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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1회 안동시의회(제2차 정례회)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제7호

안동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 12월 9일(수)


  1.   의사일정
  2.  1.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13시56분 개의)

○위원장 손광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안동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회의에 들어가기 전에 박성수 부시장님께서 국가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도시 어려움을 위해서 안동지역 발전과 중장기적인 계획에 따른 안동형일자리사업에 관한 보충 설명이 있은 후 예산심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수 부시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안동형일자리사업에 대한 보충 설명을 위원님들께서 이해할 수 있도록, 이 부분에 대해서 폭넓은 의미도 있겠지만 첫 단추를 끼는 만큼 체계적인 준비에 관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박성수    손광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안동형일자리 보충에 대해서 설명 드릴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두 장짜리로 간단하게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안동형일자리사업에 대해서 여러 번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지금까지 내용을 종합해서 보고 드리고, 추진과정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올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들 안동형일자리를 발굴하고 고민한 배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지역에 3개 대학하고 대구경북연구원, 지역연구기관이 함께 했는데 첫째는 국가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는 말씀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합계 분석한 걸로는 제조업이 통계되고 있는데 가장 양질의 일자리인 제조업이 국내적으로 향후 2025년까지 50%, 10년 내로는 100%가 제조업이 붕괴 될 것이라고 세계 시장을 잃을 거라고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조업이 붕괴 되면서 일자리 쓰나미가 와서 실질적으로 동남아의 하청기업이 되거나 구직을 해야 될 정도의 어려움을 겪을 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 인구 5,000만 명을 지키지 못하는 인구 감소도 저희들이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틀어 봤을 때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것은 청년 세대들이 부모세대 보다 못사는 최초의 세대가 되는 시기에 직면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우리 자체를 분석해 보면 2019년에는 1,519명이 사망하시고, 893명이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한 해에 자연감소인력 인구만 650명씩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동시에 만 19세에서 39세 청년층이 2015년까지 매해 500명 정도로 줄어들다가 현재 매년 1,000명에서 1,500명을 유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코로나가 더해져서 올해 초 2월부터 4월 사이에는 일자리위기와 함께 자살률이 3개월 동안 2배로 증가해서 작년 동기 2월부터 4월까지 아홉 분이 목숨을 끊으셨는데, 올해는 열아홉 분이 목숨을 끊으셔서 국무조정실에서 국민생명지키기단이라는 데서 저희들의 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 저희들이 긍정적인 부분은 중앙선 복선 전철 내년 1월 중순부터는 본격화되고 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이 확정된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보면서 느낀 것은 뭐냐 하면 단기 처방만 가지고는 어렵다는 부분을 보고 장기적이고 구조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보면서, 그리고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미래에 접근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으로 저희들이 구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문화관광, 바이오백신, 농식품 소재 이 세 부분을 가지고 가게 되었습니다. 
  문화관광은 자원도 많지만 대한민국에서 4개 선정되는 관광거점도시가 됐고, 바이오백신분야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두 개밖에 없는 동물실증지원센터라 해서 매년 10억 병까지도 생산해 낼 수 있는 국립백신센터가 화순하고 우리하고 두 군데 있습니다. 
  또한 저희들이 의료용 대마특구를 유일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바이오백신분야, 그다음에 농식품소재의 분야는 노지스마트팜 전국에 두 개 되는데 우리하고 충주하고 되어 있고, 이러한 부분을 가지고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제일 관심있게 보는 것은 그중에서도 안동대 하고 가톨릭대, 과학대에 거의 85% 정도가 외지 학생들입니다. 안동대 1,500명 중에 1,300명이 외지에서 왔고, 가톨릭대는 658명 중에 499명이 관외 학생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어떻게 여기 남아서 일자리를 갖고 우리한테 활력을 주는 방법, 이 부분을 같이 고민하자 해서 시작한 것이고, 올해 연말까지 에트리라 해서 정보통신연구원이라는, 이것은 대구 외에는 구미나 포항에도 없는 에트리가 들어오고, 올해 연말까지 다이텍이라고 해서 연구원이 들어오고, 로봇융합 연구원이 소재하고 있고, 국제백신연구소를 활성화시키고 나노센터 등 R&D 능력에서도 우리가 포항 다음에는 가지고 있을 정도로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서 가능하다. 이런 부분에 기초하에 4월에 산학연간회의를 통해서 협의체를 구성하고 5월에 위원님들에게 큰 틀에 대해서 보고를 드린 바 있습니다. 
