 하는데 설명차 언제 한번 들리겠다고 얘기가 온 거 같습니다. 저도 그거는 미리 들은 바가 없어서. 
○위원장 손광영    여기서는, 담당자가 남궁인데, 도하고는 협의가 됐는데 시에는 관심이 없단다. 그래서 내가 전화번호를 주시오, 그랬어요. 전화번호를 받아놨으니 좀 이따 회의 끝나고, 전화번호를 드리거든 우리가 어떤 식으로 협의하면 되겠습니까. 한 예산을 300억 투자해서 자기들이 촬영장 세트장을 만든다 이거야. 그래 만들면 우리 시에서는 돈을 안 들고 얻을 수 있는 방법 또 우리가 어떤 걸 도와줘야 될 것인지, 이런 걸 연계를 할 필요가 있다, 이거예요. 과장님, 아시겠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좀 폭넓은 정보를 가지고 예산 이만큼 쓰면은 정보가 풍부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죄송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뒤에 배석한 팀장님들도 정보를 습득하면은 과장님들한테 제때 보고를 해서 공유하도록.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 부분은 들어오면 저희가 집행부 전체와 한번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자, 올해는 예산 전체적으로 보고 각 부서와 연계해서, 보다 더 우리가 돈만 예산만 잡히면 예산집행만 하면 끝난다, 이래 생각하지 말고. 예산을 투여해서 무슨 부가가치를 가져올 것인가. 이래서 같은 비슷한 게 있으면은 실과소와 연계하면 이렇게 하면 더 부가를 가져올 수 있다, 이런 뜻이에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그것도 공감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예, 권남희 위원님. 
권남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예산서 294쪽요. 관광서비스시설환경개선지원사업 올해 7억 원이 잡혀있는데 작년에는 10억 원이었잖아요. 지금 이게 좀 감해졌나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횟수가 안 그래도 지금 저희가 10억 원씩 했는데, 저희가 너무 부담을 타 시군에 비해서 2, 3배 정도 많아서. 이거는 부족하면 나중에 추가로 하는데 지금 얼추 할만한 데는 거의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권남희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앞으로 더 많았으면 많았지 줄지는 않을 거 같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지금 안 그래도 저희 몇 번 말씀드렸지만, 이거는 시 차원에서 더 확대했으면 좋겠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이거를 3억이나 감을 하셨어요. 그리고 다 신청받은 분들 못해 드린 분들도 더 많잖아요. 수요가 더 많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렇죠. 근데 관광 쪽으로 저희가 시각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좀 그런 점은 있는 거 같습니다.  
권남희 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게 음식업이나 숙박업소 시설 환경 개선하는 게 이제까지 한 관광사업 중에는, 제가 봐서는 제일 효과가 큰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거는 예산을 줄이실 게 아니고 좀 더 확대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지금 7억 예산 세워놓으셨는데, 차후에 더 하시는 분들이 많거나 이랬을 때는 증액해서 환경개선을 할 수 있도록.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그러겠습니다. 한번 수요를 더 보겠습니다. 
권남희 위원    요즘은 위생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민감하시거든요. 숙소라든가 음식점 위생 부분을 좀 더 신경을 쓸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이 할 수 있도록 점검을 잘 해보셔야 될 거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이거는 2월에 신청하면, 저희가 신청을 받고 한번 봐서 다 적절히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권남희 위원    예, 269쪽에 야외민속촌체험프로그램운영 이거 신규사업인데요. 이거 올해 하지 않으셨습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올해는 저희가 월영이라 해서 단일사업들로 갔습니다. 
권남희 위원    이게 지금 어디서 했죠? 그때는 그러면.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하나는 월영이라고 남반고택에서 저희 과에서 주관해서 한번 했고요, 3천만 원 들여서 했고. 하나는 월하귀성곡이라 해서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한 번 했었습니다. 비슷한 건데 두 번 했었습니다. 인기는 굉장히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직접 나와서 하다 보니까. 
권남희 위원    참여하시는 분들이 좀 있으셨나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권남희 위원    이게 지금 여름에 하실 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이게 주문을, 예약해서 하는 건데, 예약이 거의 몇 분 만에 동나고 이럴 정도입니다. 근데 사실 잘 아시겠지만 이게 수익성은 좀 떨어집니다. 사실은 저희가 보조를 해주지 않으면 그냥 자체로 운영되기는 너무 고가로 올라가기 때문에 조금 그런 면은 있습니다. 
권남희 위원    예, 안 그래도 개목나루나 이런 부분들은 좀 활성화가 되고 있는데, 야외민속촌 같은 경우는 안 그래도 항상 이렇게 보면 지대가 또 오르막이다 보니 이용하시는 분들이 훨씬 적더라고요. 그래서 개목나루부터 구름애까지 그 공간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런 안을 내신 거는 정말 잘하신 거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그 공간이 갖고 있는 활용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는 궁극적으로 그쪽으로 해서 문화관광단지하고 연결하는 게 저희가 목표입니다. 그쪽으로 해서. 
권남희 위원    이게 프로그램도 있지만 다른 것도 한번 고민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알겠습니다.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 프로도. 
권남희 위원    그리고 297쪽에 탈춤메타버스구축사업 있잖아요. 이거 그냥 콘텐츠 개발하는 겁니까, 이거 어떻게 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이게 지금 메타버스가, 잠시만요. 사실은 메타버스 자체가 아직 저희한테 확 와 닿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지금 사실 우리가 보는 거는 축제기간 중에 탈춤을 모토로 해서 저희가 이제 아바타로 해서, 그 안에 자기 아바타가 들어가서 체험을 한다거나 아니면은 AI나 VI 같으면 사물에다 갖다 대면은 사진이 안에 나오거나, AI 플러스 VI에다가 아바타까지 같이해서 캐릭터를 가지고 하는 그런 사업인데, 사실은 2억 5천만 원 가지고는 예산이 많이 부족합니다. 해서, 지금은 제가 생각하기는 아마 콘텐츠 개발하고 하는 정도까지 안 되겠나 해서 조금 더 고도화를 시켜 나가야 될 거 같습니다. 
권남희 위원    이게 탈춤축제장이나 거기에 활용하실 생각입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맞습니다. 이것도 정신문화재단 쪽에서 저희가 사업을 제안을 많이 받아서 그쪽을, 탈춤공원하고 이쪽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 중의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권남희 위원    그러면 가상공간을 하나 만드시겠다는 거예요, 아니면은 어떻게 운영을 하시겠다는 거예요? 콘텐츠 개발에서.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지금 그 부분이 축제 기간에는 예를 들어 가상공간을 따로 꾸며놓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그 안에 들어가야 실내공간에 들어가야 할 수 있는 그런 거는 저희가 가건물로 축제기간 중에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권남희 위원    이게 지금 와 닿지는 않는데, 이거 지금 어떻게 하실지 콘텐츠 개발을 2억 5천으로 하시겠다는 얘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권남희 위원    제가 봐도 이거 콘텐츠 제작하는데 2억 5천만 원가지고는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처음에 예산을 하면서 저희가 경상예산이다 보니까 줄이고 줄이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금년도에 콘텐츠 발굴이 되면 고도화 부분은 차후에 다 또 추가해야 될 거 같습니다. 메타버스는 저희가 처음이기 때문에. 
권남희 위원    이거 지금 콘텐츠 개발하시기 전에 이걸 어디에다 적용할 건지 명확하게 계획을 세우셔서 해야지, 지금 이걸 어떻게 하실 건지 계획이 전혀 나오지 않고 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이거는 저희가 계획을 따로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냥 그림으로 이렇게 그려드리면 좋은데, 말로 설명하기에 보면 계획서는 쭉 있는데 별신굿탈놀이 어떤 춤사위 동작들을 메타버스로 구축했는데, 비슷하게 해서 아바타가 같이 들어가서 춤을 추고 그런다 그러는데, 그런 거는 아마 가상공간을 만들어서 그 안에 들어가야 그게 가능할 거로 생각합니다. 
권남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나중에 한 번 설명 부탁드리고요. 298쪽에 탈놀이단 운영 이거 우리 위탁 주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아니요, 지금 우리 정신문화재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권남희 위원    정신문화재단에서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권남희 위원    작년에는 축제가 안 열려서 그런가요. 지금 3천만 원인데, 1억 예산 잡혀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왜냐하면, 지금 탈놀이단에 거기 보면 그중에 탈놀이단 회원 중에는 내년도에 파리 브레이크댄스인가 거기에 국가대표로 나가는 분도 있답니다. 해서, 과거에는 두 군데 춤 학원에서 그분들이 앞에 끌어주고 그런 게 있고 그다음에 대학생 동아리들이 같이 참여해서 탈놀이단이 운영이 됐는데, 지금 그런 부분들 사회에 나간 친구들이 거의 기반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내년에 조금 상설공연화 시켜서 좀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예산을 조금 올려서 좀 더 기회를 많이 줘서 그런 기반 자체를 이어나가야지 되지 않나 싶어서 이번에 예산을 5천만 원 정도 추가했습니다. 
권남희 위원    탈춤페스티벌에만 운영을 하는 게 아니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아니요, 아닙니다. 
권남희 위원    그러니까 상설공연을 하시겠다는 얘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렇죠. 맞습니다. 월영교라든가, 금년도에도 공연을 한 십여 차례 했었습니다. 아, 8번인가 했었습니다. 
권남희 위원    어디서요? 월영교에서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월영교하고 탈춤공원에서요. 
권남희 위원    예, 안 그래도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볼거리가 있어서 좋았다고. 그래서 이거는 상설공연은 그러면 기간은 지금 언제부터 언제까지.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주로 여름에 많이 했었습니다. 10월쯤에 많이 했는데, 내년도에는 5월에서 10월쯤인데, 내년도에는 한 20회에서 25회 정도 토요일 정도 해서 이 친구들이 나오면 연습을 해야 되기 때문에 거의 하루종일 걸립니다. 3시에 공연이 있으면은 10시부터 나와서 공연을 하고, 또 두 차례 공연하고 그래서 하루에 거의 7∼8시간을 하고 있습니다. 
권남희 위원    공연단의 인원은 몇 명 정도로 운영하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지금 통상적으로 40명 정도 공연을 하는데, 회원들은 한 50명 이상 됩니다. 
권남희 위원    거기는 지금 안동에 있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지금 현재는 대학생 동아리들이 들어가 있고, 또 안동에서 몇 분 앞에서 졸업하고도 이끌어 가는 분들이 좀 있고요. 과거에는,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학원이 있어서 그쪽에서 끌고 나갔었는데, 지금은 생업 때문에 본인들이 생계가 안 되다 보니까 타지로 많이 떠난 편입니다. 그래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권남희 위원    주로 그러면 공연은 월영교 쪽에서 하시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월영교하고 탈춤공연장하고요. 
권남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조달흠 위원님. 
조달흠 위원    과장님, 2천만 원 이상 조서 73쪽에 토토즐 페스티벌 안동문화관광단지 토토즐이 토요일날 즐길 거리를 재조명한다는 그런 뜻입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맞습니다. 
조달흠 위원    이 사업명을 누가 지었어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 팀원들이 해서, 의논을 했는데. 
조달흠 위원    과에서 자체로, 올해 신규사업으로.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조달흠 위원    그래보니까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야간이벤트를 개최해서 시민들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광객들한테. 5월에서 9개, 매주 토요일, 관광단지 안에 지역특산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 먹거리장터, 또 공연 이런 걸 운영할 계획이다. 5개월이면은 매주 한다면 4번, 20회 정도 된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조달흠 위원    20회면 1억 2천만이면 회당 한 600만 원 정도 된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조달흠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게 매주 5개월 동안 토요일 하면 상설화되잖아, 그러니까 매주 토요일, 어디서, 몇 시에 어디 가면 이 공연을 한다 이렇게 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저희가 노리는 건 그겁니다. 
조달흠 위원    그러면 장소는, 관광단지 안에 장소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유교랜드 옆에 보면 수변공원이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새로 생긴 데 있어요, 예.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지난번에 우리.
조달흠 위원    한 번 행사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문화관광공사에서 행사를 한번 했었는데, 거기가 굉장히 장소가 좋습니다, 보면. 무대 설치하기도 좋고. 
조달흠 위원    그 장소를 활용하기 위해서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맞습니다. 
조달흠 위원    그럼 이제 매주 토요일 몇 시에 거기 가면 이 페스티벌을 같이 할 수 있다는 그런 얘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그렇습니다. 
조달흠 위원    여기 보면 출연도 있는데, 공연단들도 출연시키고 이렇게 하는 건가 봐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공연도 가미하는 게 좋지 않겠나 했습니다. 그런데 가급적 비용은 최소화하되 효과는 많이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저희가 찾아보겠습니다. 
조달흠 위원    이렇게 했을 때 또 관광객들이 많이 올 거 같나요, 우리 시민들이 또.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어쨌든 저희가 아까도 월영교 말씀드렸습니다만 월영교의 체험프로그램이라든가 토요일 가면 어디에 뭐가 있다, 이런 거를 각인을 시켜야 관광객, 모객에도 훨씬 더 좋지 않나. 그리고 지금 사실 문화관광단지가 좀 활성화가 떨어졌는데, 주토피움이 생기면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조달흠 위원    근데 과장님, 왜 하필 또 5월에서 9월이지. 봄부터 시작하면 3월부터 할 수 있을 텐데. 아니면 10월까지도.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는 일단 5월부터 9월까지 해서 그게 성과가 좋으면은 점점 확대해 가야 되는 게 아닌가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그래서 했다,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조달흠 위원    그래요. 그다음에 전망대 조명 설치하려고 또 3억 예산 편성했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조달흠 위원    과장님, 방금 보고하셨는데 추경에 5억 예산 세워서 보수비, 지금 설계 중입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지금 데크는 철거를 완료했고요. 설계가 내년에 2월까지 마무리되면 내년에 한 7, 8월까지는 공사 되고 그다음에 조명까지 같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이 예산에 3억에 편성되면, 그럼 진행이 같이 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같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조달흠 위원     그러면 과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늘 시작할 때 그랬었지만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새로운 안동의 랜드마크로 조성한다. 사실은 우리 거창하게 출발해서 지난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돼서 몇 년째 이렇게 운영을 못 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조달흠 위원    그러면 조명은 설치를 어떻게 해요? 건물 자체에 조명을 설치합니까, 아니면은 밑에서 조명을 쏴서 새롭게 건물 자체가 이렇게 드러나게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거는 저희가 어떻게 갈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 안동댐에 가면, 기념탑에 보면 라인 조명을 해놨는데 대단히 예쁘거든요. 
