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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6회 안동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안동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 5월 26일(수)


  1.   의사일정
  2.  1.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14시18분 개의)

○위원장 이상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전통문화예술과, 축산진흥과, 자원순환과, 교통행정과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전통문화예술과, 축산진흥과, 자원순환과, 교통행정과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1.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위원장 이상근    먼저 전통문화예술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전통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은주 위원   출근해도 괜찮으셔요, 건강이?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네.
배은주 위원   저는 그래서 안 불렀으면 했는데 오셨으니까 하나 물어 볼게요. 2,000만 원 조서 10페이지에 보면 궁중 전통한복 패션쇼가 신규로 5,000만 원 잡혀 있어요. 도비를 1,500만 원 받았는데 주관이 어디에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경북청년교육문화협동조합이라는 단체입니다.
배은주 위원   이런 단체가 안동시에 있어요? 경북인데?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경북청년교육문화협동조합인데 전에 다른 데 있다가 안동에 옮겨 왔습니다.
배은주 위원    올해 처음으로 이 사람들이 옮겨 와서. 경북이라고 그러는데 왜 안동시에서 예산을 편성해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도비보조사업으로 해서 도비를 받아서 행사를 안동시에서 하는 걸로 되어 있어서 올렸습니다.
배은주 위원    혹시 대표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대표자는 조혜연씨라고 되어 있습니다.
배은주 위원    원래 있었던 지역은 어디에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확실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도청 쪽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은주 위원    저는 도청에도 이런 단체가 있다는 거 못 들어봤는데. 한복에 대해서 안동시가 전통한복 패션쇼를 하는데 진행하는 기획서를 받아 보셨죠?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네. 
배은주 위원    어떻게 하는 거에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안동이 한스타일 한문화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한글, 음식이라든지 궁중 한복 이런 걸 하다보니까 지역에서 한복도 하고 이러니까 축제 기간 중에 한복 패션쇼를 해서 한복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패션쇼도 하고 한복체험 행사를 같이 하는 걸로 계획을 올렸습니다.
배은주 위원    체험행사도 하고 패션쇼를 하는데 5,000만 원 드는데 과연 올해 축제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전통한복을 검수받을 수 있는 데가 어디에요? 고증을 했는데 어디서?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단체에 전문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한복에 대해서 전문가를 초빙해서 고증을 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배은주 위원    고증하는데 전문가도 조언을 해 주는데 인건비도 나갈 거고 그럴 거 아니에요, 그죠?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예.
배은주 위원    패션쇼 하고 체험행사가 5,000만 원으로 과연 될까요? 만약에 된다면 축제기간에.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지금 현재 축제 기간 중에 패션쇼 하는 걸로 하고 나머지는 체험행사 하는 걸로 계획되었습니다.
배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유휴공간 안동역 임차비로 6,000만 원 있는데 임차비라는 거는 역사만 빌리는 임차비에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문화특화지구 조성사업비로 7억 5,000만 원 균특사업 전환사업으로 해서 예산 편성되어 있습니다. 
배은주 위원    7억 5,000 되어 있는데.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7억 5,000 중에서 6,000만 원을 과목경정해서 복합대합실 하고 사무실 공간하고 회의실, 광장이 있습니다. 전체를 다 임대하는 연간 임차료가 6,000만 원입니다.
배은주 위원    연간 5,000만 원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연간 6,000만 원입니다.
배은주 위원    1년동안 임차하는 게 6,000만 원이에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매년 임차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은주 위원    매년 재계약하는 걸로?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네.
배은주 위원    역사를 매입하려고 하잖아요, 그죠?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네. 매입할 때까지만 임차하는 겁니다.
배은주 위원    할 때까지만 임차를 6,000만 원을 주고 사용한다 이 말씀이죠?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네.
배은주 위원    좀 많은데...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배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복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복순 위원    과장님, 예산서 173쪽에 보면 권정생 선생 살던 집 이동식화장실 설치 주민참여예산으로 기정액이 2,000만 원인데요. 추경에 2억 한 거 맞죠?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이동식화장실 설치하는데 2억 신규로 신청했습니다. 
정복순 위원    기존에 2,000만 원이 책정되어 예산안에 있는데 증액 아닌가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2,000만 원은 권정생 동화나라 도색하고 벽체 보수하는 예산이 2,000만 원입니다. 권정생 선생 살던 집 주변에 이동식 화장실입니다.
정복순 위원    권정생 선생 살던 집 이동식 화장실 설치되어 있는데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신규로.
정복순 위원    궁금한 거는요. 권정생 선생이 살아오신 평생의 삶이 가장 빈자의 삶을 살아오셨고 살아 생전에 사셨던 집도 아주 작은 집이어서 어른 두 사람, 세 사람 가면 앉을 자리도 안 될 정도로 정말 작은 집이었거든요. 물론 필요는 해서 올리셨겠지만 그 선생이 살던 소박하고 작은 규모의 집에 비해서 이동식 화장실을 2억으로 짓겠다고 하셔서 얼핏 생각하기에 그 분이 살던 생애하고 안 맞지 않냐. 그 위치를 어디하실 지는 제가 아직 정확히 못 들어서요. 집 바로 옆에 하실 거에요, 아니면 거리를 좀 띄워서 하실 거에요? 위치를 어디로 하실 거에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안전재난과에서 부지확보 해 놓은 게 있습니다. 하천부지에 터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바로 인근에.