  그 이후에 5개월 정도 준비를 해서 4차산업혁명위원회에 1차 발굴된 사업들을 저희들이 검토를 받고 여기에 AI 분야나 바이오컨설팅 외부 민간 전문가들이 대다수 참여하셨습니다. 
  그리고 올 10월에 1차 전체 간담회 때 보고를 드렸고, 그 이후에 수개월 동안 예산작업을 거쳐서 오늘 보고 드리게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뒷장입니다. 안동형일자리모델에 핵심은 결국 기업의 요구입니다. 안동형일자리 핵심은 인력 양성인데 저희들은 대학이 바뀌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업이 요구하는, 우리한테 들어와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아스트라제네카 하고 2억 병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생산과정에 200명을 우리한테 요구했는데 우리가 사실 여러 가지 알바 문제도 있지만 100명만 우리 지역에서 하고 100명은 외부지역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플러스 알파였지만 실질적으로 이 중에 50명은 정규직화 하는 걸로, 그다음에 어제 있었던 SK프라즈마 하고 계획상에는 240억 원이 들어오고 55명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최근에 큐어세라틱스라는 기업에서 동물실증지원센터를 활용해서, 이것은 이스라엘기업인데 소련하고 동유럽에 들어가는 백신을 10억 병을 생산하기 위해서 가계약을 하고 저희들한테 협조를 요청하면서 인력양성에 대해서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대학이 안동대학 등 3개 대학이 큰 역할을 해 왔지만 이러한 기업들의 요구에 순응해서 만들어 오지는 않았다. 그리고 안동대는 중심적으로 매칭 위주로 교육부 3월 달에 매칭 위주고, 결과도 지역의 일자리를 얼마나 창출했는지, R&D를 얼마 했는지, 지역사회 혁신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이런 부분보다는 실적을 내고 단순 논문 내고 이런 형태로 유지해서 우리와 별개였다는 부분을 함께 바뀌어야 되는 것으로 저희들이 집중해 왔습니다.
  그래서 지역이 필요로 하는 3대 인력 집중인 안동대 등 3개 대학이 협의를 하고 문화관광, 바이오백신, 대마 등 농식품 소재 분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구체화 하기 위해서 문화관광분야에는 13개 기업 디자인스토리 등 콘텐츠 소규모기업들 13개, 그리고 대마관련 해서는 17개 기업, 농식품스마트팜 8개 기업, 38개 기업하고 대학하고 MOU를 맺고 거기에서 요구하는 인력 위주로 생산하는 걸로 프로그램을 새로 짜는 걸로 그렇게 협약 내용을 맞춰서 사업에 담게 됩니다. 
  특히 문화관광분야는 디자인 인력양성과 판로 이런 부분을 요구하고 있고, 대마관련 연구개발 인력과 의약품 승인, 업무인력, 큐씨인력, 스마트팜에는 상용화 하기 위한 그러한 인력들을 요구하고 있는데 우리한테 제대로 된 백신기업이 들어와 있지 않은 사항입니다.