조달흠 위원    과장님 생각은 조명예산을 3억 편성해놨는데, 조명설치를 어떻게 할 계획이지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는 라인 조명으로 했으면.
조달흠 위원    라인 조명으로.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그러니까 선이 이렇게 해서 거기에 어떤 멀리서 봐도 아, 저게 전망대구나, 그다음에 예쁘다 해서 한번 가까이 가서 봐야겠구나 하는, 그런 어떤 호기심도 유발하면서 유교랜드하고 같이 이렇게. 
조달흠 위원    밑에서만 조명을 쏴서 건물 자체가 부각되고 웅장해 보이고 그런.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지금도 밑에서 쏘는 조명은 있습니다. 있는데, 굉장히 희미해서 사실 조명으로서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어쨌든 지금 5억, 3억 거의 10억 가까운 예산을 들여서 새로운 안동의 명소로 만들려고 과장님이 부단한 노력을 하시는데, 그 어떤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보수공사하고 조명하고 잘 설치해서 예산이 되면 계획은 2022년도 마무리, 이렇게 오래 걸리는가. 연말까지 계획돼 있네. 그래서 2023년도부터는 새로운 명소로 탄생할 수 있도록.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는 내년 하반기쯤에는 새로 사업자도 공모해서, 들여서 정말 이제 새로운 명소로 가지고 가보자 하는 게 저희 목표입니다. 
조달흠 위원    어차피 지금 와서 그런 말씀 하기에는 늦었지만 조금 더 높였으면 좋았는데, 그거는 법적 제한이 있어서 할 수 없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맞습니다. 
조달흠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개만 더 여쭤볼게요. 안동공예문화전시관 앞에 아이 러브 안동 조명, 포토존 그거 우리 시민들이나 관광객이 이용을 많이 합니까? 과장님, 어떻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아직은 솔직히 말하면 저희 기대치만큼은 안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조달흠 위원    그거 과장님이 설치하셨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저희가 테마 10선 사업으로 그 사업이 작년에 설치가 됐는데, 굉장히. 
조달흠 위원    과장님은 그런 말씀 못 들어보셨나요? 그래서 건너가면 글씨가 반대방향으로 보이잖아요. 그래서 저도 가다가 안동을 찾아오셔서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하시는 말씀을 들은 거라서 하는데, 이쪽에서 보면 글씨가 반대잖아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조달흠 위원    그래서 양쪽 다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럼 다시 또 이쪽에서 글씨가 바로 보이도록 아이 러브 안동을 다시 또 해야 되겠죠. 근데.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도 그거를 고려했었습니다. 
조달흠 위원    고려했어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고려를 했었는데, 이게 뒤에 사실은 그게 포토존이거든요. 배경은 안동민속촌입니다. 거기서 아이 러브 안동에서 사진을 찍으면 민속촌이 뒤가 배경이 돼 가지고 사진이 나오는데, 시민들이 보시는 거는 주로 월영교 월영당 쪽에서 많이 보다 보니까 그게 글씨가 거꾸로 돼 있다 하는데, 사실은 저희가 내년에 거점도시 예산으로 월영교 주변에 조명 사업이 많지는 않지만 3억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월영공원에 조명을 보강해 가지고 그쪽에 지금 자연색문화 체험관에다가 주차장을 저희가 5억 들여서 조성해 놨는데 지금 활용도가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조달흠 위원    과장님, 원취지에는 그래서 설치를 그렇게 해놨잖아요. 안동민속촌을 배경으로 하려고 내놨는데, 실제로 보면 월영교를 건너서 관광객들이 거기로 더 이용을 많이 하다 보니 특히 야간에 보면 그 조명이 있느니 글씨가 반대로 돼 있으니 그런 아쉬움을 표현하잖아요, 그죠. 실제로 보면, 우리 취지는 그게 아닌데.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조달흠 위원    관광객들은 그런 깊이 있는 내용을 다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도 과장님이 한번 고민을 하신다니까 그렇게 믿고 있을게요. 하여튼 우리 전망대, 내년에 열심히 하셔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또 탄생될 수 있도록 마무리 잘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알겠습니다. 
조달흠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윤종찬 위원님. 
윤종찬 위원    과장님, 올 한 해도 예산 작년에 편성하신 거 사용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이제 내년도 본예산 심사이지 않습니까. 예산 편성할 때 다양한 점들에 대해서 의문 사항들이 많습니다마는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가 관광정책개발팀입니까? 팀 이름이 뭐죠. 관광정책팀이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가 6개 팀이 있습니다. 예, 정책팀이 있고요. 
윤종찬 위원    관광정책팀에서 매년 민간경상사업으로 여러 가지를 추진하시고, 다만 아쉬운 점은 조금 연속성 있는 사업이 되지 못한다는 점들이 아쉽습니다. 조금 규모 있고 시민들의 호응이나 아니면 전국 각지에 있는 국민들이 함께 열광할 수 있는 그러한 축제가 될 수 있으면 참 좋은데, 그런 단편적인 행사로 끝나서 또 다른 신규사업으로 저희가 많이 대체된 것을 파악을 했습니다. 이 전년도 예산안을 봐도 그렇고요. 그 전년도도 그렇고, 물론 관광정책은 저희가 항상 그렇게 개발해야 되는 거는 맞습니다마는 하나는 좀 얻어걸려라, 이런 식의 마인드가 아닌가 하는 그런 아쉬움도 있습니다. 
  체험프로그램도 관련해서 예산이 들쑥날쑥합니다. 관광정책, 관광진흥과 전체적인 우리가 체험프로그램, 관광체험프로그램, 고택, 야외민속촌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예산을 추진하고 있는데, 어떠한 사업은 또 새로 신규로 편성을 하고 어떠한 사업은 작년에 4천인데 올해는 1천만 원으로 편성을 해 버리고 이렇게 체험프로그램도 들쭉날쭉하다 보니까 이게 정말 사업 실효성이 있는 사업인지 저희가 예산을 주는 입장에서 아쉬움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돈을 다 쓰셨나 보면 또 돈은 다 쓰셨어요. 그러면 충분히 괜찮은 사업이고 잔액도 남기지 않고 큰 사건 사고도 없이 했던 사업인데, 또 체험프로그램예산은 대폭 줄여버리는 그러한 모습들도 볼 수 있고요.
  한 가지 구체적인 점에 대해서 제가 지적해 드리고 싶은 거는 관광마케팅팀에서 고로나와 고령마을 탈출 체험프로그램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고로나라는 단어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검색도 해봤는데, 이게 역기와 역병 한문으로 해석하셔서 맞추신 거 같은데, 고로나 하면은 과장님, 어떤 게 생각이 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코로나가 생각나죠.
윤종찬 위원    그렇죠.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많은 분들이 생업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시고 대한민국이 힘들어하고, 전 세계가 힘들어하고 하는 그런 전염병이긴 합니다마는 그와 못지않게 코로나 때문에 돌아가신 사망자도 제가 알기로는 한 4천 명에 육박하고 있거든요. 이거를 축제 명칭으로 사용을 한다는 것에 대한 반감은 저는 충분히, 거기에 대한 비판은 있을 거라는 하나의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아까 토토즐 축제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동문화관광단지에 대한 의회 차원의 지적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는 걸 말씀을 드렸었고, 그러다 보니 이제 관광진흥과에 저희가 요청했던 부분들 중의 하나가 문화관광단지는 어떠한 사업을 추진할 때 소통이 첫 번째로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과장님, 저희 사석에서 나눴던 말씀을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씀드린다는 거에 대한 부담도 있습니다마는 과장님, 이 사업에 대해서 사업설명이 전무하셨죠. 예산편성 다 되고 책 나오고 저희한테 오셔 가지고 이거 올라오는데 그냥 구두로 이거 통과 시켜달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추가적으로 제가 왜 그런 소통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냐면, 한 몇 개월 전부터 성곡동을 살리자는 용상동 주민들 간의 그러한 계획들이 있었습니다. 관련해서 유교랜드 부지 앞이 됐든 아니면은 축구장 앞이 됐든 여러 가지 공간들을 생각하면서 주민 차원에서, 주민자치회에서 이 축제를 구성해 봤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었고요. 불과 지난달에도 21개 자생단체장님들도 다 모이셔서 이 얘기들을 나눴단 말이에요. 제가 이거 진작 알았으면은 제가 그 자리에 찾아가서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에서도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는 말씀을 드렸을 텐데, 주민분들은 전혀 모르셨단 말입니다. 전혀 모르시는 상태에서 이것도 했으면 좋겠고, 이것도 팔아봤으면 좋겠고, 이러한 조명탑은 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저한테 건의를 많이 해주셨어요. 근데 차후에 제가 이러한 사업들이 과에서 저도 모르게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듣고는 상당히 분개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동에서도 이거를 모르고 있어요, 전혀. 이럴 때는 과장님, 저희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문화관광단지 자체가 용상동하고 연계한 부분은 제가 부족했던 점은 인정하겠습니다. 사실 문화관광단지에 신경을 쓰고, 문화관광단지라는 거에 대해서 어떤 관심을, 제가 동에서 그만큼 가지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제가 간과했던 게 죄송스럽습니다. 죄송스럽고, 아까 의원님 말씀 주신 거 몇 가지 답변만 좀 해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첫 번째 일관성이 없다는 부분은 지난해 월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문화사랑카드 기금이라고.
윤종찬 위원    예, 그 사업으로 추진된 거 알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 사업을 3천만 원이 왔었는데, 2천만 원이 지금 행정지원실로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천만 원밖에 안 남아서 예산이 그렇게 된 거였고, 대부분 코로나 사업들은 작년에 우리 도비 공모사업인데 도비 공모사업을 저희가 자체로 돌리다 보니까 신규로 들어가 있는 부분도 있고, 그런 건 이제 예산의 재원 문제 때문이지 기존에 잘 되고 있는 거를 저희가 배제시키고 예산을 성립을 안 시키고 그런 거는 없습니다. 그런 거는 이제 보시기에 따라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마는 가급적 저희는 체험프로그램을 일괄적으로 좀 끌고 가고 싶고 내년에도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고민들을 같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윤종찬 위원    거기에 대한 설명은 제가 그냥 질의 차원에서 그렇게 답변을 해주시면 되는데, 일관성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의 연속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를 드렸는데, 조금 거기에 대한 아쉬운 부분을 말씀을 드렸고요. 주민분들 축제 관련돼서 지금도 많이 준비들을 하고 계시고, 기대들을 많이 하시면서.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관광단지에서 하실 계획이신가요? 
윤종찬 위원    그럼요. 관광단지 내에서 소통이 되면서 용상시장 상인회에서는 시장 내에 유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끊임없는 요구가 있었는데, 제가 오히려 지금 관련해서 제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드리는 말씀들이 언론을 통해서 노출되고 많이들 쉽게 어떠한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지를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시장에 양해를 요구했었습니다. 성곡동에 해서 오히려 보류되고 있는 사업들을 새로운 주민 차원의 축제로 만들어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제가 건의를 드리면서 시장의 양해를 구하고 추진을 하고 있었던 사업인데, 이게 저도 미리 알았으면 주민들께 설득을 시켜드리면서 소통 차원에 있어서 큰 문제가 없었을 거 같은데, 지금도 얼마 전에 뵀던 분들도 이 사업이 오히려 소수들만 향유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이 돼 버리고 자기들끼리 해버리는 사업이 되지 않느냐라는 그러한 비판들도 적지 않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참 부담이 되는 사업입니다. 과장님, 이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도 사실,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걸 상설화 할건지 아니면 한두 번 해서 어떤 단편적으로 할 건지 그거는 제가 아직, 
윤종찬 위원    내용에 대한 지적은 아닙니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용상동의 계획을 제가 잘 몰라서 그쪽에도 어쨌든 연계할 수 있는 방법도 저희가 찾아보겠습니다. 다만 제대로 시에서 하면 시너지 효과가 제대로 나는 방안으로 저희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시작이 된 게 아니라, 이거는 예산이 성립돼야 저희가 정말 시작할 수 있는 거니까. 
윤종찬 위원    그러면 이거를 예산 통과를 시키고 내용을 전면 교체를 하십시오, 과장님. 이거는 전면 바꿔가지고 오히려 초기 단계에서 축제에 대한 내용들은 항상 가지고 있었으니까 초기 단계에서 저희가 새롭게 제시하는 내용들과 조율을 해서 새롭게 사업을 추진하시는 거로 방금 답변하신 과장님 말씀을 토대로 그렇게 하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 부분은 나중에 따로 한번 협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윤종찬 위원    아니, 이 자리에서 답변을 주셔야 제가 정리를 해드리고 뭐 발언을 마치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저희가 같이 연계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예 주최를 나중에 이거는 공모가 될지, 어차피 이 사업은 정신문화재단에서 운영할 사업입니다. 
윤종찬 위원    운영의 주체는 문제가 될 게 아닙니다. 내용에 대해서 제가.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그래서 용상동에서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여지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윤종찬 위원    제가 운영의 내용에 대해서 지적을 드리는 건 아니니까, 아까 조목조목 제가 지적 드렸던 그러한 문제점들에 있어서 미리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예산 편성할 때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그거는 제가 간과해서 죄송합니다. 
