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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회 안동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원식

안동시의회사무국


2022년 7월 1일(금) 오후 4시 개식


  제233회 안동시의회 개원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안동시의회 의원 선서
  1. 개 원 사
  1. 안동시장 축사
  1. 폐    식

(16시00분 개식)

○의사팀장 권유경    지금부터 제9대 안동시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원선서 순서로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의장님께서 선서라고 말씀을 하시면 오른손을 선서 위치로 올려주시고 의장님의 선서문 대표 낭독이 끝나면 마지막 성명은 본인의 성명을 말씀하시면서 오른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선서를 시작하시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권기익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의 증진 및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7월 1일
안동시의회 의원
김새롬 우창하
권기윤 정복순
권기탁 김순중
권기익 이재갑
김창현 임태섭
김호석 박치선
손광영 안유안
김경도 김상진
김정림 여주희
○의사팀장 권유경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께서는 선서문에 서명하시어 의석이 놓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권기익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권기익    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권기창 안동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 시민의 기대와 염원 속에 제9대 안동시의회 개원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먼저 시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되신 동료 의원님들과 권기창 안동시장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제9대 안동시의회 새로운 도약의 첫 발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에 귀한 시간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의회는 변화와 발전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코자 커다란 소명을 안고 지금 이곳에 있습니다. 지방자치법 개정과 더불어 자치분권 2.0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 우리의 책무는 더 막중하다고 생각됩니다. 조금 전 시민 여러분께 엄숙히 다짐했던 의원 선서 내용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오로지 시민의 행복만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안동시민 여러분.
  지난 2년 넘게 우리는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굳건히 버텨왔습니다. 감염병이 확산하고 경제가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우리 시민들은 단합된 힘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습니다. 최근 우리의 일상과 지역 경기에도 활기가 감돌고 있어 참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안심하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현재 우리 안동시가 직면해 있는 안팎의 상황이 녹록치 않기 때문입니다. 인구감소를 넘어 지방소멸의 벼랑 끝 위기에 봉착해 있고, 3대문화권 사업 등 산적한 난제도 한둘이 아닙니다. 안동이 재도약을 앞두고 있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서 발상의 전환과 근본적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냉철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실사구시의 실용주의 정신으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철저히 대비해야만 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제9대 안동시의회가 이제 힘차게 닻을 올리고 새롭게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세찬 파도와 거친 풍랑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 때가 바로 통합과 포용의 미덕을 발휘할 때입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안동시민들께선 참으로 현명한 선택을 해주셨습니다. 의회가 보다 다원화 되면서 건강한 의회주의를 꽃피울 수 있도록 훌륭한 토양이 마련된 것입니다.
  그러나 정치적 다양성만으로 진정한 의회주의를 완성할 순 없습니다. 의원 모두가 합심하고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선거를 통해 보여주신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에 대해 제9대 의회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해야 할 것입니다.
  ‘한 걸음 더, 시민 곁으로’. 최근 편찬한 안동시의회 30년사의 첫 장을 여는 문구입니다. 이 말을 나침반 삼아 제9대 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는 의미에서 다음 세 가지를 강조하고자 합니다.
  첫째,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야 합니다. 의회에는 서로 상이한 가치관과 다양한 정파가 공존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의 행복한 삶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입니다. 정책의 시작은 시민의 눈높이에서부터입니다. 참여하고 소통하는 민주의회가 되기 위해선 우리 의회는 시민을 향해 문을 활짝 열어놓아야 합니다. 의회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한분 한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합니다. 권위를 내려놓고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와 여망을 담아 선택해 주신만큼 시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창의적인 자치의회를 구현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9대 의회는 다양한 가치와 의견이 모이는 정책연대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안동시 공직자 여러분!
  안동시의회의 존재 목적은 시민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입니다. 의회가 달라져야 시민의 삶도 바뀝니다. 안동시의회가 진지한 고민으로 토론하며 밤을 새울수록 시민의 삶은 편안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지난 선거에서 시민들께 지지를 호소했던 뜨겁고 진지한 초심의 자세로,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우리 의회가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보내주신 믿음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끝으로 때 이른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권유경    다음은 권기창 시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시장 권기창    존경하는 권기익 의장님! 김경도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민의의 전당에서 제9대 안동시의회 개원과 새로운 출발을 16만 안동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4년간 지역민의 민의를 대변하고 안동의 미래를 위하여 함께 고민하고, 대안 모색에 힘을 더하여 주실 의원 여러분의 당선을 이 자리를 빌려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지난 4년간 주민복리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제8대 의원님 여러분께도 존경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민선8기를 맞이하는 안동시와 제9대 안동시의회는 시민의 행복과 안동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4년이라는 긴 시간을 달려야 하는 마라톤의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으로 끝날 수 있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안동시의회와 안동시도 4년간 시민 행복이라는 마라톤의 결승점을 향하여, 함께 머리를 맞대고 소통과 협력이라는 손을 맞잡고 달려가야 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오늘 저는 민선 8기 제31대 안동시장으로서 새로운 안동을 위한 막중한 책임과 사명을 가슴에 품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제9대 안동시의회가 개원하는 중요한 이 자리에서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실현하기 위한 시정방향을 설명드릴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민선8기는 무엇보다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시정을 최우선으로 펼치겠습니다. 당선 후 인수위의 첫 활동으로 가장 먼저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시민의 불편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시민불편 해소가 최우선입니다.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고 언제나 시민의 편에 서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손을 맞잡고 뜨겁게 경청하며, 어려움은 소통하고 필요한 것은 공감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불편한 점은 신속한 해결 방법을 찾아 나가는 시민 맞춤형 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러한, 시민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 안동’을 만들기 위한 민선8기 시정방침에 대하여 소개드리겠습니다.