  백신 기업을 유치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라서 저희들이 MOU를 맺고 거기에 따른 대학에 프로그램과 그것을 하기 위한 기업과 동시에 함께 하는 R&D 예산이 저희들이 안동형일자리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신에 이렇게 돈을 받은 기업들은 취업 내지는 인턴을 시키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38개 기업에서 162명을 특별히 인턴 채용하기로 협약을 했습니다. 그중에 단기 2개월 하는 것은 44명이고 그중에 118명은 장기 6개월 이상 하는 걸로 협약을 했습니다. 안동대에서는 인력양성도 기업에 맞춤형으로 해야 되지만 인턴도 2개월 하는 것을 6개월 하는 걸로 규칙을 변경시키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대마 특구에 장기 20명, 콜마 등 유한양행에서 20명을 6개월 인턴을 요구하고 있고, 대한민국 최고의 정보통신연구원인 에트리에서 5명, 다이텍에서 10명,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20명, 스마트팜기업 20명 등 6개월 동안 가게 되는데, 1차 60명이 내년부터 들어가기로 했고, 1인당 6개월 특별인턴비는 우리 시에서 안동형일자리사업으로 200만 원 6개월 지원하는 걸로 그런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분야가 대학 단위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도록 고등학교와 협의를 거친 결과 4개 학교에서 요청해 왔습니다. 안동고등학교에서는 바이오백신분야, 중앙고에는 문화콘텐츠분야, 생명과학고에는 스마트팜, 하이텍고는 드론 분야 관련 등인데 이런 분야에 대해서 저희들이 17주 정규수업에 학교별 20명 내외로 해서 8주 수업을 하도록 교수님이나 박사과정이 최소한 나가도록 하고, 비교과 시간에 48시간을 추가해서 이분들이 고등학교에서도 이 수업을 받고 대학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연결시키고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관광, 바이오백신, 대마분야 각 분야별로 50명씩 매년 실직자, 전직자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6개월 동안 1인당 100만 원씩 지원해서 50시간씩 할 수 있는 예산을 저희들이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이 중차대한 사업이고 성공시켜야 된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안동대에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을 내고 거기에 안동대가 운영비를 50% 부담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면서, 이 사업 초창기부터 저희들이 효과와 이러한 부분을 하기 위해서 전문 검증기관을 넣어서 초창기 사업부터 검증해나갈 예정입니다.
  상반기에 한 번 하고, 특히 10월까지 해서 행정사무감사 전에 지금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서 위원님들한테 보고서를 드릴 수 있도록, 그리고 담당 컨설팅회사에서 직접 보고 드리면서 사업에 다음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현 사업들은 내년 초에 지역형뉴딜사업으로 중앙정부에 제안할 예정입니다. 현재 청와대 국가기획위원회에서는 영남권 혁신사례로 되어 있는 부분이고, 지역뉴딜사업이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마는 국·도비 없이 지방비로만 되어 있는 사업으로서 국가에서 사업이 선정되면 그 사업에 대해서 국·도비가 포함되는 사업이라서 이 예산에서 두 배 정도는 선정되면 활성화 시킬 수 있다고 보입니다. 
  저희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이렇습니다. 현재 우리한테 들어와 있는 기업, 들어올 기업들이 가장 요구하는 게 1번이 인력이요. 2번이 같이 매칭해서 할 R&D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의료용대마 등을 하고 있으면서 기업들이 특히 유한양행하고 콜마하고 교촌은 바로 제조로 연결될 수 있도록 경제산업국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기업이 있고, SK바이오사이언스 같은 경우는 사노피 폐렴구균백신 증설투자를 본격적으로 해나가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들어올 기업도 있고, 인력까지 생산해 놓으면 그다음 단계로 이것을 기초로 해서 저희들이 내년 본격적으로 국가산단을 전용 의료용대마 하고 백신전용 국가산단을 저희들이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산단이 되기 위해서는 가장 필요로 하는 게 기업이 와야 됩니다. 그 수요 없이는 국가산단을 요청할 수 없는 것이고, 기업수요가 어느 정도 충족돼 가고 있기 때문에 그 기업들이 가장 원하는 인력양성을 통해서 장기적으로 국가산단 쪽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부시장님 고맙습니다. 부시장님께서 오늘 보고한 내용은 예산서에 있는 지역산업기반 AI융합플랫폼형 취업경제교육시스템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에 따른 9억 4,200만 원 예산에 따른 중장기적인 계획에 대한 설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까? 