윤종찬 위원    이 내용은 제 차원에서도 부담이 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오늘 예산안심사 끝나고 나서 저하고 또다시 만나서 전면적으로 이거는 개편하십시오,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알겠습니다. 사업할 때 수립 계획할 때 협의 하겠습니다. 
윤종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올해, 내년도에 탈춤축제에 대해서 전체 예산이 한 55억 정도가 되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크고 작은 그런 사업들 포함해서 아마 그 정도 됩니다. 18억하고 해서요. 
○위원장 손광영    그러면 올해 도비가 1억밖에 못 받았지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지금 도비를 안 그래도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저희도 항의를 했었습니다. 항의를 하고, 작년에 2억인데 지금 1억을 줄여서 아마 도에서 저희가 지금 명예대표축제, 글로벌축제로 가면서 저쪽에서 지원해야 될 축제들이 많다 보니까 예산을 전부 줄인 거 같습니다. 저희도 마케팅과에다가 항의를 많이 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축제는 축제대로 예산을 몰아요. 너지리하게 깔지 말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내년엔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무슨 말씀인지 알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예산을 너지리 깔아 놓으면은 위원님들이 하나하나 체크하기도 힘들단 말이야.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여기 보면, 탈춤공연장 전기시설 지중화공사 있죠. 이런 거 한전하고 협의했어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한전하고 저희가 협의를 했는데요. 그거는 저희가 우리 축제 개최를 위해서 저희가 자체로 예산을 들여서 설치해놓은 전주대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전기 부분이 있으면은 지중화 사업에 한전에서 예산이 있단 말이야, 이런 부분을 활용하도록 하라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협의를 했는데, 쉽지가 않을 거 같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또 한 가지, 참 머리가 아프다.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여기도 보면 한 20억이 넘어, 한 30억 가깝다, 그렇죠? 여기에.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위원장 손광영    여기서 경북관광개발공사하고 우리가 공동 아니야. 그러면은 관광단지 도로보수 및 가로등, 이거는 경북관광개발공사하고 협의를 해야 되지 않느냐.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물론 협의를 하는데, 위원장님 잘 아시겠지만, 공공시설 공용부분은 저희 시에서 전부 관리를 해야 되고 나머지 분양되는 그 부분은 단지는 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러면은 경북관광개발공사에는 알짜배기만 저들이 같이 나누고, 어설픈 부분은 우리 시에서 맡아라, 이런 식이 됐나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쪽에서도 같이 지금 운영비 투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안동문화관광단지 생태순환 부분에는 5억 1,600만 원 도비를 지원했네요.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거는 우리 전환사업입니다. 그거는 우리 전환사업비가 85%고 저희 시비는 15% 정도만 부담하면 되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러니까 거기에서 그랬고, 지금 보면 매년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들을 왜 지적을 하느냐 하면은 관광단지 관리 부분에 있어서 경북관광개발공사에 우리가 요구할 거는 강력하게 요구를 해달라, 이 말씀이에요. 아시겠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보면 또 도산면 서부리 이야기가 있는 마을 활성화 2억, 올해도 2억, 내년에도 2억.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이거는 저희가 댐주변 사업비로 해가지고 10억을 그쪽에 서부리에다가 주도록 협약이 돼 있습니다. 해서 지금 10억이 덜 된 부분, 지금 한 2억 8천 정도 남았는데 내년에 2억 세우고 내후년에 한 8천 정도 더 들어가면 마무리됩니다, 그거는. 그거는 수자원공사에서 재원을 받아서 하는 겁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런 거도 의회 의원님들한테 설명하라고, 이런 거를. 이런 걸 길게 설명을 하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또 임하호 수상레저 어린이놀이시설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이게 체육새마을과하고 연계가 되잖아,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아닙니다. 그건 체육새마을과하고 연계 전혀 안 됩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상레저타운인데? 수상레저타운 아니라 임하호.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수상레저타운 우리 과에서 관리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래요? 이런 부분은 참, 보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과장님, 시민단체나 시민들이 스스로 어떤 사업을 전개해 보겠다고 일을 할 때 우리 시에서 예산을 투여하면 한 5억 정도 이상이 들어가는데, 시민단체에서 스스로 있는 부분 가지고 정리를 하면은 시비를 예를 들어서 한 1억만 보조를 해주면은 최소한 5억 내지 7억의 일을 하겠다는 그런 부분도 없잖아 있잖아,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위원장 손광영    얘기를 듣고 있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것들을 시민들 스스로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 부여를 줄 필요가 있어요. 제도적인 부분은 과에서 만들어주고 물놀이축제 같은 경우, 올해 얼마 잡혀 있어요, 그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9천만 원요.
○위원장 손광영    9천인가?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썸머페스티벌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썸머페스티벌 이런 거 같은 경우도 내가 얘기를 들어봤을 때는 실제 그냥 주민들 여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 얘기를 건성건성 듣지 말라고. 제대로 이래 몰입해서 좀 들어달라고. 우리가 하면은 한 일주일도 안돼가 깨지는데, 민간단체에서 운영했을 때는 한 30일 정도 여름 내내 이렇게 할 수 있는 그 돈만 가지고도 충분하다 이거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과장님 알아주시고, 또 우리 문화유산과에서 지금 하회마을방문객센터 착공이 내년이잖아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위원장 손광영    내년하고 준공을 해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위원장 손광영    이런 부분 있는데, 아까 말씀에 탈춤 메타버스 있잖아요. 가상현실 이런 부분들은 단순하게 축제행사에 써버리고 마는 단편적으로 일회용을 해서는 안 된다, 이거지.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이거. 
○위원장 손광영    그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위원장 손광영    아까 설명은 그랬잖아요. 축제할 때만 필요하다.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일회성이 아닙니다. 이거는 구축을 해놓으면 계속 활용할 수 있는 겁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래서 이런 구축을 교육 영사관이나 디지털체험관이 있단 말이에요. 하회마을 방문객 센터에 연결을 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내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냥 탈춤축제 때만 달랑 써버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부분들을 연계해서 우리가 재활용할 수 있는 거는 다시 그 프로그램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연결적인 부분을 실과소에서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느냐라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잘 아시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좀 우리 과장님들하고 뒤에 팀장님들 우리 같이 한번 내 일이다 생각하고 내 집에 살림이다고 생각을 하면은 진짜 하나하나 알뜰하게 챙긴다고. 연결고리를 시켜서 배가를 가져올수록 부가가치를 더 가져올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노력해야 될 때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잘 아시겠죠?
○관광진흥과장 방영진    예. 
○위원장 손광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3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회의중지)

(15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광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체육새마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체육새마을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입니다. 존경하는 문화복지위원회 손광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평소 체육새마을과 업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면서 2022년도 일반회계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설명)
  평소 존경하는 손광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저희 체육새마을과 예산 요구안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레저 및 사회 봉사활동 등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체육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예산임을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체육새마을과 2022년도 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새마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도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시가 이제 시 체육회와 본 체육진흥과와 함께 중심이 돼서 안동시 전체 체육시설과 또 앞으로 향후 실현 가능한 체육시설의 확보 계획과 예산 수반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정말 이러한 시설을 통해서 이 예산이 앞으로 향후 안동시 전체 체육시설에 정말 실현 가능한 체육시설을 확보함으로써 안동시 전체 체육인들이 정말 통합적으로 협력하고 체육대회를 시행하는 데 있어서 장점이 되는지. 거기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좀.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과거에는 관 위주로 체육회가 운영됐습니다마는 시대도 변했고 그래서 이제 체육회가 민간에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안동시에는 지금 현재 민선체육회가 발족 돼서 아주 순조롭게 순항을 하고 있습니다. 보다 더 내년도 예산을 알차게 편성해서 더더욱 시민건강과 체육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래서 체육 영역을 보면 엘리트체육, 생활체육, 장애인체육, 클럽체육 이렇게 구별이 됩니다마는 정말 우리 시가 시범종목을 포함해서 73개죠? 예산이 73개 종목으로 예산이 수반되죠, 전체적으로.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저희 가맹단체는 47개 가맹단체가 있고, 종목별로는…….
김경도 위원    종목별로 본다면은.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장애인체육하고.
김경도 위원    작년에 지금 보니까 73개 종목으로.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그렇습니다. 
김경도 위원    이렇게 돼서 치러지는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시설 부분하고 전체적으로 체육 종목으로 치러지는 부분하고 정말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시설이 되는지 하는 부분들이 파악돼야 되지 않나 하는 부분들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설명해보세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다양한 종목이 지금 대회도 개최가 되고 또 가맹단체가 있습니다. 저희가 일부 종목은 전국대회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유치되고 있고 일부 종목은 아직도 경기장이 미비해 가지고 동호인들의 수요충족을 못 하는 안타까움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년 예산을 균형 있게 해서 소외되는 종목이 없도록 균형을 맞추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좋아요. 348쪽을 보면 익스트림파크 야간조명 관리사무실 설치가 있는데 여기에 2억이 신규사업으로 수반되는데, 현재 2020년도에는 13억 들여서 안동청소년수련관 앞에 익스트림파크가 설치가 됐는데, 이거는 어디 어디입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 익스트림파크는 롤러경기의 한 종목입니다. 강변에 있는 청소년운동장 좌측에 동쪽으로 지금 설치가 돼 있습니다. 울타리가 쳐져 있는 부분입니다. 
김경도 위원    지금 여기에 하는, 내년도에 하는 사업은 어디입니까? 옥야동이라고 돼 있는데 거기입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아닙니다. 익스트림파크장 말씀하신 거는 금년도에 저희가 4억 원의 예산으로 익스트림 국제기구로 조성을 하고 청소년들이 학교 수업을 마치고 저녁에, 밤에 하니까 조명이 필요한 겁니다. 
김경도 위원    그렇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조명시설을 2억 원을 추가하는 겁니다. 
김경도 위원    그러니까 익스트림파크 해놓은 데에 야간조명 설치라는 얘기입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보니까 어가골하고 풍산체육공원하고 이렇게 야간.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아, 그거는 위원님 파크골프장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김경도 위원    아니, 익스트림파크 야간조명 관리사무실 설치인데, 여기 야간조명 1식인데 옥야동에 거기 앞에 시설하는 겁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이게 파크란 단어를 쓰니까 그런데, 익스트림파크는 롤러의 한 종목으로.
김경도 위원    그래 롤러의 종목인데, 거기 옥야동 위치가 옥야동 해놔가지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청소년수련관 마당에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마당에 있는 거예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김경도 위원    나는 옥야동 이렇게 해놔 가지고, 어디에 설치돼 있는지 싶어서 이렇게 예산 수반이 된 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 위에 있는 옥야동 그라운드골프 말씀하시는 거는 지금 용정교 밑에 있는 그라운드골프장을 파크골프장으로 신설, 확장하면서 이분들이 이제 옥야동, 지금 영호대교 북단으로 옮기는 그거는 그라운드골프입니다. 
김경도 위원    그라운드에 야간에도 됩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거기는 아직 야간 조명등은 설치 안 합니다. 현재 이전하는 그라운드골프장만 지금 조성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래서 나는 익스트림파크 야간조명 관리사무실 설치 이래 가지고 위치가 옥야동으로 돼 있어서 어디에 설치되는 부분인지 궁금해서 물어본 겁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김경도 위원    그리고 풍산 계평리에 다목적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거는 몇 개 종목의 시설입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요즘 특히 코로나 때문에 많이 위축된 부분도 있지만, 또 일부 종목은 굉장히 활성화되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파크라든지, 그라운드골프라든지 잔디구장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스포츠들이, 시민들이 굉장히 선호합니다. 그래서 지금 계평하고 구담에 다목적광장을 만드는 이유는 저희가 낙동강이 1급 하천이다 보니까, 국가하천이다 보니까 모든 게 부산지방국도관리청에 하천점용허가를 받아야 되고, 환경부에 환경영향평가라는 이런 어려운 절차를 하다 보니까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을 못합니다. 그래서 법상 할 수 있는 부분이 잔디광장, 다목적광장을 설치하면 거기에 다양한 종목, 그라운드도 할 수 있고, 파크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저희가 제도에서 조금 편의를 찾아서 그렇게 다목적광장을 신설하려고 합니다. 
김경도 위원    그러면 세 개 종목 정도로 하려고 그래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뭐,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이, 그 면적도 충분하고 예를 들면 파크 같은 경우는 파크골프 같으면 18홀 해가지고 홀컵만 파면 되는 거고, 또 그라운드골프 같으면 게이트만 만들면 되는 거고, 이런 여러 가지 시민들의 욕구를 다양하게 충족할 수 있는 또 행사도 할 수 있는 거고, 그렇습니다.
김경도 위원    좋아요. 그런 접근성의 문제를 가지고 본다면은 시내하고 많이 떨어져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접근성의 어떤 현재 시설과 정말 시민들과 접근성이 좋은 곳이 뭐냐 하는 부분들도 찾아봐야 되는데, 어떤 여러 가지 체육 관련에 있어서 종합적으로, 다목적으로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장점이 있다 하더라도 체육인들의 접근성에 대한 부분도 찾아봐야 되지 않느냐 하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지적하신 것같이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서 할 수 있도록 찾아가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임태섭 위원님. 
임태섭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천만 원 조서에 121쪽에는 보면은 체육꿈나무 및 특기종목 육성 이렇게 해놨네요, 그죠. 5억 4천만 원, 작년보다 조금 줄어든 거 같은데요. 121쪽에.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작년보다 줄지는 않았고 저희가 작년에 당초에 5억 1,400만 원 편성하고 추경에서 3천만 원을 더 확보해서 전년도하고 예산이 같습니다. 