정복순 위원    가까울 거 같거든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거리는 좀 있습니다. 
정복순 위원    몇 미터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한 50미터 옆에.
정복순 위원    권정생 집에서 50미터 거리에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네.
정복순 위원    그럴 거 같으면 그나마 좀 덜한데 집 근처에다가 그 작은 집 옆에다가 답답한 화장실 짓는 다는 거는 오시는 분도 이해가 선뜻 안 될 거 같아요. 그 분이 살아온 거에 비하면.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건물 바로 옆에 붙여서 하는 건 아닙니다.
정복순 위원    말 그대로 권정생 선생님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위해서 필요한 화장실이지 않습니까, 그죠?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네. 맞습니다. 
정복순 위원    디자인 하실 때 기와집처럼 우람하게 제발 좀 짓지 마시고요. 소담하게 선생이 살아왔던 그 삶과 그에 걸맞는 디자인 화장실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거든요. 제가 짓지 말라는 게 아니고요. 화장실 필요는 한데 그 집에 맞게끔 디자인하고 설계하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예, 알겠습니다. 이동식 화장실이기 때문에 기와 하고 그렇게는 안 합니다. 이동식 화장실 간소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복순 위원    이동식 화장실을 2억 주고 짓는다 하면 시민들이 듣기에 얼핏 이해가 되겠습니까?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설계하고 기초 만들고 하다보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또 문화재 형상변경도 받아야 되고 이래서.
정복순 위원    기초바닥 시설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시민들이 보시기에 이동식 화장실을 2억을 주고 짓는다 하면 안동시에 2억 안 되는 집 태반일 거 같은데요. 선뜻 수긍이 안 된다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제발 예산하실 때.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규모를 최소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복순 위원    최소한으로 하시고 그 집에 그 선생님이 사셨던 삶에 맞는 디자인과 규모로 지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복순 위원    그만 할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정복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동료 위원 지적이 있었는데요. 궁중 전통한복 패션쇼를 올해 신규사업으로 하는데 매년 하실 겁니까, 올해 한 번 하고 치울 겁니까?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현재로서는 올해 처음 들어왔습니다. 내년도에는 사업 계획이 계속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때 가서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이거 잘 검토를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재작년에 사업했던 게 있어요. 이거와 유사한 궁중가례 시연이 있었어요. 그 업체가 한복, 가마 등등 비용을 엄청 투자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 사업이 잘려 버렸어요. 그 업체 어떻게 됐을 거 같아요? 거의 도산하다시피 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신중하게 해서 잘못하면 이 업체를 망하게 할 수도 있어요. 잘 검토해서 진행해 주십시오.
○전통문화예술과장 김필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통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진흥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요. 축산진흥과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어요? 우창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창하 위원    과장님, 상임위에서 설전이 있었는데요.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국민이 세금이 보조금으로 쓰이는 부분들은 개인 단체에 쓰이는 거에요. 쓰이는 단체는 어차피 투명성이 제고가 되고, 공정성도 있어야 되고. 보조금을 아무리 타당성이 있다고 해서 한 업체에 수 억을 주거나 이런 부분들은 없어야 되겠고요. 한도액을 꼭 정하셔야 되고, 원칙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 단체가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설계를 해 주셔야 되고요.
  본 위원이 고민되는 거는 단체가 많아요. 단체를 결성해야 될 부분도 많고 카센터 등 동종 업계가 많은 겁니다. 커피 같은 거도 체인사업도 있지만 체인사업은 본사에 지원을 받아서 하지만 그런 단체들이 조합을 결성해서 뭔가 지원을 바란다면 그 과에서 이런 부분들이 시도가 돼 버리면 전체의 조합을 결성해서 협의체를 구성해서 이렇게 들어오면 전체적으로 하다보면 세금이 부족하단 말이죠. 이 부분들은 특히 좀 고민을 하셔서 집행에 만전을 기해 주세요.
○축산진흥과장 김석윤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우창하 위원    예.
○축산진흥과장 김석윤    먼저 저번에 상임위에서 제가 좀 사전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에서 사과 드립니다. 당초에 안동에 닭발가공유통업체가 전국적으로 봤을 때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다른 커피라든가 기타 여러 종류가 있지만 안동지역이 소규모 닭발가공업체가 전국에서 50, 60% 차지할 정도로 지금 28개소가 있고요. 3년 전에만 해도 40개 업소에 고용 인원이 1,000명 정도 됐는데 지금은 코로나도 그렇고 AI 때문에 많이 줄은 현실입니다. 이 분야가 나름대로 안동에서 봤을 때는 특수성이 있다는 설명을 드리고요.
