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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박물관 민속어린이체험에관해 민원넣습니다
작성자 배○○ 작성일 2022-07-13 15:33:31 조회수 28
시립박물관에서 민속어린이체험 모집을 보고 방학기간에 아이에게 좋은경험이 될듯해서 신청첫날에 박물관으로 10시10분쯤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분께서초등학생2명이상 가정이여야 신청가능하고 우선순위라고 하십니다. 자녀가 한명인가정은 신청을 못하는거냐고 하니
신청서는넣어줄수있으나 우선순위가 다차면 안될가능성이 높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의문점이 드는건 시에서 운영하는곳에서 같은안동시민이고 세금내고 주민세내고 같은데 왜? 시에서 하는프로그램에 동등한조건으로 신청을 못하는건지 한자녀가정에 아이는 이런체험기회조차 박탈되야하는건지 의문점이듭니다. 무슨기준으로 2자녀이상 가정우선순위를 두신건지 모르겠네요 안동에 다자녀 가정이 많습니다.주위에도 3자녀이상되는가정 많이봤구요.이런 좋은행사를 할때마다 다자녀가정우선 순위기준이라면 한자녀가정의 아이는 기회조차 없는겁니다.담당자분께서 올해 첨으로 이기준조건이라하시는데 빈자리에 한자녀가정도 선착순으로 넣어서 문제될게없다고만 하시는데 우선순위에서부터 밀려서 동등한조건이 아니기때문에 문제가되는겁니다. 시예산으로 하는프로그램은 안동시민이면 누구나조건없이 참여할수있도록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11일날 시립박물관 유선전화로 부재중이 있어서 전화를 하니 통화중이라 통화를 못했습니다. 다음날 어제날짜 12일
담당자 개인휴대폰으로 문자가옵니다.
신청마감이되어 함께하지못할것 같다는내용으로. 그문자를보고 신청에서 떨어졌구나.하고 생각을 해보니 신청조건자체가 평등하지못한것같아서 오늘13일답장을 드렸습니다. 선생님 2자녀이상 우선순위면 한자녀가정에 아이는 계속 체험할수 있는 기회조차없는거네요.라고 바로 전화가 와서받으니 아주날선 목소리로 따지듯이 말씀을 하시네요
안동은 다자녀가많은데 계속 이런기준이면 기회가없는거 아니냐고하니 빈자리가생기면 한자녀가정을 넣는다고 하시더라구요?그소리듣고 부재중전화가 생각이 나서 그럼 엊그제 부재중 전화가와있던데 다시 전화하니깐 통화중이더라고하니 한자녀집에 전화를 돌리고있어서 통화중이였다십니다.그럼 부재중있던게 제자리가 나서 전화하신거냐고 하니 연결안된집이 두집인데 그가정 자리는 비워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럼연결안되서 자리가비워졌는데 어제 그런문자는왜보내셨냐고 하니 단체문자였답니다. 당연히 그문자보고는 떨어진지알았고 자리비워놨다는 연락이라도 주셨으면좋지않냐고 연결안된집에서 자리를 비워뒀는지 어떻게 아느냐고했더니 전화가 다시올지알았답니다. 마감돼서 안됐다는문자보고 누가전화를 다시해서 자리비워뒀는지 확인하냐고 하니
그래서 지금전화를건거라하십니다 계속 말이 이랬다저랬다 바뀝니다. 지금 전화하신건 제가 문자답장을보내서 그거보고 전화주사거아니냐 왜자꾸 말을이랬다 저랬다하시냐고 여기 박물관은 어디과소속이냐고민원 어디서넣냐고하니
뭐가그렇게 기분이안좋으시냐고 따지십니다. 본인이 나와있는데 사무실도아니고 명단을봐야 알지않느냐고 하시네요?계속통화내용이 부재중이와있었고 통화중이라 통화를못하고 어제 신청안된문자보고 오늘문자를보낸거라고 여러번말하게 하시네요. 공무직이시던데 시민한테 따지러 전화하시고업무처리응대도 이랬다 저랬다 자기할만만하시고 공격적인 말투에 진짜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말투가 그러신건지 화가나서 흥분하셔서 따지시는건지 민원어디넣냐니깐 박물관에 하시라는데 박물관홈피에는 자유게시판밖에 없던데 관리도안하시는듯 하여 여기에 올립니다.
안동시민으로써 동등하게 차별되지않게 
같은조건으로 기회를 주는게 마땅하다고 생각되며 어린이민속체험 담당자분께서는 공격적이며 따지는말투 잊지못할듯하네요 시정이필요할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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