임태섭 위원    그런데 이 꿈나무 특기종목 육성에 지원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지금?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저희 관내, 거의 전 학교로 보시면 됩니다. 초, 중, 고, 대학교에 운동부가 있는 학교에 우수 선수 발굴도 하고, 대회 출전하게 되면 출전경비도 지원하고 각 종목마다 용품을 지원하고, 거기에 관련되는 코치나 이런 분들한테 수당도 일부 지원하고 그래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체육발전과 꿈나무육성을 하기 위한 그런 관내에서. 
임태섭 위원    꿈나무 육성이잖아요,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임태섭 위원    선수들이 경기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데 드는 비용들 또 이런 것들은 이해가 가지만은 간식비라든지 이런 게 들어간다는 거는 좀 이해가 안 가요. 그런 내용도 사실 없지 않아 있더라고. 그런 거는 감안을 하셔서 이 예산이 많다, 적다기보다 물론 꿈나무 육성을 하는 데 더 지원하는 거는 이해를 해요. 하지만은 실질적으로 애들이 경기향상을 위해서 하는 거는 이해를 하겠다, 그런 말씀이고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그거는 교육청, 학교의 협조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임태섭 위원    그러나 내년에 도민녹색자전거대행진 행사 있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임태섭 위원    7,500만 원인데, 이거 사실 작년이죠. 작년에 한 번 이 자전거대회를 개최했잖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작년에도 못 했고, 이게 이제 녹색자전거 대회는 강변에서 자전거활성화, 그다음에 환경지킴이 이런 거로 해서 했었는데, 공모사업으로. 작년,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못 했고요. 또 위원님 말씀하신 그란폰도 대회, 이게 자전거를 이용하되, 비경쟁적인 스포츠, 가족도 참가하는 그란폰도 대회도 마찬가지로 코로나 때문에 못 했습니다. 
임태섭 위원    한 번 주최를 했잖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임태섭 위원    그때 이게 경기활성화 차원에서 많은 인원들이 참석하니까, 아침 일찍 출전하니까 그 전날 숙박을 하고 이렇게 했었거든요. 그러니 3천 명 참가하는데 경기활성화를 위해서 그런 점도 좀 감안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러겠습니다. 
임태섭 위원    그리고 124쪽에 보면 안동마라톤대회 개최도 4월, 6월경에 추진한다, 이렇게 돼 있네요,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임태섭 위원    이것도 마라톤대회 개최하는데 날씨라든지 이런 거를 잘 감안하셔 갖고, 그리고 우리가 코스 하는데, 코스 지금 변경됐는 거 있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안 그래도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방금 오기 전에 코스검증을 하기 위해서 이번 달에 검증하러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자원공사와 경찰서 협조해서 기존에 있던 코스를 다시 재검증받으려고 계획이 돼 있습니다. 
임태섭 위원    기존의 코스가 상당히 난코스라는 거를 과장님도 아시지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맞습니다. 
임태섭 위원    그런 점도 보완을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테니스대회를 많이 여네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임태섭 위원    보니까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주니어, 오픈, 웅부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 이렇게 쭉 많이 여는데, 이런 걸 열 때도 주변 환경이라든지 지금 이번에 보니까 테니스대회 열 때 코로나로 인해서 주변에 식사하시는데 좀 모습이 안 좋은 면도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내년 같으면은 코로나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테니스장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시는데 코로나도 조심을 하셔야 되지만, 그런 점심 식사라든지 이런 환경 그런 것도 잘 과장님이 살피시고, 또 코로나가 없으면은 경기활성화에 참 좋은 그런 운동인데 좀 아쉽겠지만 올해 지나갈 수도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시민운동장 개보수하잖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임태섭 위원    여기는 뭐, 뭐 합니까? 돈이 한 40억 되는데.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맞습니다. 40억이 소요되고 저희가 그래서 큰 예산이 소요됨으로 해가지고 그 시 예산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금년도에 공모사업에 응모해서 12억 국비 기금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주요 사업은 우리가 2년 동안 시민대축전도 개최를 못 했습니다마는 전광판이 옛날의 오래된 아날로그방식이어서 사실 안동의 위상에도 안 맞고, 그게 오래되다 보니까 고장도 나고 해서 화면도 다 안 나옵니다. 그래서 그게 디지털로 새롭게 재보수하려니까, 그 전산장비다 보니까 막대한 예산이 들고 거기에 많이 듭니다.
임태섭 위원    거기에 많이. 이 방수공사는 뭐 할 데가 있어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나머지 그게 시민운동장이 위원님도 잘 아시지만 76년도에, 참 오래전에 설립되다 보니까 2층, 3층에 누수가 생기고 그래서 방수공사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시설 배관공사라든지, 사실 지금 너무 노후화돼서 유지관리비가 부담이 많이 됩니다. 
임태섭 위원    여기 보니까 시민운동장 긴급보수비도 또 들어있고 한데, 이거 하면 보수는 다 되는 거 아닙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저희도 매년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또 드러나지 않았던 게 새로 생기고, 배관이 동파되고 이런 문제가 자꾸 생겨서요. 
임태섭 위원    그 보수를 하시는데 본 위원이 하나 부탁할 게 있는데, 시민운동장 보면 밑에 방범 창살이 있잖아요. 그게 실질적으로 지금 그렇게 방범 창살 할 정도로 운동장 피해를 주고 하는 일이 있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물론 안동시민의 시민의식이 굉장히 높습니다마는 일부 청소년들이라든지 시설에 무단으로 출입하고 또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체육시설 관리하는 입장에서, 보기에는 안 좋습니다마는 참, 설치 안 할 수 없는 그런 형편입니다. 
임태섭 위원    이게 지금은 실질적으로 차량도 많이 다니고,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임태섭 위원     그전 같은 경우는 사실 행사가 끝나면 우범지대가 될 수 있고 이런 환경이었는데, 지금은 사실 그쪽으로 차량도 많이 다니고 그 시설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고 이러는데, 방범창이 있다는 게 사실 지나가면서 보기에 상당히 안 좋더라고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위원님 그러면은 다른 전산시스템, 방범시스템을 도입해서 환경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태섭 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권남희 위원님. 
권남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349쪽에 안동파크골프장 조성사업요. 국비하고 시비 포함해서 12억 정도 예산이 투여되는데, 지금 이거 내년에 준공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사실은 공사 기간은 그렇게 안 많은데 제가 저번에 업무보고 드릴 때는 27홀로 보고를 드렸었어요. 최근에 환경청에서 회신 온 게 18홀 정도밖에 안 돼요. 그래서 지금 부산청에서는 하천 경계 지점부터 30m 내에는 체육시설을 못 하게 해서 저희가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10m, 20m 이 정도 되면은 저희가 계획된 27홀을 만드는데, 만약에 환경부에서나 부산국토청에서 계속 이렇게 제재를 하면은 18홀, 그래서 이 관계 때문에 파크골프협회도, 관계자 모셔 가지고 설명은 지난주에 드렸어요. 드렸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게 절차만 마무리되면은 추경에 설계비도 확보된 상태고 그래서 바로 내년에 하는데 지금 그런 협의 관계가 어렵게 되고 있어서.
권남희 위원    이게 지금 확정된 건 아니지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권남희 위원    18홀이 확정된 건 아니잖아요,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권남희 위원    아직 협의 중이시란 말씀이잖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지금 굉장히 부산청에. 
권남희 위원    지금 저희는 계획을 27홀에서 36홀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지금 18홀밖에 안 된다는 말씀이잖아요,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거기에 저희가 참 어려운 부분이 안동시 내 경계에 있습니다마는 이게 국가하천이다 보니까 저희 의지와 뜻대로 안 되고 있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권남희 위원    이거는 협의를 좀 잘하셔서 최소한 27홀 정도는 돼야 이용하시는 분들도 제대로 이용을 하시지.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맞아요, 의회에서도 힘을 좀 보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권남희 위원    안 그래도 지금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한 1,300명이 넘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이 부족한 부분들이 보완이 돼야 되는데, 이게 지금 규모가 더 축소된다 그러면 제대로 활용이 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이 부분은 좀 더 협의를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권남희 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던 정하동 쪽에 있는 그라운드골프장이 지금 이전을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9홀을 추가하실 거잖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저희가 파크전국대회를 하려면은 최소한 36홀이 갖춰져야 되는데, 그라운드 골프장을 옮기면서 기존에 우리가 파크골프장이 27홀인데 추가로 9홀이 더 확장됩니다. 그러면 36홀로 확장되는 거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옥동 강변 둔치에 또 조성하고. 
권남희 위원    그리고 그라운드골프장이 이전이 되잖아요. 그것도 내년에 다 마무리가 될 수 있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그라운드골프장 같은 경우는 한참 공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그라운드골프장이 잔디를 식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공사는 금년 말이나 내년 초에 완료가 되더라도 잔디가 활착되는 부분이 시간이 있어서 아마 정상적인 운영은 내년 하반기 넘으면 거기서 하는 거로, 그게 끝나야 기존에 있는 그라운드골프장은 파크골프장으로 확대를 할 겁니다. 왜냐하면, 이분들이 공백기가 생기니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권남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라운드골프장이 제대로 이전이 돼야 9홀을 추가할 수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공사에 들어갈 수 있잖아요. 이분들 다 제대로 이전을 시켜드리고 해야 되니까 이게 좀 시기가.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조금 늦은 감도 있습니다. 
권남희 위원    늦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제대로 좀 살피셔서 빠른 시일 내에 완공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지금 계평리 낙동강 둔치에 아까 말씀하시기를 파크골장이나 그라운드도 하신다 그랬는데 지금 위치가 메밀밭 조성해 놓고 한 그 위치 맞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차이나타운 앞에 광장, 예. 거기 사실 지금 김경도위원님도 지적하셨던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시내 낙동강 수변공원 구간은 이제는 거의 다 차서 더 할 때도 없고, 늘어나는 잔디 스포츠 수요 충족하기 위해서, 그래도 그 계평리는 시내에서 접근성이 그렇게 멀지는 않습니다. 터미널에서 바로 있으니까. 또 이게 스포츠라는 건 유행을 많이 타기 때문에, 어떤 특정 종목을 계속하는 거보다는 다목적 광장을 하므로 해서 다른 종목도 같이 할 수 있는. 
권남희 위원    예, 근데 그 위치는 그러면은 부산지방국도청하고 협의해야 되는 지역입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아닙니다. 
권남희 위원    거기는 협의 안 해도 되는 공간입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그래서 거기서 만일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든지 체육시설을 하면은 마찬가지로 옥동 낙동강 둔치처럼 부산지방환경부에 절차를 받아야 되는데, 거기는 기존의 잔디만 식재하기 때문에 그런 절차는 안 없어도 되고.
권남희 위원    여기에 시설물이나 그런 부분들은 안 하시고 지금 잔디 조성만 하실 계획입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근데 사실 파크골프장 가보시면 알지만, 나무도 식재하고 그러한 공원도 만들지 않습니까. 그린을 또 높이고, 그렇게는 못 하고 기존 평면 그대로 활용하십니다. 지금 그 예로 어디 있냐면 임하, 안동포타운 건너편 그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권남희 위원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시겠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궁도장 지금 전기시설 보수하시네요. 352쪽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권남희 위원    이거는 지금 전기용량이 부족해서 대회 진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셨는데.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당초에 궁도장이 개설되면서 시설이 자꾸 확충되다 보니까 전기용량이 조금 부족합니다. 이게 전기용량이 부족하면 화재의 우려도 있고 그래서 보완을 하려고 그런 겁니다.
권남희 위원    예, 기존에는 그러면 사용하는데, 지금 뭐 때문에 확장이 됐죠? 전기사용량이 왜 늘었죠, 근데.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기존에는 우리가 정하동에 있던 걸 이전하면서 사로가 두 대고 그다음에 그 안에 부대시설도 조금 빈약했는데, 자꾸 수요를 맞춰가다 보니까 전기시설도 자꾸 들어가고 야간에 야간조명도 들어가고 하다 보니까 당초보다 많이 확장했습니다. 그래서 그 전기시설을 처음 할 때 아주 대용량으로 했으면 되는데 그런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권남희 위원    보완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안전문제도 있고 하니까 보완하시는 거는 당연한 거 같고요. 안 그래도 대회 할 때마다 거기 주차장이 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거든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얼마 전에도 공개대회를 했습니다. 물론 넓은 주차장이 확충되면 좋은데, 실제 저도 그날 대회 때 가봤고 이 주차장이 입구에 도로 옆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팔각정 옆에 있고, 그다음에 궁도장 앞마당도 있고 한데, 오시는 분들이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지 밑에 주차장은 활용을 하나도 안 했어요. 위에를 다 대려고 하시니까. 거기 지금 새로 넓게 한다 그러면 조성비도 많이 들뿐더러 밑에 그 주차장을 활용하시면 되는데. 
권남희 위원    그 부분까지 활용하면 주차장 부족한 문제는 없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조금 부족해도 그 정도는 충분히 되는데, 왜냐하면 연중 그분들이 주차장을 활용하는 게 아니고 대회 때만, 평상시에는 위에 상생부 주차장만 해도 충분히 되고 최근에 대회 했을 때 같이 그때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전부 다 가까이 차를 대시려니까 길에 올리시고, 그날도 그 밑에 주차장은 비었었습니다. 
권남희 위원    어쨌든 그분들 의견도 한번 들어보시고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파악하셔서 보완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남희 위원    항상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팀장님들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경란 위원님. 