  혹시 부시장님한테 의문 사항이 있으면 함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시장 박성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3분 회의중지)

(14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광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의사일정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조흥래    전문위원 조흥래입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이 상정되어 평생교육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시립도서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고 이어서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을 심사 의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위원장 손광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평생교육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시립도서관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평생교육과장 손순희입니다. 존경하는 손광영 문화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평생교육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평생교육과 소관 2021년도 주요사업 예산 요구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설명)
  이상으로 2021년도 예산 요구자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손광영 문화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평생교육과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란 위원님. 
이경란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000만 원 이상 조서 254페이지에 있는 안동시장학회요. 기금을 마련하는 거잖아요. 현재 기금 얼마 조성되어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121억 9,000만 원입니다.
이경란 위원    더 모아야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장학금을 운영하는 게 이자수입 하고 기탁금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요. 사실상 특별한 기준은 없습니다. 전체 23개 시군을 봤을 때 도내에서 13번째 규모이고 시 중에서도 아홉 번째인데 장학금을 더 지급하고 활성화 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기금은 마련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경란 위원    1년에 기금을 얼마 정도 사용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장학금 운영비로 올해 같으면 3억 3,000만 원 정도. 
이경란 위원    3억 3,000만 원씩 121억 9,000만 원을 쓰려면 몇 년이 걸리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운영하는 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자를 활용하는. 
이경란 위원    이자를 활용하는 것은 맞는데요. 굳이 돈을 묶어둬야 될 이유가 있나 싶어서요. 긴축재정을 해야 되는데 안동시에서 5억 원씩이나 출연을 해야 되고 이러한 이유가 있는지?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학금이 어느 정도 조성되면 시 출연금으로는 안 맞고. 
이경란 위원    처음에 장학금을 조성할 때 거기에 도달은 했어요. 우리가 목표를 또 잡았어요. 그러면 기금이 또 그 목표에 도달하면 또 잡을 거잖아요. 굳이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된다고요. 기존에 있는 거로 장학금 주고요. 장학금 성적으로 줄 세우지 말라고 그랬는데도 성적장학금은 계속 나가고 있어요.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이요. 안동에서 정착하는 확률은 얼마나 됩니까? 거의 안동에 돌아오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이 나가고 있어요. 그러면 안동발전을 위해서 이 장학금이 얼마나 쓰이나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윤종찬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해서 진학 장학금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고민을 하고.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해서 다른 방향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 금액 더 이상 모으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안동에서 아이들이 자꾸 빠져나가고 있는데 장학금 모아서 뭐하겠습니까? 안동에서 정착할 수 있는 다른 것을 생각을 하셔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다른 면으로 연구하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리고요. 퇴계학당운영인데요. 퇴계학당은 180여 명이라고 했는데 이것도 성적 우수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우선은 성적 우수학생으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추천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게 특성화교육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성적으로 하는 게 특성화교육으로 보이지 않고요. 매년 7억 5,000만 원, 아이들한테 투자하는 것은 참 좋아요. 성적만을 위해서 투자하는 것은 이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위원님께서 청소년들이 다방면에 활동을 많이 하고 그런 분야에 우수한 학생들이 많다고 늘 말씀을 하셨고요. 교육을 한 방면으로 보는 게 아니고 성적우수 학생들을 지원하는 제도도 있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성적 우수학생을 교육 시키고 이거는 좋은데 여기에 그 아이들에게 택시비 이런 것 다 들어가죠. 그것 필요합니까? 저는 진짜 이해가 안 돼서 그래요. 굳이 택시까지 태워 가면서 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교육을 시켜야 되는지 이것은 다시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겁니다. 운영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성적 우수한 아이들에 대한 지원은 좋아요. 그런데 내용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알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리고 2021년도부터 고등학교 무상교육 있잖아요. 전체 다 무상교육이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이경란 위원    261페이지입니다.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비, 교과용도서구입비 등 학교를 가기 위한 모든 비용이 무상이잖아요. 교복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을 해 봐야 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교복 학교에서 다 요구를 하고 있죠? 입고 싶어서 입는 게 아니고 그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교복지원에 대해서도 한 분 위원님께서 발의하려다가 이번에 안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경란 위원    무상교육이면 학교 가기 위한 모든 비용도 무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안동시에서는 교복에 대해서도 지원을 하는 걸로 한 번 생각을 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알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청소년수련원전출금 266페이지요. 올해 운영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활동을 못해서 예산이 거의 반납됐습니다. 