  처음에 예산을 구상했을 때는 안동에 특수성 있는 닭발가공업체를 전국적으로 메카를 만들고 일부 업체에서 수출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이 부분을 장려해서 대외 경쟁력도 강화하고 지역 경제도 활성화 시키고 일자리 창출하는 목적으로 구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초에는 공동협의체를 구성해서 법인이나 협의체를 구성해서 공동으로 구상을 했습니다. 와중에 실태 조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여건이 협의체 구성이라든가 공동 부지 선정이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이러한 부분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런 부분이 있고. 그 과정에서 일부 업체들 의견을 들어보니까 개별적으로 했으면 좋다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들이 잠시 방향 개선을 생각해 봤습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부분을 충분히 의견을 반영해서 당초 목적대로 공동으로 하는 걸로 방침을 정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란 위원    과장님, 2,000만 원 이상 사업 조서 96페이지에 보면 한우사료자동급이시설 지원이 있어요. 근데 당초 예산이 7,500만 원인데 증액이 6,000만 원이 됐거든요. 당초 예산에 비해서 증액이 굉장히 많아요. 이렇게 많아진 이유가 있습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석윤    농촌에 한우사육농가가 고령화가 많이 되고 있고 외국인 인력도 구하기가 어려운 부분, 상시 고용하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가 봅니다. 고령화 되고 해서 자동화 추세로 가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옛날에는 재래식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게 축산농가들에서 굉장히 수요가 많아졌습니다. 요구하는 분들이.
이경란 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거는요. 이거를 지원해 주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당초 예산에 비해서 증액이 많다는 거에요. 본예산 할 때 수요조사가 안 됐었나요?
○축산진흥과장 김석윤    본예산 올릴 때도 많이 올렸지만 예산 편성하는 부서에서 적절하게 전체를 봐서 당초 10개소로 지원하는 걸로 했거든요. 이번에 8개 더 올려서 18개소 됐는데 저희들 부서에서는 더 많이 올렸습니다. 예산 편성부서에는 종합적으로.
이경란 위원    예산조정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는 얘기죠?
○축산진흥과장 김석윤    예. 
이경란 위원    그래서 추경에 올리게 됐고. 이 사업비를 집행할 때 선정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석윤    물론 세부사업별로 선정기준이 차이가 납니다. 기존에는 중대형 농가 위주로 많이 해 왔었는데 요즘와서는 중소규모 농가 우선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러니까 선정에 있어서 투명하게 선정이 돼야 될 거 같아요. 어디든지 보면 하고나면 뒤에 말이 많이 나오게 돼 있거든요. 안동에 한우농가가 굉장히 많아요. 그 중에서도 기업형 농가도 많고요. 그런데 예전에는 과장님 말씀대로 기업형에 많은 지원을 하다 보니까 소농들이 불만이 많았고요. 앞으로 시에서 지원하는 거는 어떠한 선정기준을 명확하게 가지고 누구든지 선정이 되었습니다 했을 때 다 수긍할 수 있을 정도로 투명하게 선정을 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석윤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이경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내용은 똑같아요. 공정, 투명. 진짜 잘 검토하셔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석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과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자원순환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란 위원    과장님, 2,000만 원 이상 조서 106페이지에 보면 시가지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구입이 있어요.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을 기존에 있던 데 놓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곳에 마련을 하시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기존에 쓰레기 배출장소에 크린하우스 하고 크린하우스 없는 지역 배출장소에 재활용 분리를 위해서 놓은 겁니다.
이경란 위원    그러면 더 늘리는 건 아니네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네.
이경란 위원    재활용 분리가 잘 되고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지금은 잘 된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고요. 평균적으로 되고 있는데 계속 재활용 분리수거에 시민 홍보, 행정지도 해서 점차 나아지고 있는 실적입니다.
이경란 위원    점차 나아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이 재활용품을 우리 안동시는 어떻게 처리를 하나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재활용품은 안동시에서 수거를 합니다. 매립장에 가서 분리가능한 품목별로 매각을 하죠, 선별해서. 이물질이 묻거나 못 쓰는 것들은 폐기 처분을 하고요. 가능한 부분은 매각 처리를 해서 시 수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일부 시민들은 처음에 수거해 가는 단계부터 다 섞어서 수거를 해가서 재활용이 제대로 안된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그래서 저희가 별도로 분리수거대를 설치한 이유가 병, 캔, PT병, 그 밖에 플라스틱류 이렇게 수거를 하고요. 혼합된 부분에 대한 것들은 매립장에 반입해서 기간제 근로자 16명을 채용해서 선별장에서 분리를 해서 재활용 가능한 부분에 대한 것들은 매각을 해서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는 소각로에서 소각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안동시는 비닐류는 따로 분리배출 안 하고 있죠?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네, 없습니다. 대부분 소각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지금 다 소각을 하고 있는데 비닐류도 재활용이 가능할텐데 다 소각하고 있거든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비닐을 재활용을 하고자 해도 배출되는 형태라든가 모아서 가지고 가는 업체가 사실 없어요. 돈을 주고 처리해야 될 입장이라서 안동시에서는 모아서 소각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서울쪽에서는 비닐을 모아서 재활용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 있더라고요. 안동쪽에서는 가져가는 업체가 없어서 그렇다는 얘기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예.