이경란 위원    과장님, 우리 2022년도 체육새마을과 목표가 청정스포츠와 새마을운동이 아우러진 행복도시 안동구현이던데요, 청정스포츠란 어떤 거를 말씀하시나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저희가 갖고 있는 자연환경도 청정이고 또 그야말로 자연도 청정해야 되지만 시민건강과 이 스포츠 하는 게 사실 관광과 같이 굴뚝 없는 산업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스포츠를 통해서 우리가 경제발전이나 지역경제에 도모하고자 이름을 청정스포츠로 했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러면 안동하면 생각나는 스포츠가 있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지금 활성화가 되고 있는 전국 다 공이 같습니다마는 특히 안동은 롤러, 테니스, 축구 그리고 최근에 금년도에 했던 태권도 이런 대회들이 대규모 선수들이 참가를 하고 있고 또 지역경제 유발효과도 크고 또 한편으로는 지금 안동이 갖고 있는 댐 자원을 활용해서 수상스포츠 훈련원으로 전국에서 코로나가 있기 전에는 연간 한 만 명 가까운 분들이 와서 지역에 체류하면서 숙박이라든지 지역경제에 또 도움을. 
이경란 위원    예, 수상스포츠의 조건이 굉장히 좋아요,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이경란 위원    근데 우리가 그 수상스포츠 조건을 활용을 다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저가 3년 전, 4년 전에 시설팀장 할 때는 굉장히 활성화됐었어요. 근데 최근에 코로나 때문에 외부에서 오는 분들도.
이경란 위원    아니요, 과장님. 지금 수상스포츠센터 거기 말고 다른 수상스포츠를 얘기를 하는 거예요. 새로운 수상스포츠를 어떻게 우리가 개발한다거나 이러한 것들이 전혀 없는 거 같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댐은 기존의 수상훈련으로 활용을 하고 우리가 갖고 있는 낙동강에 금년도 전국체육대회 카누대회를 했듯이 지금 거기에 저희가 저반시설을 성희여고 앞에 하고 새마을회관 밑에 하고 해놨는데, 그걸 통해 가지고 금년도에 조정경기, 카누경기를 했듯이 거기는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레저도 할 수 있고, 스포츠도 할 수 있고 그런 걸 개발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렇죠. 굉장히 우리가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그런 곳이에요,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맞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쪽을 많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될 거 같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러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리고요. 아까 동료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는 다른 얘기라서 체육꿈나무 및 특기종목 육성 있죠. 이게 지금 5억 4천만 원이에요. 근데 이게 41개 팀에 주는 거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이경란 위원    41개 팀이면은 한 팀에 얼마 정도씩 돌아갑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조금 미약합니다. 
이경란 위원    굉장히 미약할 거 같아요. 저는 이게, 아니 특기종목 육성을 한다고 하면서 한팀에 이래봐야 일년에 얼마 되겠습니까. 한 달에 몇십만 원밖에 안 될 거 같거든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맞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거 좀 더 지원해야 안 되겠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한번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거 체육꿈나무를 육성하는 건데, 어른들한테는 투자를 많이 하는 거 같은데 아이들한테는 너무 투자가 박한 거 같습니다. 좀 증액할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주시고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챙기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리고 스포츠강좌 이용권 이게 지금 5천 원이 올랐어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맞습니다. 
이경란 위원    한달에 8만 5천 원으로, 이게 개월도 10개월로 두 달이 늘었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늘었습니다. 그거 늘 의원님 지적하신 게 반영이 된 겁니다. 
이경란 위원    예, 맞아요. 근데 이거 12개월 안 됩니까? 연중 안 됩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의원님, 이제 지난해보다 2개월 늘어났지 않습니까. 
이경란 위원    예.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근데 현장에서는 어떻게 되냐면은 이제 우리가 연중은 12월이 맞습니다마는 신청받고, 또 준비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경란 위원    근데 이런 게 있어요. 한번 신청하면 계속 이어지잖아요, 그죠. 그러면 신청을 다시 받고 이럴 게 없어요. 연중 계속 가면 될 거 같은데, 참 아쉬워요. 이게 두 달을 쉬어야 되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맞아요. 근데 올해는 두 달 늘어났기 때문에 연말까지 갑니다. 
이경란 위원    예, 감사하긴 한데 이거 내년도에는 추경해서 두 달 정도 좀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늘 의원님 지적하시는 것 같이 우리가 단절되지 않도록 연말까지 해가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예, 그리고요. 도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이게 2020년도에도 이게 지금 행사가 개최를 못 했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이경란 위원     20년, 21년 다 개최를 못 했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이경란 위원    20년도에는 6,750. 근데 이게 사업비가 는 이유가 있나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이거는 도비 매칭 사업입니다. 도비 매칭 사업이라서 도에서 3천만 원이 지원되고, 저희 시비 4,500만 원 해서 7,500만 원을 이번에 편성을 했습니다마는.
이경란 위원    그럼 이게 지금 전년도에 보조금 반납을, 아 20년도에 2,700만 원을 반납했는데 그러면 이게 보조금 반납금액이 도비입니까, 시비입니까? 도비입니까? 2,700.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도비, 예. 
이경란 위원    도비가 2,700이었는데 반납하고 4,000만 원은 안동 시비였다,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이경란 위원    이게 공모사업 입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공모사업입니다. 
이경란 위원    공모는 어떻게 합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저희가 내년도 대회를 위해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이경란 위원    신청은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공고 나갑니까? 이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공고 나갑니다. 
이경란 위원    공고 어떻게 합니까? 홈피에?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홈페이지에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홈페이지에 공고를 합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이경란 위원    공고를 해서 사업자 선정되면 그렇게 한다. 이게 지금 행사 목적이 뭡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행사 중에 저탄소녹색성장 활성화를 위해서 범시민자전거 활성화 이렇게 있고 또 특히 안동시 같으면 안동, 구미 이쪽은 낙동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낙동강 연안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시민 참여도 하고 뭐 이런.
이경란 위원    이게 적은 금액이 아니에요, 그죠. 7,500만 원.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이경란 위원    그러면 이 행사가 계속 이어져 왔는데, 이 행사를 함으로써 안동시민들이 자전거를 좀 많이 타게 되었다. 뭐 이런 것들이 있나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사실은 대회 취지가 그런 겁니다. 저탄소, 차량배출 탄소를 줄이고 물론 우리가 더 이렇게 해서 시민들이 의식이 바뀌고 또 홍보가 되도록 이렇게 해야 되는데, 조금 부족한 부분은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게 모든 행사가 그렇지만 행사를 위한 행사가 되어서는 안 돼요. 목적에 맞는 행사를 하셔야 되는데, 이 행사가 좀 공모를 잘하셔서, 사업자선정을 잘하셔서 그분들이 진짜 목적에 맞는 그런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될 거 같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이경란 위원    예, 그리고요. 체육관운영 전출금인데요. 이거는 전출금은 우리가 정산을 받나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그렇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럼 관리를 하시겠네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이경란 위원    12월 사업이 끝나면은 정산을 받는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이경란 위원    예, 그리고요. 지금 민간경상사업보조로 새마을 환경살리기인데, 이거는 어떤 사업입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이거는 기존의 신규사업입니다만, 기존의 읍면동에서 국토환경정비라든지 읍면동 자원봉사 차원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희가 자원봉사가 그냥 금전적인 지원 없이 목욕 봉사만 받기는 너무 해서, 예산도 조금 지원하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이경란 위원    아, 그러면은 국토환경정비에 들어가는 그 예산이다,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맞아요. 읍면동 환경정비라든지 국토환경정비. 
이경란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보니까 체육새마을과가 2020년도 예산 대비 결산이 72% 정도밖에 안 됐었어요. 2021년도는 아직 결산을 안 해서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지금 금액도 많이 늘었거든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이경란 위원    329억 정도로 늘었어요, 그죠. 추경까지 해서.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이경란 위원    올해는 결산은 어느 정도 될 거 같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저희가 올해도 살림살이가 좀 어려웠습니다. 물론 계획된 대로 또 의회에 보고한 대로 금년도 각종 대회가 원활히 개최됐으면 시의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했는데, 올해도 한해 너무나 어려운 시기였고 또 정기 추경 때 예산의 효율성을 위해서 정기 추경에 취소된 사업들은 다 감하고 내년도를 준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죠. 예산은 코로나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예산은 다 계상을 하는데, 행사 취소가 되거나 이런 것들이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리고 저희가 다행히 위드코로나가 되어서 그동안 연기, 취소됐던 대회들을 12월에 지금 마지막까지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예, 마지막까지 대회 유치해서 개최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고요. 전국대회 개최를 하면 관광진흥과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하고 좀 연계를 해서.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러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관광도 또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저희가 안 그래도 늘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관광과 체육은 같은 투트랙으로 가야 된다는 말씀, 그래서 저희가 금년에 남은 대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현장에 안동 관광 홍보물도 다 나가 있고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달흠 위원님. 
조달흠 위원    과장님, 저는 한 개만 물어볼게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조달흠 위원    안동종합스포츠타운이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2030년까지 지금 시민운동장 개보수공사 사업비가 40억, 기금 12억 해서 조금 전에도 말씀 나눴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보거든요. 주변에 종합타운이 들어서면 종합운동장이 사실 옮기기에는 쉽지 않잖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조달흠 위원    그렇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조달흠 위원    미리 대응했었으면 더 좋은 어떤 접근성이 좋은 데로 옮길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거로 보고. 과장님 말씀대로 76년도에 준공돼서 벌써 40년 이상 되다 보니 사실은 많은 노후가 돼서 예산들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전광판도 바꿔야 되고 또 방수도 해야 되고 또 지금 성화대는 언제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또 조금 있으면 시간이 되면 성화대도 또 교체해야 되고 이렇게 되잖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조달흠 위원    보통 우리 집 주택도 한 35년, 40년 가까이 되면 돈이 많이 들어요, 그죠. 지붕도 방수공사도 해야 되고, 그러면 이 집을 철거하고 다시 지을 것이냐, 아니면 계속 돈 들여서 수리해서 살 것이냐 이런 고민도 한번 해볼 것 같아, 이 종합운동장은 수명이란 게 있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제가 건축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콘크리트 이렇게 건물들은 회계 차원에서도 40년이 지나면은 자산가치가 제로고. 40년이 거의 한계수명입니다. 
조달흠 위원    그렇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조달흠 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언젠가는 이거를 다시 걷어내고 새로운 현재 트렌드에 맞는 종합운동장을, 어쨌든 종합운동장이 메인이잖아요,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렇습니다. 
조달흠 위원    주변에 준비운동장, 보조경기장 들어서고 장애인 실내체육관도 들어서는데 주변에 또 실내 전용 경기자들이 구기종목별로 들어서는데,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봐요. 언제까지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계속 보수를 해야 될 것이냐. 어느 시점에서는 분명히 더 지탱할 수 없으면 아마 교체를 하면 됩니까, 다시 시설을 갖춰야 되는데, 그런 어떤 고민들도 할 때가 돼 가는 것 같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맞습니다. 
조달흠 위원    종합운동장 하나 짓는데 예산이 얼마 듭니까, 과장님. 한번 고민을 해보셨어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저희가 스포츠타운 조성하는 데만 1,100억 정도 듭니다. 그리고 종합운동장 하는 것만 해도 한 3, 400억은. 
조달흠 위원    3, 400억?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지금 기존에 갖고 있는 시민운동장 관람석이라든지 그 정도 규모로 하려면은 한 700억 가까이 든답니다. 
조달흠 위원    700억?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당초에 우리가 할 때는 그 정도 했습니다. 지금 모든 게 인상이 돼 가지고. 
조달흠 위원    그래, 이제 그런 시점에 도달한 거 같아요. 과장님도 이제 건축전문가는 아니지만 하면서 말씀하셨는데 보니까 그런 것도 아마 조만간 결정해야 될 시기가 다가오는 거 같은데, 그런 대응도 그래 놨을 때 지금 우리 2종이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지금 2종입니다. 
조달흠 위원    되면 타운이 조성되면 1종으로 이제 승격이 되고, 전국체전도 유치할 수 있고 앞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청정스포츠 도시로서 위상을 갖출 수 있잖아요. 거기에 과장님의 역량을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조달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올해는 안동하회탈컵 국제오픈볼링대회는 못 했네. 올해는 못 했다,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위원장 손광영    볼링대회가 두 건이네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국민체력인증센터운영 있지요. 금년도에는 2,100만 원 정돈데 올해는 2억 정도 이렇게 됐는데,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뜻입니까? 국민체력인증센터.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거기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사실 지금 해를 거듭할수록 조금 인상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게 아니고, 그러면 올해는 2,100만 원가지고 어떤 식으로 운영을 했었어요? 내년도에는 2억인데.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지금 몇 페이지, 페이지 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위원장 손광영    340페이지. 2천만 원 이상 조서 120페이지 3번째 칸.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아,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이거는 오기입니다. 2,100만 원인데. 
○위원장 손광영    뭐 어떻게 된 거예요? 2천만 원입니까. 1억 6천만하고 4천만하고. 내가 금액이.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사업설명란에 2,100만 원으로 돼 있는 게 2억 1천만 원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래 내가 이게 이상해 가지고 다시 한번 분석을 해봅니다마는 인증센터는 지금 운영을 어떤 식으로 해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지금 거기에 근무하는 인원이 4명이고, 시민 상대로 체력측정도 해주고 관리도 해주고 이런 부분인데, 저희 그 운영비하고 거기 종사하는 인건비하고 그 부분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국민체력인증센터가 있고 왜 선수들이 전체 몸을 풀고 하는 게 뭐라 하죠, 그걸. 전지훈련을 오거나 어떤 선수들이 와서 나름대로 몸을 풀고 체크하고 체력 달고 하는 게 뭔 시스템이라 그죠. 뒤에 팀장님, 그게 뭔 시설이라 그래요? 
    (팀장석에서- 웨이트트레이닝입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웨이트트레이닝 말씀하시는 거예요?
○위원장 손광영    웨이트트레이닝,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해 봤어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거는 별도 공간이고 별도 시설인데요. 