이경란 위원    4,300만 원 예산이 감해졌네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이것은 청소년수련원이 당초 공원녹지과 예산에 편성됐다가 2020년 본예산 1억 2,250만 원 이것은 오타고요. 1회 추경에 편성되어 있는데 2회 추경에 사용을 안 해서 감을 4,300만 원 했습니다. 
이경란 위원    청소년수련원이 코로나 전에도 운영은 잘 안 되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시설공단에서 위탁을 해서 하는데 다방면으로 전국에 학생들을 모집하려고 홍보도 많이 하고 있고요. 담당팀장님도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는 활동을 잘 해서 운영을 잘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우리가 평가를 하잖습니까? 전국이나 경북도 단위에서도 항상 보면 우수로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 상황을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열심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청소년수련원이 하아그린파크 맞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맞습니다. 
이경란 위원    운영실적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수가 나온다고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최우수 받은 걸로 듣고 있는데요. 
이경란 위원    그렇습니까? 우수 받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운영이 안 되고 있어요. 큰 사이즈도 아니고, 작은 사이즈도 아니고, 어중간한 사이즈라서 학교 전체를 받기도 그렇고 해서 운영이 잘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안에 운영하기 위한 인력들은 많은데 인력에 비해서 여기에서 학생을 유치하는 그러한 실적은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적에 대해서.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실적을 드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그런데 청소년수련원에서 학생들이 더 오게 하기 위한 예산 신청을 사실 했습니다. 예산반영이 안 되었는데, 거기에 학생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라든가, 자전거 타기 이런 걸로 시설을 보완해서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데 앞으로 예산반영이 더 되었으면 합니다. 
이경란 위원    운영이 잘 되게 하기 위한 예산은 충분히 반영하십시오. 그래야지, 학생들 유치도 하고, 그 안에서 충분히 벌어들이는 것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자력으로 운영이 안 되고 있어서 전출금이 나가는 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이경란 위원    민간이 한다고 하면 3억 원씩 전출금 주겠습니까? 매년 안 줄 거잖아요. 개보수도 안동시에서 다 하고 있잖아요. 공단에서 하면서도 매년 3억 원씩 준다는 것은 자력으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그냥 공단이기 때문에 계속 가고 있는 거거든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공단이기도 하지만. 
이경란 위원    민간이면 절대로.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관 건물을 이용을 해서 인건비를 지원하고 어떤 이익이 발생되는 경우는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비를 전출금으로 주는 건데. 
이경란 위원    만약에 민간이 운영한다면 3억씩 주겠습니까? 안 주잖아요. 자력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독려를 해 주셔야 됩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알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마지막으로 청소년어울림마당이요. 국비하고 시비 매칭인데요. 2,416만 2,000원, 이것은 어떤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이것은 중고등학교 동아리팀들에 대한 활동에 대한 지원비입니다. 공모를 해서 YMCA에서 활동을 하는데 문화의 거리나 탈춤축제장에 1년에 5일씩 해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노래, 밴드, 체험부스 운영 이런 것으로 지원되는 사업비입니다.
이경란 위원    1년에 5회면 회당 500만 원 정도.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이경란 위원    이 행사를 가봤는데요. 굉장히 많은 청소년들이 거기에서 부스를 하고 자기들의 끼를 발산하고 있더라고요. 500만 원 같으면 너무 적은 비용 아닐까요. 몇 천 명이 모이던데 어른이라면 한 번에 500만 원 가지고 운영을 할지 과연 그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위원님께서 청소년들과 함께 하고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보시고 해서 그런 예산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7월 1일자로 여기 와서 올해는 행사를 한 번도 직접적으로 보지를 못했고요. 현장에 갔을 때 우리한테 예산 요구나 부족한 그런 상황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저도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담당팀장이나 직원들이 현장을 보고 가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그런 봐서 예산반영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청소년들이 이러한 무대를 만들어 줌으로써 밖으로 나오는 거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안에서만 있다고 생각하면 그러한 비용, 나중에 더 들여야 되는 비용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서 자리를 마련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잘 알겠습니다. 