이경란 위원    서울쪽에서 예를 보면 어차피 서울쪽에 업체가 있지는 않을 거거든요. 서울 근교나 떨어져 있을 텐데 비닐을 소각하는 것도 환경에도 문제가 있을 것이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데도 엄청난 손해를 보는 거잖아요. 소각을 해버리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알겠습니다. 저희도 검토 중에 있는데요. 비닐류가 대부분이 재활용이 되거든요. 시멘트 소송로라든가 함지박을 만드는 이런 게 되는데 그렇게 하려니까 배출되는 비닐에 이물질이 많이 묻거나 분리하는데 들어가는 인건비를 봤을 때 경제적인 타당성이 안 나와서 저희들이 그렇게 하는 거고요. 원칙적으로 분리해서 배출해서 재활용하는 게 원칙입니다.
이경란 위원    경제적인 타당성을 말씀하셨는데 경제적 타당성도 중요하지만 지구 환경도 중요하잖아요. 자연순환과에서 많이 시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제대로 비닐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을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홍보해서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이경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은주 위원님.
배은주 위원    과장님, 아까 시가지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구입하는 데도 선별 분리하는데 인원을 16명 일자리 하는데 16명을 채용한다면서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채용해서 운영 중에 있어요. 
배은주 위원    그 밑에 보면 기간제 근로자 보수 해서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에 6억 4,000 국비가 90% 해서 내려온 사업이 있어요. 근데 그 뒤에 보면 또 재활용품 선별분리수거 인부 해서 3억 5,100에 두 명 기본급, 수당 두 명 해서 3억 5,000이 있어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이거는 말씀드릴게요. 당초에 총 16명을 채용하는 걸로 승인이 됐었는데 당초 예산에 14명 예산밖에 확보를 못했습니다. 2명에 대한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걸 1회 추경에 반영을 해 놓은 겁니다. 
배은주 위원    3,400만 원이 증액됐는 거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네.
배은주 위원    두 명이 증원됐단 말이죠?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네.
배은주 위원    107쪽에 국비로 90% 차지하는데 일자리 창출인가?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 6억 4,000 이거 말씀하시는 거죠?
배은주 위원    네.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이거는 환경부에서 국비 90%, 도비 5%, 시비 5%해서 6억 4,000만 원인데 환경부에서 코로나19로 인해서 주문이나 배달이 많아서 여기서 나오는 플라스틱류가 상당히 많아요. 여러 가지 묻어서 나오는 이런 것들이 있어서 환경부에서 전체적으로 지자체 일괄적으로 배분한 내용이고 신청에 의해서 50명 정도를 관리를 하고 홍보도 하고 분리도 하는 기간제 인부임 50명에 대한 예산입니다.
배은주 위원    재활용을 하기 위한 지원사업비, 인건비가 10억쯤 돼요. 그죠?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네.
배은주 위원    국비 포함해서. 재활용 안 하고 다 폐기하고 이러면 더 쌀텐데 일자리 창출, 자연환경보호 하는 측면에서 10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재활용 분리수거를 하는데 이 분들 어쨌든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50명은 분리수거 제대로 다 아는 사람 별로 없거든요. 이 분들이 교육이 이루어진 뒤에 현장에 투입이 되어야지, 교육이 안 이루어지고 투입이 되면 그 분들 잘 몰라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맞습니다. 50명에 대해서 운영 계획을 잡고 있고요. 일주일에 한 번이나 초창기에 투입할 때 재활용 분리수거에 대해 충분히 교육을 해서 시민들이 알 수 있는 그런 사항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해서 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은주 위원    매뉴얼을 만드셔 가지고 까치소식지에도 페트병 물병 하나 있어도 상호는 분리해야 되고 병뚜껑은 분리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대게 주부들은 잘 몰라요. 까치소식지에 알려주면 일반 시민들이 분리수거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배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복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복순 위원    과장님, 예산서 437쪽에 공중화장실 관리에 보면 1년에 공중화장실 관리비가 13억입니다. 공중화장실 관리 인건비, 기간제 근로자 보수해서 2억 3,500이 6,000만 원이 증액이 돼서 이번에 올라왔고 공중화장실 유지관리비 해서 2억 4,000이에요. 읍면동 183개소에 전기, 상하수도 사용료 해서 총 2억 4,000만 원이에요. 
  인건비보다 운영비가 생각보다 많이 책정되어 있는 거 같아서. 인건비가 2억 3,5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6,000만 원이 증액이 되어서, 유지관리비가 읍면동에 4,000만 원이 증액되어서 2억 4,000만 원입니다.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읍면동에 183개소의 관리비 자체를 배부를 하고 있는데 전기, 상하수도 사용료도 있고 통신료라든가 소독약, 분뇨수거료 이런 것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 거거든요. 저희들이 늘 집행을 해보면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정복순 위원    전체적으로 거기에다가 이동식 화장실 임차료만 해도 원래는 6,000이 책정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2,300이 삭감되었어요. 그래서 3,700이 되어 있거든요. 이동식 화장실 임차료도 적은 금액이 아니다, 그죠?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각 실과소에서 예를 들어서 현충일 행사를 하거나 행사를 할 때 일단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동식 화장실을 임차를 합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19로 인해서 행사가 줄어들고 성립했던 예산을 삭감을 해야 될 입장입니다.