○위원장 손광영    나는 지금 이걸 보면서 트레이닝장이 있음으로써 전지훈련이나 모든 선수들이 그곳에 와서 몸을 풀고 할 수 있도록 그런 센터가 필요하다 이 말이지, 내 말은.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저희가 시민운동장에 웨이트트레이닝장은 별도로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있는데 그게 지금 활성화가 제대로 안 되나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맞습니다. 왜냐하면, 경기 종목이 예를 들어서 축구 같은 경우는 또 현장에서 하다 보니까, 거기 시민운동장에 있는 거는 시민운동장 자체가 육상이라든지 이런 종목이다 보니까. 
○위원장 손광영    거기를 안 그래도 현장을 내가 한번 가봐야 되는데, 이 부분을 제대로 활성화해서 역도선수들이 올 수도 있고, 어느 선수들이 와서 트레이닝을 하고 체력을 체크를 하고 그다음에 훈련을 연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거는 체육회하고 한번 협의해서 요즘 필요로 하는 그런 시설을 보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하고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금년도에는 어떻게 내가 예산 추이를 아직까지 점검을 안 봤습니다마는 어떻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방금 이경란 의원님 말씀하신 것 같이 그거는 학생들한테 지원하는 건데, 장애인은 장애인 학생들한테 지원하는 건데, 작년에는 1인당 8만 원이었는데 금년도는 5천 원 인상돼서 8만 5천 원으로, 작년에는 매칭 내려오기를 기금이 8개월분 내려왔는데 다행히 올해는 10개월로 연장되어서 아마 연장되면 10개월 정도 되면 연말까지는 지원할 수 있고 또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아까 의원님 말씀과 같이 추경에 반영해서 단절되지 하고 연말까지 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올해 예산은 어느 정도 남아있었어요? 내가 봤을 때 정확한 예산은 모르겠다만은.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지금 현재 다 소진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소진했어요? 이게 몇 년 전에는 예산에 소진을 못 시켰잖아.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지금은 활용도가 높아서, 참여도 높고 이렇게 해서. 
○위원장 손광영    태권도도 중요하지만, 승마 있죠, 승마.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위원장 손광영    척추장애인들이 보니까 승마를 하면 척추가 바로 서죠. 이런 부분에도 좀 장려를 할 필요가 있어요. 와룡도 있고 서후에도 있잖아요. 그런데 승마코스를 금액을 조정해서 자부담을 얼마를 시키더라도 실질적으로 본인한테 필요한 거로 이렇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그거도 한번 수요조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요조사를 한번 해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각종 행사, 현수막 제작 이런 거는 그 행사하는 팀에서 하는 거고 예산이 있잖아요. 물론 일괄적으로 우리 시에서 4천만 원 들어서 해준다는 거도 전국대회든지 뭐든지 그 단체에 협회가 있잖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협회에 우리 예산 지원을 하잖아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보조금 나갑니다. 
○위원장 손광영    보조금 나가는 거 가지고 하도록 이렇게 조정을 할 필요가 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그런 부분은 보조금에 포함돼 있는데, 그 외의 경기 보조금 없이 한다든지 전국체전같이 이런 경우에 예비비로 대회 하면 시 별도로 홍보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동료 의원님들 질의하신 부분을 체크를 해서 예산이 수반되고 난 다음에 집행을 제대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각 부서와 협의를 해서 중복적인 예산을 더 배가로 가져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할 필요가 있어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필요한 부분은 요구할 거는 요구하고, 아시겠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위원장 손광영    임태섭 위원님. 
임태섭 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새마을에 있지 않습니까. 작년에 2021년도에 보니까, 작년이 아니고 올해죠. 1억 7,700 맞습니까? 전체적으로 운영비가.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법정지원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임태섭 위원    예.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1억 5,300만 원 올해 금년도에 편성했고 지난해에는 1억 4,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올해 늘어났습니다. 700만 원 정도 늘어났습니다. 
임태섭 위원    늘어났어요?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700만 원 늘어난 거는 아까 설명해 드렸던 것같이 인건비하고 운영비 인상분입니다. 
임태섭 위원    그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이게 어떻게 지금 운영되고 지원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이거는 설치 근거법에 의해서 지원하도록 지방자치단체는 지원하도록 돼 있어서 저희가 전국 똑같은 부분입니다. 바르게 살기하고 새마을은 법적 근거에 의해서 지원하고 있고. 
임태섭 위원    법적 근거로 하는데, 이 새마을이 보면 여기 업무보고에도 보니까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문화 확산유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맞습니까?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임태섭 위원    도배장판 교체, 난방시설보수, 사랑의 김장나누기 및 연탄나누기로 인정 넘치는 공동체 구현, 자원 재활용을 위한 헌옷 모으기 운동 및 저공해비누제작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부녀회가 상당히 회원들이 적어요, 그죠.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예. 
임태섭 위원    그런데 이게 회원이 많고 이러면은 지원 같은 게 좀 부족해도 활동하기가 쉬울 거 같은데.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이 자리에서 기회가 되시면 제가 부탁 말씀 하나 드리고 싶은 게 아까 제가 얼핏 말씀드렸지만, 봉사도 사실 재원이 없으면 하기 힘듭니다. 이제 농촌사회도 고령화돼 가지고 회원확보가 어렵습니다. 
임태섭 위원    맞습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최근에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도 새마을부녀회에서 김장나누기를 했습니다. 사실 이 모든 것들이 이분들이 봉사도 하면서 한해 자체사업을 통해서 기금을 만들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굉장히 뜻은 아름다운데 갈수록 어렵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저희가 이분들한테 김장 같은 거 할 때 최소한 재료비 정도는 시에서 지원하는 게 노력 봉사만 해도 고마운 일인데 그 부분을 조금 제가 건의해도. 
임태섭 위원    안 그래도 본 위원이 그런 일에 대해서 좀 시에서 지원을 아끼지 말고 더 많이 지원했으면 좋지 않겠나.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내년 추경에 반영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태섭 위원    그렇게 함으로써 저소득층이나 이런 분들한테 많이 돌아가는 건데 실질적으로 자기 돈으로는 물론 안 하겠지만 이게 봉사를 해갖고 돈을 구해서 김장나누기에 쓰고 이렇게 하는데 실질적으로 봉사만 해도 그런데 어렵게 예산을 확보해야 되고 이런 실정이니까 시에서 충분히 김장나누기라든지 이런 거 할 때는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라는 뜻입니다. 
○체육새마을과장 정진용    감사합니다. 내년 추경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태섭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 부분은 뭐냐 하면 협의회에서 하는 사랑의 연탄. 이 부분이 한 600만 원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도 요즘은 연탄이 올라서 700이에요. 그러면은 제대로 1개 동에 한 1,000매 정도를 지원하고, 한 500매 정도는 고철 모으기나 풀베기 사업으로 수익을 가지고, 덤으로 더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주고 부녀회 김장 나눔도 이게 850만 원인데 사실은 850만 원이 가면, 읍면동에 가면 한 군데 한 30만 원씩밖에 못 돌아간다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요즘 고춧가루가 올라가잖아. 올라가면은 이 부분을 읍면동에서, 쉽게 말하면은 이제 수계기금으로 하려고 하니 수계기금법상 그것도 못 하게 돼 있어요.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김장나눔 같은 경우는 1개 동에 최소한 150에서 200 정도를 지원하고 그다음에 모자라는 고춧가루나 이런 부분은 부녀회에서 헌옷 모아서 같이 덤으로 쓸 수 있도록. 이게 거의 부녀회에서나 협의회에서 하면은 힘이 드니까 거의 다 각 기관에 협조를 받고 이렇게 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연탄 같은 경우는 1개 리에 한 100만 원 정도를 주도록 하고 그다음에 김장은 한 200 정도를 주도록 하고 거기에 예산 맞춰 가지고 이번 추경에 반영을 시키면은 그 부분들이 전부 다 그 지역이 어려운 데, 소외계층으로 돌아간다 이 말이야,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그렇게 좀 체크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7분 회의중지)

(17시12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광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문화유산과장 이상일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손광영 문화복지위원장님과 문화복지 위원님께서.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신규사업만 보고해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알겠습니다. 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유산과 소관 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섭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게 보니까 2천만 원 조서 105쪽에요, 안동 만휴정 원림 생육환경개선 사업 이게 뭐지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만휴정 원림은 명승으로 지정된 문화재입니다. 그래서 명승에는 수목이라든가 여러 가지 자연 수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생육환경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임태섭 위원    주변이죠? 주변?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아닙니다. 만휴정 원림이라 해서 그 자체가 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임태섭 위원    생육, 살아있는 거 아닙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여기에 보면 천연기념물 쪽은 생육환경개선사업이 더러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천연기념물 식물이라든가 동물 이런 것들이 다 포함돼 있는 문화재인데, 여기에 따라서 원활한 보존관리를 위해서 생육환경이 되면은 나뭇가지를 친다든가 불필요한 수목을 제거하는 그런 개선사업을 말하는 겁니다. 
임태섭 위원    아, 그래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임태섭 위원    예방 나무 주사도 주고, 영양공급도 하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맞습니다. 
임태섭 위원    그리고 우리 문화재가 있잖아요, 그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임태섭 위원    문화재가 참 많은데, 보면 주로 문화재가 산속으로 이렇게 많이 있는데 산중으로 그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맞습니다. 
임태섭 위원    지금 우리 화재라든지 이런 시에 우리 문화재에 보면 소화전 설치도 많이 하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도로 형편이나 먼 거리에 있는 문화재는 스프링클러 설치 같은 거는 한번 고려해 본 적이 있는지.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저희가 현재 문화재 정책상 화재 예방이라든가 안전재난 시설에 대해서 확충을 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소화함이라든가 CCTV 이렇게 강화하고 있는데, 또한 스프링클러도 이에 대한 하나의 방안으로 저희가 점차 확대해갈 계획을 잡고 있고.
임태섭 위원    지금도 스프링쿨러 설치돼 있는 곳이 더러 있지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몇 군데 이제 좀 면적이 넓거나 중요한 문화재 같은 뭐 봉정사 일대라든가 도산서원 일대에는 주변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습니다. 
임태섭 위원    예, 앞으로도 과장님 이런 부분도 좀 확대를 해갖고 그죠. 임동 같은 경우 종택 같은 경우 불이 났을 때 실질적으로 종부님께서 상당히 긴장을 해갖고 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문화재가 있는 곳에는 사전에 검토를 해갖고 점차적으로 스프링클러 설치하는 것도 본인 생각에 괜찮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저희가 관련 부서와 관련 기관과 협의해서 효율적인 방안이 어떤 것인지 검토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태섭 위원    예, 잘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란 위원님. 
이경란 위원    과장님, 학봉역사문화공원에 마무리가 다 되어가지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그렇습니다. 
이경란 위원    지금 우리가 학봉역사문화공원을 건립을 할 때 100억 예산이 계상됐었어요. 그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맞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거 외에 지금 우리 예산이 더 들어가고 있나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일부 학봉공원에 조성을 위한 사업은 거의 마무리되고 지금 준공에 따른 행정절차를 밟고 있고요. 그 주변에 아까 저희가 설명을 드렸지만, 마을진입로 개선사업이라든가 이러한 주변 사업에 약간의 시설비가 들어가고, 또 사후관리를 위해서 우리 방충사업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예산이 좀 들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경란 위원    이게 언제 문을 열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저희 계획상으로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는 저희가 행정절차라든가 여러 가지 시설마무리를 한 후에 그리고 앞으로 조례라든가 그리고 위탁관리 이런 것들이 결정되면 6월 이후에 아마 6월이나 7월 정도에 개관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리고 올해는 보니까 방염사업을 많이 하는데요. 방염을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우리가 지금 방염사업을 하는 대상이 주로 목조건조물에 대상을 삼고 있는데, 어차피 목조건물에 가장 취약한 것이 화재라고 저희가 생각하고 화재를 나는 것을 최대한 예방을 하겠지만 불가피하게 했을 때는 좀 더 손실을 적게 하기 위해서 이런 도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예, 그러니까 이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화재가 만약에 도포 작업을 안 하면은 목조에 전소되는 시간들이 더 단축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보니까 소유자가 사업을 거부해서 안 한 사업도 있어요, 그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러면 그런 데는 어떻게 합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저희가 어쨌든 이 문화재는 국가 소유도 있지만, 대부분 개별건조물 같은 경우에는 개인 소유로 하기 때문에 어떤 관리의 책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가 소유자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하는데, 완강하게 거부하면은 사실 저희도 개인 사유권을 인정하는 차원에서 좀 하지는 못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렇죠, 사유권을 인정은 해야 되는데, 이게 예산을 우리가 잡을 때 그 소유자하고 다 이렇게 얘기가 돼서 예산을 잡나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사전에 보수라든가 이런 것들 사전에 동의서를 다 첨부를 해서 저희가 예산을 문화재청에 올리고 이렇게 하는데, 간혹 사업에 들어가서 소유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 하게 되면은 사실상 또 거부를 하겠다, 그렇게 나오는 사례가 좀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처음부터 그러면 어떻게 할 거라고 얘기가 안 되나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방향은 저희가 큰 방향은 잡아 가지고 보수에 기와 부분을 보수하겠다든가 대문 쪽을 보수하겠다, 큰 방향 잡아…….
이경란 위원    방염을 하겠다, 뭘 하겠다 이렇게 하는데, 거기에서 깊숙이 들어가면은 세세하게 들어갔을 때 그게 소유자가 이게 마음에 안 들면은 거부할 수도 있다, 이 얘기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거부를 하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저희도 도저히 사업이 추진이, 계속 협의를 하지만 사업의 추진이 어려우면은 저희가 포기에 대한 동의를 받아 가지고 사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유산과가 보면 집행률이 제일 낮아요, 그죠. 50%도 안 됐죠. 20년도.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저희가 문화재 사업의 특수성이 있어 가지고 사실 이제 집행률에 대해서는. 
이경란 위원    그러니까 항상 하는 말이에요. 문화유산과는 집행률이 낮다고 얘기를 하면은 문화유산과의 특성상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도 우리가 빨리 집행할 수 있는 것들 있잖아요. 소유주들하고 빨리빨리 협의해서 집행할 수 있는 것들, 이런 것들 집행률을 높여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알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도 위원님. 