이경란 위원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태섭 위원님. 
임태섭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찾아가는 한글배달 교실 운영 하시죠? 비문외자를 위한 찾아가는 한글교실운영을 통해 소외지역 노인계층 평생교육을 강화하겠다 이런 차원인데. 보니까 14개 읍면에 16개소 운영하는데 이번에 2개소가 추가되었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우리 시비도 들어가지만 한국수자원공사에서 1억 원을 지원해 주고 한국남부발전에서 MOU체결로 해서 1,000만 원을 지원해 줍니다. 한국남부발전이 풍산에 있다 보니까 풍산에 추가로 더 지원이 되는 예산입니다.
임태섭 위원    그런데 왜 읍면만 합니까? 동은 없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앞에서 말씀드렸는데 옥동, 용상, 안동병원, 시내에서는 한글교육을 마리스타학교라든가 이런 데서 충분히 할 수 있고요. 읍면에서는 그런 교육이 힘들어서 찾아가서 하고 있습니다. 
임태섭 위원    물론 그런 쪽에도 있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주민자치회 노인대학교라든지 이런 데를 통해 가지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른들이 보면 연세가 들었지만 자손심이 있고 해서 동에 계시는 분들이 잘 이용을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주민자치회 노인대학교라든지 어른들 쪽으로 보면 활동을 많이 하는 그런 단체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데를 연계해서 꼭 굳이 한글교육 가지고 한다는 차원에서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 같이 하지만 한글을 접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잘 알겠습니다. 
임태섭 위원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시고요. 예산서 549쪽에 보니까 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이 있는데 전년도에는 5,100만 원인데 대폭 줄어 가지고 1,8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1,875만 원 말씀하시는 거죠?  
임태섭 위원    전년도에 5,175만 원.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이것은 동아리활동지원은 공모사업으로 해서 YMCA에서 하는 활동지원 사업비고요. 아포유지원 그래서 청소년들이 활동하는 장소에 대한 운영비를 지원해 줬습니다. 아포유가 대우증권 자리가 주차장으로 바뀌면서 사용을 못하게 되어서 운영비가 삭감된 겁니다. 
임태섭 위원    잘 알겠습니다. 법사랑위원안동지구협의회 청소년활동 운영하는데 2,000만 원 지원하네요. 이것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551쪽 법원에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라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청소년이나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 재범을 방지하고 선도활동을. 
임태섭 위원    청소년 여기에 몇 명 정도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보통 500명 정도, 정확한 숫자는 파악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임태섭 위원    예산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여기는 캠페인이라든가 캠프활동, 애들을 데리고 같이 캠프활동을 하면서. 
임태섭 위원     보호관찰소에도 같이 지원이 되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아니요. 보호관찰소가 아니고 관찰소 들어갔다 나온 애들이라든가, 재범방지 시키고 하는.  
임태섭 위원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종찬 위원님. 
윤종찬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예산안을 전체적으로 봤는데요. 지난번 행감 때 지적했던 사안에 대한 예산은 전혀 안 올라왔어요. 글로벌학습도시국제회의유치와 관련 된 활동과 관련된 예산은 전혀 책정이 되지 않으셨네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일단은 유치를 국제교육도시연합 총회를 유치해서 국제회의를 유치하기에는 부담이 있어서 예산 신청 안 했습니다. 