정복순 위원    공중화장실이 중요한 거고 도시의 이미지를 아주 중요하게 바라보는 시설물 중 하나가 공중화장실이기 때문에 어디에 있든 공중화장실은 잘 관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과에서 관리하지 않는 화장실도 많죠?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각 실과소에서 관리하는 게 많습니다. 예를 들어 종택이라든가 그런 쪽이 있고 저희들은 183개소만 관리하고 있고 나머지는 부서별로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복순 위원    화장실이 필요한 거는 맞는데 설치하는 거도 중요하지만 유지 관리에 있어서 운영을 제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질문을 드린 거였거든요. 예산도 마찬가지로 결코 적지 않은 예산이라서 과에서 화장실 설치할 때요. 뒤에 유지를 누가 하는 것인지도 명확히 정해서 설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복순 위원    짓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유지 관리에 철저히 기해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사실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설치하는 게 중요한 거도 있지만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하고 저희들이 책임지고 관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것들은 사후 관리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복순 위원    그리고요 제발 크게 짓지 말고 정말 필요한 장애인 것, 일반인 것 그렇게 해서 샤워할 수 있을 정도로 큰 화장실은 좀 그만 지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와를 이어서 화장실을 크게 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현실적으로 화장실이 필요한 곳에 대한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봐 가면서 할거고요. 실질적으로 남녀 화장실 하나만 있을 필요한 경우에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기와집이 많은 쪽에 이상하게 다른 쪽으로 지어 놓으면 그거도 보기에 안 맞으니까 그 주변하고 같이 맞추는 그런 경우도 있고요. 하여튼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복순 위원    사람 사는 집도 2억씩 안 가는데 화장실 하나 2억씩 짓는다는 부분에 대해서 수긍이 안 간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거리제한 있잖습니까. 50미터도 안 되는데 지어달라고 하면 과에서 또 지어주는 거에요. 거리도 좀 봐 가면서 해줘야 될 거 같거든요. 자원순환과 고생 많이 하는 과 중에 한 곳인데요. 공중화장실에 대해서 관심을 좀 더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상근    정복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현진아파트 주변 공용화장실 설치 이렇게 하셨는데 이해되셨죠?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예.
○위원장 이상근    잘 아시다시피 거기는 아파트 주변이고 산책로니까 사람들이 많이 다니니까 동료 위원님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청결 유지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 송인광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달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달흠 위원    과장님, 몇 가지 여쭤볼게요. 시내버스 유개승강장 신설에 대해서 1억 증액하셨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그렇습니다.
조달흠 위원    시내버스 승강장이 안동시에 총 몇 개소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1,285개인 줄 알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읍면 포함해서?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그 중에 유개가 있고, 무개가 있는데...
조달흠 위원    읍면 포함해서 1,280개 입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1,285개로 알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1,300여개 된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조달흠 위원    그 중에 유개가 몇 개에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유개가 791개소이고요. 무개가 494개소입니다. 그래서 1,285개소입니다. 
조달흠 위원    유개가 거의 60% 된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그렇습니다. 
조달흠 위원    이 예산은 유개승강장 신설하는 증액 1억을 요구한 거거든요. 승강장을 설치하는데 기존 업체에서 만들어 놓은 모델, 가서 과장님이 마음에 드는 걸 사옵니까, 아니면 사 와서 설치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안동의 이미지, 안동 특색에 맞는 그런 부분을 주문해서 제작해서 승강장을 설치합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제가 온 지가 1년 가까이 됩니다만 색깔이 틀려서 의회 의원님들께서 안동은 안동 브랜드에 맞는 통일된 승강장을 원한다고 하셔서요. 작년에 관광거점도시 예산 승강장 하고, 저희들 예산하고 해서 제가 오고부터 작년 7월 1일부터는 통일된 승강장을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안동 트렌드에 맞게 해서.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맞습니다.
조달흠 위원    기성품을 설치하는 거 보다는 안동의 이미지가 실린 그런 디자인의 승강장을 설치하면 더 좋겠죠. 디자인이나 도시 미관상이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잘 하시고 계시네요. 시골이란 표현을 써서 그렇습니다만 옛날에 시멘트로 된 승강장 있죠. 안동에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파악하고 있는 거는 87개소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있다는 얘기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시멘트로 돼서 안에 의자 하나 있는 그런 스타일의 승강장.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그래서 올해 예산도 그렇고 관광거점도시 예산을 잡으면 우선적으로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조달흠 위원    몇 개소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87개소입니다. 
조달흠 위원    시멘트로 된 것?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임하, 임동이 제일 많습니다. 
조달흠 위원    최근에 다른 도시들 보면 사방향 가림형 유개승강장. 겨울철에 참 좋겠죠. 이런 건 아직 안동에 도입한 게 없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있습니다. 대형버스 승강장이 4개소가 설치되어 있고요. 기존에 신규 설치하는 거도 4면이 다 막혀 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시내 위주로 하기 때문에 갖다 놓을 위치가, 장소가 협소해서.
조달흠 위원    올해 계획이 20개소 설치한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맞습니다.
조달흠 위원    2억 5,000에서 1억을 증액요구 하는데. 승강장 공간이 시민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 잠시 머물렀다 가는 공간이잖아요. 그 안에 청결 상태도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유리벽도 지저분하고, 의자도 지저분하고. 특히 각종 전단지도 붙어 있고. 청소는 주기적으로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1년에 2,200만 원 세워 놓았고요. 1년에 4번, 시내 사람들 많은 위주로 물청소를 계획잡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시민들의 발이 되는 교통수단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기다릴 수 있도록 과장님 특별한 신경을 써 달라는 말씀드릴게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알겠습니다.