  첫째,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행정중심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을 추진하고,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어 명실상부한 경북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겠습니다. 바이오, 백신, 대마, 물산업 육성으로 일자리를 창출해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안동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기업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게임·웹툰·웹소설·사진·영상 등 문화의 시대에 발맞추어, 디지털 세계에서 새로운 일자리와 소득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산업단지 조성 및 확장과 함께 바이오·백신·대마·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화 하여 기업투자를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셋째, 누구나 기회가 주어지는 창업·창작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차 산업 기반의 안동형 CT·IT·AI·메타버스 산업을 육성하고, 문화콘텐츠 창작·창업 지원과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아이디어만 있으면 기회가 주어지고, 청년의 꿈과 도전이 실현되는 안동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다함께 즐기는 문화관광·스포츠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관광산업은 브랜드 산업입니다. 굴뚝 없는 최고의 산업입니다. 관광객을 늘려야 숙박, 식당 등 자영업이 살아납니다. 안동댐·안동역사·천리천을 관광 자원화하고, 옹천에서 운산역까지 중앙선 폐선구간을 마라톤 코스로 개발하는 등 경유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여,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어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다섯째, 농촌과 도시가 함께 잘 사는 도·농복합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구 안동역, 영남산, 안동댐을 잇는 트라이앵글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겠습니다.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희망 있는 농업, 살맛 나는 농촌으로 만들고, 농업 경쟁력을 확보해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차별과 경계가 없는 평생교육 복지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창의적인 미래인재 육성을 위하여 안동지역대학 대학생에게 파격적인 장학금을 지급하고, 어린이와 다문화가족, 장애인을 위한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시민이 체감하고 함께 누리는 건강하고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권기익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이러한 시정방침을 뒷받침하고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 실천계획을 수립·추진하여, 안동시민 모두가 삶을 누리고, 행복을 더하며, 미래를 함께 나누는 안동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시정 현안에 대하여 안동시의회와 사전 조율과 소통을 통한 협치를 최우선으로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고견 또한 겸허히 수용하여 최대한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정진해 나가는 동반자이며 공동체입니다. 16만 시민이 만들고 함께하는 안동이라는 배를 새로운 목적지로 성공적으로 항해하기 위해서는 배를 이끌어 나가는 의회와 집행부가 견제와 균형을 통하여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상호 협력하여 추진력을 얻어야 합니다. 
  아무쪼록, 민선8기 안동시와 제9대 안동시의회가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해 희망의 안동, 역동적인 안동, 시민이 행복한 안동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의원님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제9대 안동시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안동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권유경    다음은 이상학 부시장님으로부터 안동시 간부 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부시장 이상학    존경하는 권기익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제9대 안동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400여 공직자와 함께 안동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장급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상범 문화관광국장입니다. 김봉현 경제산업국장입니다. 심정규 복지환경국장입니다. 손병순 도시건설국장입니다. 류종숙 농업기술센터소장입니다. 
  다음은 부시장 직속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창원 기획예산실장입니다. 최규열 종합민원실장입니다. 방영진 공보감사실장입니다. 김승동 행정지원실장입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국 소속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식 전통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이금혜 관광진흥과장입니다. 이상일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정진용 체육새마을과장입니다. 이석동 유교문화권사업과장입니다.
  다음은 경제산업국 소속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수덕 일자리경제과장입니다. 김현식 투자유치과장입니다. 정광석 농정과장입니다. 김상동 유통특작과장입니다. 전종호 축산진흥과장입니다. 이선우 농촌활력과장입니다. 김종오 세정과장입니다. 최종익 회계과장입니다. 손윤호 정보통신과장입니다. 권용해 공원녹지과장입니다. 
  다음은 도시건설국 소속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종욱 도시디자인과장입니다. 이창룡 건설과장입니다. 정교순 건축과장입니다. 최우규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이원구 상하수도과장입니다. 김도선 도시재생과장입니다. 권용대 안전재난과장입니다. 유창원 토지정보과장입니다.
  다음은 직속기관인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 소속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진환 보건위생과장입니다. 황외현 감염병대응과장입니다. 배용범 건강증진과장입니다. 권향숙 치매안심센터장입니다. 권순하 기술연수과장입니다. 배도환 기술보급과장입니다. 김후자 미래농업과장입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속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병진 평생교육과장입니다. 김영옥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입니다. 김주년 시립도서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각 사업소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풍제 상수도관리사무소장입니다. 이희승 시립박물관장입니다. 공승오 도산서원관리사무소장입니다. 박금출 하회마을관리사무소장입니다. 조경식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입니다. 조동욱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의사팀장 권유경    제9대 안동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님께서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낭독은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9대 안동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시51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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