김경도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임청각 주변 정비사업이 있고 또 임청각 역사문화기념관 건립이 있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2025년까지 원년 정비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주변 대지 매입은 정리가 다 됐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지금 전체 다 됐고 1건이 협의가 안 돼 가지고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저희가 계속 소유자와 협의를 하고 협의가 안 될 경우에는 행정절차를 밟아서 그렇게 추진할 생각입니다. 
김경도 위원    그러면 임청각 주변 정비사업으로 이루어지는 거는 별도로 사업이 이루어지는 겁니까? 안 그러면 임청각 역사문화기념관을 하기 위해서 이 정비사업을 하는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전체적인 저희 계속 세울 때는 임청각 복원사업의 한 일한으로 주변 정비사업과 공유관 건립사업을 두 개 분야로 나누었습니다. 지금 계약은 별도로 건으로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러면 임청각 원형 복원 주변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가지고 그 지역의 예를 들어서 임청각 역사문화기념관 건립하는 부근에 전체를, 정비사업을 먼저 해야만 건립이 돼지 않습니까? 그런 절차가 어떻게 되느냐는 거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그 공유관 주변의 정비사업은 공유관 건립에 따른 부대시설사업으로 포함된 거 같고요. 임청각 주변에 지형복원이라든가 가옥복원 같은 경우에는 임청각 복원 및 주변 정비사업으로 분류가 될 거 같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래서 거기 법흥동에서 쭉 올라가다 보면 좌측에 굉장히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뭐냐 하면 허술한 부분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빨리 정비를 해야 만이 그쪽으로 전체적으로 사업을 할 때 여러 가지로 깨끗하게 이렇게 보는데, 지금 임청각 주변 정비를 한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그런 부분들이 안 나타나고 사업 진행이 안 되다 보니까 주변에서 거기에 대한 부분을 많이 지적해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맞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하고 빨리 역사문화기념관, 공유관을 짓든지 해야 된다, 그 얘기고요. 또 예를 들어서 역사문화기념관을 지으면서 주변 환경은 그대로 있다면은 병행해서 하든지 빨리 주변 정비사업을 먼저 해야 된다, 이렇게 지적하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사업을 하는 부분에서 계속적으로 병행을 하든지 안 그러면 주변 정비사업을 먼저 하든지 그런 역할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부분들이에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저희가 아마 공유관이라든가 임청각 복원, 주변 정비사업과 병행해서 할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러면 지금 이 사업시설비로써 2022년도부터는 이 사업으로 계속 이어간다.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맞습니다. 
김경도 위원    두 개 같이 이어간다, 그런 얘기입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맞습니다. 
김경도 위원    좋아요. 그러면은 한 가지 더, 조금 전에 동료 위원이 목재 문화재 방염사업 현황에 대해서 봤을 때 내년도에 사업에도 20건이 이렇게 방염 도포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매년 이렇게 보면 방염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안동의 전체적인 전수조사가 나올 거 아닙니까. 방염사업에 대한 전수조사가.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나오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러면 목조건물에 해당 사항이 다 되는 거예요? 뭐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 지역에는 목조건조물이 많지만, 예산 형편이고 뭐 이렇게 문화재가 가치를 구분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중요한 문화재 위주로, 저희는 현재 국가지정문화재 건조물에 한해서 방염 도포사업을 시행하고 있고, 작년 같은 경우에도 이 도포사업을 했었는데, 거기에는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건조물 문화재 위주로 했었고, 올해는 국가지정문화재 중에서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문화재 20개에 대해서 도포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내년에는요. 
김경도 위원    그래서 이걸 몇 년마다 시행하는 규정이나 매뉴얼이 있을 거 아닙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매뉴얼이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럼 안동은 어떻게 문화재에 관계되는 부분에 대해서 방염사업이든 매뉴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저희가 예산을 추진하면서 사업을 하고 사업을 한 자료들을 저희가 정리하면서 그렇게 하는데, 이게 매뉴얼상 방염 도포의 실시 기간은 한 5주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5년마다 주기적으로 방염 도포를 시행합니다. 올해 했으면은 5년 후에 다시 시행하게 되고 그렇게 됩니다. 
김경도 위원    그래서, 그래 되면 예를 들어서 국가민속문화재가 몇 개가 있고, 또 국보, 보물에 대한 부분은 몇 개 있고 총 전체적인 전수조사에 몇 개소가 된다 하는 부분이 나올 거 아닙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전체 54개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그중에서 한 13개소는 국보와 보물로 이루어져 있고, 나머지 40여 개 이런 거는 국보와 보물 외에 민속문화재라든가 이런 사적, 문화재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러면 하회마을 같은데, 그런 데는 어떻게 됩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지금 현재 하회마을 같은 경우에는 단일권으로 하회마을이 지정돼 있고, 전체 하회마을에 있는 가옥에 대해서는 그렇게 지정돼 있지 않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문화재청과 협의를 해서 추후로 점차적인 도포사업을 시행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동시 자체의 지침서를 마련해야 되는데, 하는 거는 하고 예를 들어서 소유자가 거부하면은 못 하고 이런 문화재에 관계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안동시 전체의 목조문화재 방염사업에 해당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매뉴얼이나 지침서가 있어야 된다, 이거죠. 그거 없이 그냥 하면 하고, 안 하면 안 하고 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거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저희가 물론 목조문화재라든가 방재시스템에 대한 매뉴얼을 갖추고 있지만, 좀 더 세부적으로 정확하게 매뉴얼을 다시 한번 정비해서 문화재 보존, 관리라든지 차질 없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사후에 그런 관리방안이라든지 또 매년 이렇게 5년마다 한 번씩 이루어지는 방염사업에 대해서 철저한 매뉴얼이 나와서 거기에 대한 지침서의 내용대로 진행되는 그런 사업들로 가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알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또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시공사가 전체적으로 사전검사나 검정기준. 예를 들어서 시공사가 검정기준이나 거기에 도포 지침이나 이런 부분에 따라서 공사를 명확하게 하는가, 그런 전체적으로 비교할 부분에 대해서는 지침서가 있어야 된다. 공사업자 간의 관계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5년 동안 거기에 문제가 발생됐을 때 어떻게 대처한다든지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지침서가 있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알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올해 문화재 주변 소규모정비사업, 문화재 주변 정비사업 한 2억 4천만 원 정도 되네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위원장 손광영    여기에 보면, 서악사에 보면 관왕묘 있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 주변 정비를 좀 해야 돼요. 그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위원장 손광영    그거 하도록 하고, 그다음에 석불사 있지. 석불사는 지금 예산이 안 잡혔는데, 문화재 긴급보수사업 1억 5천만 이거 가지고 하려고 그러나요, 15개소 중에.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석불사는, 저희가 현재는,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제가 파악을. 
○위원장 손광영    석불사에 현장을 다녀왔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저희가 그거도 아까 이경란 위원님이라든가 김경도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작년에 국비 예산을 받아 가지고 대문 보수라든가 담장 보수를 하려고, 설계까지 마쳤는데도 불구하고 석불사에 계신 스님께서 코로나 사태라든가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사업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셔 가지고 사업을 안 하는 거로 그렇게 결정난 일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래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위원장 손광영    그러면 우리가 한번 현장을 가보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다음에 도산서원 참알기해설 도우미 프로그램 있죠.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위원장 손광영    이거는 관광진흥과에서 관광해설사 58명이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이거 외에 또 별도로 하려고 그러는 건가?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그 외에 이거는 도산서원 선비수련원에서 관광 차원의 해설사 보다 조금 더 깊이 있고 약간의 차원이 다른 방향으로 해설하는 참알기해설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지원사업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이전에는 없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위원장 손광영    올해 신규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신규사업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래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근대기록 문화콘텐츠 고도화사업 이거는 사진하고 기록하고 이런 근대, 현대를 전체 아우르는 그런 기록을 남기기 위한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그동안 저희가 그런 수집 활동을 했고, 이 수집 활동한 때 결과물을 가지고 조금 더 산업화시킬 수 있거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그 방안을 시행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용계은행나무 있죠. 이게 지금 어때요, 상황이. 하마 옛날부터 이거는 90년대부터 계속 문제가 돼오던데, 이번에 이렇게 정리하면은 제대로 되는가.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용계은행나무 같은 경우는 천연기념물은 다 생물이기 때문에 저희가 생육환경조성사업도 하지만은 거기에 못지않게 상시모니터링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육 활동의 저해라든가 이러한 활동이 일어나면은 예산을 수반해서 거기에 대해서 새로운 환경을 조성하든가 하는 그런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상시 어떤 상황으로는 그렇게 큰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고요. 거기에 주변 정비사업을 내년에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렇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위원장 손광영    올해 하면은 거의 다, 왜냐하면, 아웃소싱 부분은 그대로 해놓고 소프트웨어는 부분은 업을 하고 이래야 되는데 매년 이렇게 문제가 되다 보니까 한 번 더 관심 있게 정리를 해주셔야 된다, 이 말이에요. 아시겠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체화정은 풍산 입구 거기 들어가는 데 체화정 말이지요? 
○문화유산과장 이상일    예. 맞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유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뒤에 배석한 팀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세정과 빨리 들어오시라고 하세요. 
  다음으로 세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세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최돈식     세정과장 최돈식입니다. 세정과 소관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설명)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도 위원님? 
김경도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없습니까? 조달흠 위원님? 
조달흠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없습니까? 
  과장님, 올해 업무보고 할 때 지방세체납 등 종이고지서 없애기 추진 그 2억 2,600만 원 예산은 올해 계상을 안 했어요? 업무보고에는 한다고 그랬잖아요. 
○세정과장 최돈식     종이고지서…….
○위원장 손광영    뒤에 팀장님들. 어떻게 된 거예요? 
○세정과장 최돈식    이게 전체 고지서 유인비에 포함된 거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전체 고시서 유인비에 포함되면은 거기에 계상이 돼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거는 빼줘야 돼요. 또 한 가지 객관적이고 공정한 개별주택 가격 공시 2억 5,600만 원 그거는 어딨어요? 
○세정과장 최돈식    이게 국비 보조사업으로 시행되는 사업인데요. 저희 국비가 1억 2,600만 원 정도 시비가 1억…….
○위원장 손광영    예산서 268페이지에 있나. 이건가, 부동산 과표 현실화 추진 2억 5,600만 원 이건가? 
○세정과장 최돈식     예. 
○위원장 손광영    맞아요? 
○세정과장 최돈식     예, 개별주택 가격 공시.
○위원장 손광영    이런 거도 2천만 원 이상 조서에 수록해서 설명을 해주셔야 돼요. 아시겠어요? 
○세정과장 최돈식     예. 
○위원장 손광영    그게 빠졌기 때문에 내가 질의를 한 거예요. 위원님들이 전체적으로 분석을 하지만은 이런 데는 조서에는 넣어서 설명을 이렇게 해줘야 서로 의회와 집행부 소통이 된다, 이 말씀이에요. 
○세정과장 최돈식    예, 위원님들께 위원장님하고 이렇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렇게 하도록 하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뒤에 배석한 팀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들어오시라 하시죠. 
  다음으로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최종익    회계과장 최종익입니다. 평소 회계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2022년도 회계과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설명)
  2022년도 회계과 예산은 청사 등 시민들과 직원들이 사용하는 건물과 시설물을 안전하게 정비하고 관리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 요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본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신규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조달흠 위원님. 
조달흠 위원    과장님, 도유 재산 유지관리비 1억, 도비 5천만 포함해서 이제 자세한 설명 해주셨습니다만 주진휴게소 리모델링 사업비다, 그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맞습니다. 
조달흠 위원    그래 여기가 보면 늘 보면 지반도 침해돼 있고 등나무 넝쿨이 기울어져 있고 이래 돼 있더라고. 그거 보수하는 겁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예, 맞습니다. 
조달흠 위원    이게 도의 자산이고, 소유고 자산관리는 안동시에서 한다, 그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그렇습니다. 
조달흠 위원    이거 사실 과장님 현장 가보신 모양이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저희가 현장에서 도의 담당 과장님하고 서로 협의해서 예산 편성하였습니다. 
조달흠 위원    95년도에 신축돼서 꽤 됐어요, 그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조달흠 위원    하여튼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여기에 이제 공연장 낙동홀, 영남홀 화장실 리모델링도 신규사업으로 7천만 원 편성해 놓으셨는데, 여기 남녀화장실도 있고 장애인 화장실도 있는데, 장애인 화장실도 좀 불편하고 특히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이 없어요. 이거 때문에 하십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예, 맞습니다. 이런 점이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거기 시민들이 어린이라든지 장애인이 왔을 때 좀 불편한 점이 많아서 주 내용은 초점은 거기에 맞춰서 리모델링 하려고 합니다. 
조달흠 위원    예, 맞아요. 하여튼 공연장에 어린이 공연들도 많이 하고 하던데, 어린이들이 특히 사용하는 데 불편하고 또 장애인들도 사용하기 조금 불편한 거 같아서 벌써 사실 이렇게 리모델링 됐으면 좋았었는데.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도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늘상 이렇게 378쪽에 보면 작년도에도 무대 구동부 유지관리비용이 예산이 수반돼서 올라오는데, 공연장 안전 매뉴얼에 따라서 이렇게 유지하고 관리, 보수에 관한 점검보수가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무대 구동부 유지관리예산은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데 코로나 통해 가지고 공연이 자주 있었습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공연은 작년부터 금년에도 공연횟수는 좀 적지만은 저희가 그 부분은 공연법에 따라서 매년 점검하고 안전을 위해서는 꼭 해야 됩니다. 