조달흠 위원    과장님 계신 김에 물어볼게요. 버스정보시스템, BIS. 당초에 업무 보고에 있었는데 올해 30개소 확충 구축한다 했었잖아요. 그건 선정이 다 됐나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아닙니다. 관광거점도시 예산이 아직 배정이 안 됐습니다. 
조달흠 위원    선정이 안 했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배정이 안 돼서 예산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반 준비는 다 됐습니다. 
조달흠 위원    제반 준비 다 됐다는 거는 사업할 곳을 선정해 놨다는 얘깁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위치는 읍면동에서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무선에서.
조달흠 위원    1차적으로 읍면동에서 받아서 본청에서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할 거 아닙니까. 많은 시민들이 기다리는 그런 곳을 우선적으로 해서 선정을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알겠습니다. 
조달흠 위원    본 위원이 208회 임시회 때 시정질문 한 바도 있습니다만 고령 운전자 면허증 자진납부. 5,000만 원을 증액 요구했네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그렇습니다.
조달흠 위원    19년도에 조례 제정해서 2020년도부터 사업을 시작하고 있잖아요. 지난 해 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작년에 342명이 반납을 했고요. 올해 450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월 말 기준으로 해서 182명이 들어왔고요. 오늘까지 확인을 해보니까 202명이 들어왔습니다.
조달흠 위원    오시는 분 연령층이 어떻게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기준은 65세이지만 거의 80세 이상 분들이 가져 오시더라고요.
조달흠 위원    안동사랑상품권하고 교통카드 주고 있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주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당초에 교통카드도 됐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받는 분들이 안동사랑상품권을 받아서 교통카드 필요하면 그걸로 사면 되니까.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전부 바꿨습니다. 
조달흠 위원    상품권으로 통일해서 준다. 1인 20만 원 맞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맞습니다. 
조달흠 위원    이 사업 시행 이후에 교통사고율 데이터를 뽑아본 적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작년에 342명을 반납했는데요. 경상북도 전체 서류로 봐서는 회의서류상 미미하지만 줄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 안동 관내는 데이터를 별로도 뽑아본 적이 없습니다. 3, 4년 지나면 데이터 값이 나오지 싶습니다.
조달흠 위원    그런 목적으로 사업이 시행되는 만큼 성과가 있길 바라고요. 한 개만 더 물어볼게요. 생명살리기 사업. 부기명이 이해가 안 돼요. 교통안전시설물 보강 하는데 부기명이.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1억 6,000만 원은 경상북도하고 경북지방청, 도로교통공단 협약에 따른 교통사고 감축을 위한 교통안전시설물 보강사업입니다. 생명살리 사업이라는 것은 저희들 임의대로 한 것이 아니고 3개 기관이 타이틀로 해서 회의를 하고 내려왔는 사업입니다.
조달흠 위원    교통안전시설물 보강해서 활주로형 횡단보도 시청 앞에 있는 차선분리대. 생명살리기 사업 해서 부기명이 거리감이 있다고 보고. 자, 과장님 모신 김에 마지막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올해 부서목표가 뭐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올해 부서 목표가 아니고요. 교통행정과 같은 경우는 시민과 함께하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으로 지금까지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본 위원이 여쭤보는 것은 예산심사 하는 과정이 행정사무감사도 아니고 저 위원이 왜 저렇게 묻냐고 생각할 수 있어서 이 또한 예산과 관련된다고 말씀드리고 물어볼게요. 시민과 함께하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이라고 과장님께서 부서 목표를 정하고 사업들, 교통행정 문화를 잘 수행해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간혹 있어서 여쭤볼게요. 선진문화 교통 정착하면 원활한 교통흐름이 우선입니까, 주청자가 우선입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큰 사업이 있고, 작은 사업이 있습니다만 저희 같은 경우는 큰 사업이 위주로 하다 보니까 작은 사업이 의원님들 보시기에 미비한 사업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실무진에게 말씀해 주시면.
조달흠 위원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서 도로 가운데 박는 것을 정확한 표현으로 뭐라 하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중앙 분리대. 
조달흠 위원    박을 때는 많은 고민을 해서 박았잖아요. 근데 하루 만에 뽑는 이유는 뭐죠? 박을 때는 왜 박고 하루 만에 뽑는 건 왜 뽑는지 과장님 설명 부탁드릴게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제가 교통행정과 부임 받으면서 그런 경우가 딱 한 가지 있었습니다. 만수반점 앞에 지역구 의원님들부터 해서 요구에 의해서 설치를 해 놨다가 주민들이 이상하게 너무 반대가 심해서 저희들 중앙 분리대를 없앤 적이 제가 오기 전에 2019년도에 그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고 제가 의회에 있으면서 의원님들한테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박을 때는 충분히 검토를 해서 박았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박고 난 이후에 문제점, 그런 민원도 예측을 하리라고 봅니다. 박을 때는 박았다가 민원 들어오면 빼고, 들어오면 박고, 빼고. 이게 아니잖아요. 이것도 예산이잖아요. 뻬 놓은 중앙 분리대 어떻게 했어요? 버립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재활용 들어갑니다.
