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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실버주택 ‘강변늘푸른타운’ 부실시공 논란속 추가 입주자 모집
작성자 권○○ 작성일 2020-01-30 09:33:13 조회수 132
안동시가 저소득 어르신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통한 주거 안정을 위해 건립한 공공실버주택 ‘강변늘푸른타운’의 부실시공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추가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해 시민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다.

문제의 실버주택은 운흥동 271-5번지 일대 대지 6천65㎡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9층, 전용면적 26㎡의 150세대 규모이다.

총 사업비 280억원(국비 151억원, 도비 5억원, 시비 124억원)으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위탁받았다.

감리(건설사업관리단)는 (주)팸코엔지니어링, 시공은 동우건설(주)과 (주)동일토건이 맡았다.

공사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사용승인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여기에다 공공주택 내 노인복지회관 옥상 콘크리트 바닥 수 십곳에 심한 균열이 생겨있고, 물빠짐 수평공사 잘못으로 비가오면 배수가 안되자 시공사는 옥상 바닥에 넓이 약 100㎜, 깊이 약 20㎜로 콘크리트를 파내 물길을 만드는 등 부실공사라는 비난을 면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단지 내부에 조성해 놓은 조경수는 규격과 발육이 고르지 못한 불량조경수가 일부 사용됐고 뿌리분 결속재로 노끈이나 새끼줄이 아닌 고무재질이 쓰여졌지만 식재시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땅에 묻어 토양오염의 한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실정이다.

화단경계석은 바닥과 높이 차이 없이 설치돼 있어 비가 오면 화단안의 흙이 바깥으로 흘러넘치고 있다. 

주민 권모(운흥동·73)씨는 “입주신청을 준비 중이었지만 부실시공이 불거지면서 포기하려고 한다”며 LH에 대해 “공공임대아파트, 주택을 짓고 있는 최고의 주택공사가 부실시공을 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국민들에게 비난받을 일”이라며 분개했다.  
대경일보 권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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