김경도 위원    그래서 이제 무대 낙동홀하고 영남홀 두 개 계속 예산 수반이 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거는 공연장 안전 매뉴얼에 따라서 하는 건 좋은데 코로나 때문에 많은 공연을 못 했다는 거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용시켰는지 아니면 매뉴얼에 따라서 유지관리를 위해서 비용 발생이 되는 건지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매년 이렇게 예산이 수반되니까 어떻게 진행이 되는 부분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회계과장 최종익    저희가 점검해서 보완해야 할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에는 예산을 쓰고요. 나머지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저희가 예산집행은 안 하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래서 늘, 작년에도 이렇게 예산이 수반됐는데, 코로나를 통해 가지고 많은 공연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유지보수관리가 계속 이루어져야 되느냐, 하는 부분을 한번 살펴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 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회계과장 최종익    예, 알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권남희 위원님. 
권남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376쪽에 태양광 발전설비 유지보수 공사요. 지금 이게 해마다 2천만 원씩 유지비가 들어가잖아요. 이거 지금 어떤 부분들이 사용되고 있죠? 
○회계과장 최종익    저희가 2천만 원 예산은 확보해놓고 있습니다마는 통상적으로 저희가 1년에 면 청소하는 거 한 3,400 쓰고 나머지는 판넬이 많이 훼손됐다든지 그런 걸 대비해서 해놓은 거고요. 2천만 원이 매년 2천만 원 집행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권남희 위원    아, 그래요? 해마다 2천만 원씩 예산이 잡혀있는데 판넬 훼손은 사용 기간이 얼마나 되지요? 
○회계과장 최종익    사용은 저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기는 한 20년 정도. 
권남희 위원    20년쯤 사용할 수 있다. 우리 지금 태양광 설치를 언제쯤 했지요? 
○회계과장 최종익    2010년도에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권남희 위원    2010년도에 시설하실 때 예산 얼마 정도 들었죠? 
○회계과장 최종익    저희가 국비 지원받아서 한 4억 6천 정도, 4억 6천 조금 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권남희 위원    예, 지금 전력 생산량은 어떻게 되지요? 
○회계과장 최종익    저희가 안개나 이런 거 때문에 틀리는데 연간 한 6만 3천kW 정도 나오는 거로. 
권남희 위원    그러면 kW당 단가는 얼마 정도 책정돼 있어요? 수익이 그러면 연간 얼마 정도 발생을 하죠? 
○회계과장 최종익    저희가 시설별로 또 틀리더라고요. 그런데 통상 kW당 110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권남희 위원    연간 수익률이 그러면은. 
○회계과장 최종익    6만 3천kW 잡으면은 한 693만 원 정도.
권남희 위원    693만 원. 이게 탄소절감 효과는 있겠지만 제가 봐서는 연간 2천만 원씩 잡고는 있지만, 지금 그러면 거의 유지 보수하시는 데는 왜 이렇게 많이 잡아놓으셨어요, 근데. 지금 연간 사용하시는 유지비는 얼마 정도 되죠? 아까 얘기하신 게. 
○회계과장 최종익    지금 특별한 게 없으면 500 정도면 아마 저희가 관리는 된다고 봅니다. 근데 혹시라도 풍세라든지 그런 거 때문에 예산편성을 2,000만 원으로 해놨습니다. 
권남희 위원    예, 나중에 20년 사용하고 또 판넬 교체를 다 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런데 지금 연간 수익률은 690 정도밖에 안 되네요, 그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권남희 위원    설치한 거에 비해서 실효성이 너무 떨어지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회계과장 최종익    그거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도 그 부분은 공감하고 있습니다. 아마 2010년도에 태양광 처음 생기면서 관부터 설치하라, 이런 의미로써 국비도 지원이 됐었고요. 그런 거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투자나 그런 거로 봐서는 효율은 떨어집니다. 
권남희 위원    예,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 거 같은데 나중에 이거 판넬 교체하고 하면은 이게 앞으로 수익률이 너무 낮아서 수익률로 판넬 교체도 못 할 상황인 거 같은데, 또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돼야 될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걸 계속 유지하는 게 맞을지 판단을 좀 과장님이 잘하셔야 될 거 같은데. 
○회계과장 최종익    예, 그거는 저희도 장기적으로 검토도 해보고 근데 어쨌든 탄소제로라든지 에너지 절감 차원에서 저희는 이 자체 시설이 너무 크다 보니까 자체로 해서 쓰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거를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감가상각이나 이걸 한번 다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권남희 위원    예, 탄소절감 부분도 제가 봐서는 너무 미미하니까 이거는 어떻게 하실 건지 판단을, 지금 11년 정도 됐네요, 그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권남희 위원    만약에 교체하시고 하려 그러면 미리미리 대비하셔야 되는데, 이거는 판단을 한번, 검토를 해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회계과장 최종익    예. 그러겠습니다.
권남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임태섭 위원님. 
임태섭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천만 원 조서 148쪽요. 청사 노후 전기시설 보수, 시청사 배전반 교체 이렇게 돼 있고 근데 이게 작년에도 이렇게 예산을 반영을 해갖고 하고 있는데 올해도 또 이렇게. 
○회계과장 최종익    지금 그 배전반은 올해에 마무리하는 거고요. 또 이제 이걸 한목에 못하는 게, 전기를 한목에 해버리면 다 다운되거든요. 그리고 용량이 너무 크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하는데 내년이 저희가 마무리하는. 
임태섭 위원    마무리가 되는 겁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예. 
임태섭 위원    근데 전기시설 보수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이게. 
○회계과장 최종익    노후된 배전반 전체를 변압기하고 교체하는 겁니다. 
임태섭 위원    전부 교체를 하는 거다, 그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임태섭 위원    전기시설 보수, 배전반 교체, 변압기 교체공사도 있네요.
○회계과장 최종익    예. 
임태섭 위원    변압기 전체를 또 교체하는 겁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예, 교체하는 겁니다. 
임태섭 위원    그러면 이거는 올해 이게 사업이 끝이 납니까, 신규사업인데.
○회계과장 최종익    예, 변압기도 올해 예, 아니 내년이죠. 내년 예산으로.
임태섭 위원    내년 예산에 끝납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예. 지금 저희가 웅부관은 거의 다 교체를 했고요. 대동관, 시민회관 거기는 수·배전반은 교체를 했고 나머지 소화전이라든지 이런 게 노후된 거 그거는 내년하고 그 후년까지 해서 연차적으로 수리합니다. 
임태섭 위원    이거 뭐 내구연한이라든가 이런 게 있습니까, 전기시설도?
○회계과장 최종익    예,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가 대동관은 철거한다, 옛날에 또 전에 의회 간다 이런 저런 게 있어서 밑에 저희가 기계라든가 이런 거를 교체를 사실 한 28년째 지금 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배전반은 했고, 내년 예산에 이제 또 소화전하고 내후년까지는 전체 교체를. 
임태섭 위원    사실 전기시설 이런 것들이 교체라든지 이렇게 하는 거는 일반적으로는 사실 생각을 못 하는 일이다,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시 자체에서 오래 사용하고 노후가 돼다 보니까 이렇게 교체를 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거는 전기 배전판이라든지 노후 전기시설 이런 것들은 사실 생각을 못 했다고. 그래서 이게 어떻게 운영이 돼서 이렇게 되는 건지 과장님한테 여쭤보는 겁니다. 
○회계과장 최종익    예. 
임태섭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란 위원님. 
이경란 위원    과장님, 나라장터 쓰고 있죠. 나라장터는 우리가 어떻게 이용을 합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저희가 입찰하고 띄운 걸 계약팀에서 입찰하면 입찰공고도 하고 나라장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지금 각종 입찰은 다 거기를 통해서. 
이경란 위원    나라장터를 이용하는 거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이경란 위원    그러면 수의계약 외에는 다 나라장터를 이용한다, 그죠. 
○회계과장 최종익    수의계약도, 계약은 나라장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죠. 
이경란 위원    프로그램 이용합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그렇죠. 거기 띄우면 수의계약 되는 분도 거기 접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예. 저 e호조 시스템은요. 
○회계과장 최종익    우리 내부적인 거고, 나라장터는.
이경란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다른 거예요. 다른 질문을 하는 거예요. e호조 시스템은 우리가 카드를 사용한다거나 하면 그게 바로바로 뜹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프로그램에요? 
이경란 위원    예. 프로그램에 우리가 결의서 있잖아요. 결의서에 왜 카드로 결제를 하면 바로 여기에 뜨는지. 
○회계과장 최종익    그거는 잠깐만요. 불러오기 하면 뜬답니다. 
이경란 위원    불러오기 하면 다 뜹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예. 
이경란 위원    그러면은 우리 종이로 보관할 필요가 없겠네요. 
○회계과장 최종익    아, 근데 영수증은 저희가 카드 끊은 거는 불러와도 그건 내역만 있기 때문에 영수증은 저희가 사본해서 꼭 붙입니다. 
이경란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불러와도 그 영수증 그대로 오는 게 아니고. 
○회계과장 최종익    그냥 내역서만 오니까. 
이경란 위원    그냥 내역만 온다. 그러면은 그 기본 영수증이 없으면 내역만 있고 세세한 항목은 없다는 얘기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그렇죠.
이경란 위원    그러면 회계에서 영수증 관리는 그냥 기본 받은 원본 영수증을 붙이고 복사도 하나요? 
○회계과장 최종익    그렇죠. 당연히 복사를 하죠. 
이경란 위원    지금도 하고 있어요?
○회계과장 최종익    예, 지금도 해야죠. 그게 한 1년 안 가면은. 
이경란 위원    맞아요. 다 날아가는데. 
○회계과장 최종익    예, 날아가기 때문에. 
이경란 위원    e호조에서 다 불러오면 된다고 그래서 복사 안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복사도 해야 되고 원본도 붙여야 된다, 그죠. 
○회계과장 최종익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 확인을 해서 다음에 개인적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안동빌딩 있잖아요. 안동빌딩을 우리가 안동빌딩이라고 이름은 하고 있으나 운영비가 1년에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지금 관리비하고 해서 한 1억 7천만 정도 나가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1억 7천만.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서 수익은 얼마 정도 됩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8억 2천만. 
이경란 위원    8억 2천만, 예. 이게 안동빌딩이 어떠한 상징성이 있습니까? 안동에 대한 어떤 상징성.
○회계과장 최종익    지금 그 빌딩에 대해서 안동빌딩에는 상징성은, 저희가 처음에 그 서초동에 있는 걸 대체재산 개념으로 매입을 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고 상징성은 아마도 내후년에 홈플 나가면 거기에 직판장을 설치하고 그런 식으로 아마 해야 상징성이라든지 그런 게 있고 지금은 그냥.
이경란 위원    지금은 그냥 임대밖에 없다, 그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지금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러니까 안동빌딩을 특별히 우리가 활용할 계획이 없으면은 이거를 굳이 우리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회계과장 최종익    예, 그 부분도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가 생각으로는 지금 팔 때도 시세라든지 과연 지금 파는 게 맞는지 그런 걸 한번 저희가 검토를 해보고. 
이경란 위원    그러니까 굳이 우리가 그거를 활용을 안 할 거 같으면 이거를 신경 써서 가지고 있을 일이 없어요, 그죠.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매각하는 것도 생각을 좀 해보셔야 될 거 같아요. 
○회계과장 최종익    그거는 지금 저희가 유통특작과하고 내후년도에 홈플이 나가거든요. 그럼 내년부터 거기에 대한 그 준비를. 
이경란 위원    안동의 특산물을 거기다가 전시를 해서 판매를 하거나 이렇게 효용성이 있으면 가지고 있어도 되는데요, 그러한 효용성이 없고 그냥 임대만 하고 있다면은 그게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그거를 좀 안동빌딩답게, 좀 효용성 있게 활용을 좀 할 거 같으면 가지고 있어도 돼요. 
○회계과장 최종익    예. 
이경란 위원    그러니까 그 활용방안을 좀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최종익    그거는 해 바뀌면은 바로 저희가 유통특작과하고 해서 어떻게 어느 정도 규모로 할지부터 해서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도 위원님, 한 번 더 하세요. 
  과장님 이번에 평화동하고 서후면에 화물차 교체 계획이 있잖아요? 요즘 어떻습니까? 화물차가 옛날에는 거의 유류로 쓰지마는 전기나 가스로 많이 바뀌지 않습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그거는 승용만 하고 이런 거는 업무용만 하는데 지금 화물은 아마 타당성이나, 안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래 나와 있어요? 
○회계과장 최종익    예.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보면 또 한 가지는 공연장 옥상에 방수가 매년 하잖아, 그죠. 방수 말고 대다수 건물에 방수를 해놓으면 1년을 못 가요. 이 부분을 어떻게 다른 방법을 택해볼 필요가 안 있겠나 싶은데 지붕을 세우던지, 건축법에 어떤 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회계과장 최종익    예, 그거도.  
○위원장 손광영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매년 방수비가 들어가니까. 거기다가 또 거기서 북후면이라, 북후면 이번에 중대 철거하지요. 
○회계과장 최종익    중대 철거는 녹전이고요. 
○위원장 손광영    아, 녹전면입니까?
○회계과장 최종익    예, 북후는 리모델링 공사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리모델링은 거기 2억이고, 북후의, 녹전마을입니다, 그렇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위원장 손광영    중대 철거를 하고 옥상을 정리하지 않습니까, 그죠. 거기도 옥상 정리를 할 때 1억 5천 예산 수반이 돼 있잖아, 그죠. 
○회계과장 최종익    예. 
○위원장 손광영    제대로 해줘야 돼. 옥상은 잘못 건들면은 방수 부분 대다수가 물이 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영구적으로 설치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회계과장 최종익    위원장님 말씀처럼 저희가 그렇게 검토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예, 그렇게 해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뒤에 배석한 팀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후 2시부터 유교문화권사업과, 정보통신과,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복지과에 소관 예산안 심사를 이어가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3분 산회)


안동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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