조달흠 위원    그 또한 예산이란 말이죠. 일관성 있게 소신을 가지고. 박을 때 문제점이 되면 박지 말든지 박고 난 이후에 민원이 있으면 주민들 이해를 시키든지 과장님 소신을 가지고. 박고 안 박고는 다 돈이에요. 제가 박고 빼는 걸 문제 삼는 게 아니라 과장님 기준을 가지고 행정을 수행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알겠습니다.
조달흠 위원    시민들이 봤을 때 뭐라 하겠어요. 박았다가 금방 뽑아버리고. 그런 부분들도 챙겨달라는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조달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란 위원님.
이경란 위원    과장님. 용상정류장 도시관리계획 변경용역으로 용역비 2,000만 원이 올라왔는데요. 원래 정류장이 아니고 터미널을 얘기 했었잖아요. 터미널에서 어떻게 정류장으로 바뀐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아닙니다. 부기명이 바뀐 겁니다.
이경란 위원    이거는 지금 계속 진행 중인가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작년에 의원님들 반대 의견이 많아서요. 용역비를 다 못 쓰고 타절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없앴습니다. 없애니까 올해 초부터 용상 주민들하고 단체에서 저희들한테 민원이 들어와서 나머지 타절 된 부분에 대해서 용역 부분 2,000만 원 대해서 일을 마무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경란 위원    과장님, 용상 터미널로 인해서 용역을 몇 번 했습니까? 처음 시작부터 몇 번 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처음에 비행장 했습니다. 비행장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SK로 왔습니다. SK로 와서 작년에 타절이 됐습니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2,000만 원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경란 위원    용상 버스터미널 이 관계로 처음 용역비가 얼마가 들었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이번에 2,000만 원이고 작년에 당초 예산에 1억 2,000 정도 들었습니다.
이경란 위원    2018년도에 있었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그거는 타당성 용역이기 때문에.
이경란 위원    타당성 용역 2번 있었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맞습니다.
이경란 위원    타당성 용역으로 얼마나 들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제가 알기로는 8,000만 원 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 전에 두 번이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합쳐서 8,000...
이경란 위원    8,000 아닐텐데요. 본 위원이 들어오고 나서도 1억이 용역비로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용역비는 작년에 SK로 해서 1억 2,000 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2018년도에.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제가 보고 받기로는 8,000 정도로.
이경란 위원    타당성을 위해서 용역을 하는 거는 좋아요. 하지만 안 된다고 나오는데 자꾸 용역을 주면 변화가 있습니까? 우리도 지금 납득이 안 되는데 시민들은 납득이 되겠습니까? 자꾸 이걸로 인해서 우리의 세금을 쓴다는 게 납득이 되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주민들의 요구는 들어오고 타설 했는 나머지 부분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이경란 위원    전체를 보셔야죠, 전체를. 이거는 빨리 마무리를 지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알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무인단속장비 설치를 요즘 민식이법 때문에 많이 하고 있어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맞습니다.
이경란 위원    시민들이 불편하다는 민원은 없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활주로형 하고 막대형 신호등을 계속 설치하고 있는데요. 주민들이 원하는...
이경란 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거는 무인단속장비. 그 부분은 얘기가 없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고정식 말씀하시지요?
이경란 위원    예.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그걸 위주로 하는 게 아니고 외곽 지역에 교통사고 많이 나는 데 경찰서하고 경찰서 3층에 도로교통관리공단 직원 2명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협의해서 외곽지에 박고. 시내에는 제가 와서 무인단속카메라 단 거는 없습니다.
이경란 위원    지금 속도를 많이 줄여 놨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맞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올리는 거는요. 의무상으로 해서 어린이 보호구역에.
이경란 위원    과장님, 제 얘기가 그 얘기에요. 시민들이 아이들이 많은 시간에는 이해를 해요. 30km에서 50km로 달리는 걸 이해하는데 아이들이 없는 시간도 있지 않습니까. 그 시간에도 그렇게 30km로 달려야 되는지 그러한 부분들을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혹시 조절이 가능한 지 그거를 질문을 하는 겁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시에서 시장님 임의대로 할 수는 없습니다. 
이경란 위원    없어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이경란 위원    30km를 달아놓으면 24시간 가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갑니다. 전국이 다 동일합니다.
이경란 위원    그거에 대해서 질문을 한 겁니다. 안동초등학교 앞에 버스 주정차 하고 있죠. 거기도 어린이보호구역인데 괜찮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옮기려고 하는데 위치 선정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녹색어머니회 회장님 오셔서 아이가 뒤에 깔릴 뻔 했는데 살았습니다. 그 내막 압니다. 아침에 버스가 설 구역에 노란 버스 학원차 하고 독서실 차가 자리를 점령해 버리니까 앞에 버스가 있다 가면 안 보이니까 사고 위험은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이기 때문에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만 위치를 마땅치 않게 못 찾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거기가 일반 버스 뿐만 아니라 다른 버스도 주정차를 해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학교 애들이 있으니까 노란 버스가 많이 옵니다.
이경란 위원    노란 버스는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 태워 가야 되기 때문에 서지만 그거 말고 병원버스라든가 거기서 주정차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거기가 어린이보호구역이기 때문에 그러한 차들이 주정차를 해서는 안 돼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강력하게 얘기를 해서 거기 말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돼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안동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송현에 이안아파트 앞에도 그렇고. 몇 군데가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이 있긴 있는데 저희들이 당장은 근절을 못 하겠습니다만... 
이경란 위원    아니요, 과장님. 우리가 타고 다니는 일반 버스는 장소를 우리가 선정을 해야 되고 이러한 부분이 있지만 다른 버스들 있잖아요. 병원버스, 회사버스라든가 이런 버스는 거기에 못 서도록 바로 조치를 해야 합니다. 그런 버스들 땜에 더 복잡하잖아요, 거기가. 
  그 부분은 시에서 강력하게 단속을 하십시오.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아파트 버스들도 안동초등학교 앞에 많이 서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경란 위원    그러니까 강력하게 단속을 하셔야죠. 어린이보호구역인데.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알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등학교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알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이경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태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섭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000만 원 조서 148쪽에 보면 교통신호기 설치.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 주실래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교통신호기 4억 1,200만 원 신규사업으로 11개소에 어린이보후구역 내 신호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이 35개가 지정이 되어 있는데, 그 중에 초등학교가 31개소, 유치원이 4개소가 있습니다. 이 중에 우선적으로 11개소에 대해서 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임태섭 위원    신호등이라고 하면 깜빡깜빡 거리는 불입니까, 아니면.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처음부터 신호가 딱 설치해서 들어오는 게 아니고요. 얼마 지나서 도로교통공단하고 협의해서 신호가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신호등을 먼저 설치하는 겁니다. 
임태섭 위원    신호등 자체만 설치한단 말이죠? 학교 정문 앞에 바로 설치하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그렇습니다.
임태섭 위원    교통행정과에서 버스노선 용역 추진하고 있잖습니까? 20일 날 안동시 전체 설명회를 했었는데 주민들이 많이 참석을 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2차에 많이 왔습니다.
임태섭 위원    많이 왔어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전부 다 400명 가까이 왔습니다.
임태섭 위원    2차에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1, 2, 3차 전부 다.
임태섭 위원    지역별로 할 때는 그렇게 많지 않았죠?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지역별로 할 때는 코로나 때문에 이장님들 위주로 오셨고.
임태섭 위원    버스노선 관계에 대해서는 주민들한테 설명회도 하고 했으니까 주민들이 원하는 쪽에서 생각을 많이 하시고 반영이 많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주민들이 많이 참석한 거는 그만큼 버스노선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과장님 최대한 주민들이 해소가 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해주시고.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인도같은 경우 턱이 높고 차도에 내려갈 때 경사가 심한 지역이 있잖습니까. 인도 작업을 건설과에서 작업을 하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에서 하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인도 작업은 건설과에서 하는 겁니다.
임태섭 위원    고원식 횡단보도 추진한다면 교통행정과에서 하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고원식 횡단보도도 건설과에서 합니다.
임태섭 위원    다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임태섭 위원    고원식 횡단보도는 교통행정과에서 추진하는 거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도로 안에 있잖습니까. 도로 안에 교통시설물로 봤을 때는 저희들 과에서 하고요. 고원식 말고 과속방지턱은 건설과에서. 
임태섭 위원    정하동 같은 경우 인도에 경사가 많아요.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그래서 입구에 사거리 두 군데는 별도의 공사를 시행했습니다.
임태섭 위원    감사드리는데 정하동 내에 보면 자체 개발할 때 경사가 심해서 그런지 제가 보기에 네 군데 정도는 경사가 너무 심해서 눈이 온다든지 비가 온다든지 모래가 조금 있으면 내려가는데 상당히 불안해요. 건설과에서 인도를 추진해줘야 되는데 건설과 자체로만 하면 전체를 다 만져야 되고, 교통행정과에서 고원식 횡단보도식으로 만들면 그 부분만 건드려서라도 추진이 가능한데 담당 팀장님하고도 통화하고 했는데. 그 점을 감안해 주십시오. 
  건설과인지 교통행정과에서도 추진할 수 있는지 파악을 해서 정하동 내에 개발동으로서 영구적으로 사용해야 되는 건지 변화를 줘서 바꿀 수 있다면 빨리 바꿀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검토 좀 해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 최우규    예, 알겠습니다.
임태섭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임태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과장님은 경제도시위원회이고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과장님 뵐 기회가 없어서 거의 행정사무감사 수준의 질의를 같이 들었습니다.
  하여튼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도 자주 접하시고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심사부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고 계수조정을 시작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한 상태에서 심사를 진행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8분 회의중지)

(20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상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내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내용을 부위원장님께서 설명 및 동의를 해주시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부탁드립니다.
○부위원장 임태섭    부위원장 임태섭 의원입니다. 집행부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참조하여 위원님들께서 심도있는 심사를 한 결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안 중 일반회계 2억 2,900만 원을 삭감·감액하여 기획예산실 소관 내부 유보금에 증액하고 그 외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조정내역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본회의 제2차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의 수정 동의에 재청하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었으므로 수정안 동의는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에 대하여 부위원장님이 동의한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해 주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09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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