윤종찬 위원    몇 가지 지적해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면 작년에는 보니까 국제유치 하겠다고 예산을 세우셨고, 올해 사용을 하셨어요. 용역은 하나 주신 것 같고, 집행잔액은 남았고, 운영비 1,000만 원 사용하신 것으로 드러나는데 내용을 보면 홍보영상은 제작하지 않았고 리플렛 제작하셨는지 홍보물을 제작하셨는지 어떤 식으로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답변은 어려우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마는 연내 집행을 하시겠다 이렇게 향후 집행계획으로 잡으셨는데 이것 제가 지난번에 행정지원실에서도 마찬가지로 국제회의 유치하겠다 이렇게 예산을 잡았는데 그쪽에서는 반납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는 유치하겠다. 예산을 쓰시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연내 집행하시겠다. 행정상 과마다 소통이 잘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우리가 당초에 용역비로 GNLC를 신청했다가 저번에 말씀 드렸지만 컨벤션센터 건립 추진이 덜 돼 가지고 2022년도로 하기 위해서 IAEC로 해 가지고 용역을 하게 되어서 유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무관리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연내 집행을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납할 예정입니다.
윤종찬 위원    유치를 하시겠다고 먼저 예산을 세우셨고, 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도 있고 인프라 부족으로 유치를 못 한다는 것은 조금 아쉬운 말씀인 것 같고요. 아무튼 이 부분에 있어서 올해는 행정지원실에서는 국제회의를 협의하겠다. 이렇게 예산을 세웠습니다. 주무부서인 평생교육과에서는 이 예산안에 대한 내용이 전무합니다. 이것을 과장님 어떻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내년도에는 IAEC 관련해서는 12개 상임이사도시 회의가 있습니다. 예산을 못 세운 이유 중에 하나가 10월에 유치발표가 되어서 예산반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벌써 제출이 다 되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면 IAEC 관련한 예산은 내년 상반기 추경에 신청하겠습니다.
윤종찬 위원    과장님. 방금 말씀드린 국제회의라 그래 가지고 전달이 잘못된 것 같은데 IAEC 그러니까 국제교육도시연합총회 거기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말씀 그대로 GNLC 유네스코글로벌학습도시 국제회의에 대한 예산이 행정지원실은 따로 잡혀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죄송한데 행정지원실에 예산 잡힌 내용은 미처 파악을 못 했고요. 일단은 우리 평생교육과에서는 실무적으로, 지금은 영상으로 회의해서 거기에 따른 예산반영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GNLC에 대해서 일을 전혀 안 하고 있는 게 아니고 실무적으로, 영상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윤종찬 위원    행정지원실에도 제가 여러 번 컨택을 하고 평생교육과 하고 말씀을 나누면서 관심을 가지셔서 내용을 공유하시면서 참 좋을 것 같은데. GNLC 관련해서 과와의 소통이 잘 안 되지 않나 서로 소통에 있어서, 예산 유치하는데 있어서는 처음 같이 시작을 했는데 결국에는 행정지원실은 반납을 하고, 평생교육과는 집행을 하면서 연내 집행까지 하겠다.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위원님 말씀 중에 팀장님 메모가 왔습니다. 행정지원실 삭감되는 예산은 행정지원실은 해외출장 여비로 예산반영이 되어 있어서 그것은 해외출장을 못 가게 되면서 반납하게 되는 예산이라고 합니다. 
윤종찬 위원    올해는 그렇게 반납이 됐죠. 제가 지적하는 것은요. 유치에 대해서 결국에는 회의를 유치하기 위해서 해외출장경비로 소요됐던 부분이 있는데 우리는 결국 유치를 위해서 활동을 하겠다. 이렇게 평생교육과에서 잡아 놓으셨음에도 불구하고 행감 때 지적했던 것은 활동에 대한 내역이 전무였다는 것.
   그런데 행정지원실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또 한 번 협의를 하면서 내용을 자기들은 추진을 하겠다. 이렇게 예산을 잡는데 평생교육과는 이번 연도에는 그에 대한 활동에 대해서 예산 소요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소통이 안 된 것은 아닌가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면서요. 향후 필요한 예산이 있으시면 저희들 의회 차원에서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말씀드리는 거니까 과장님, 행정지원실과 이 부분에 있어서 소통을 잘하시고, 담당하시는 분들도 어떤 분이 가시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유치홍보 위원들도 어떤 분들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이 부분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감사합니다.
윤종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김경도 위원님. 
김경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예산서 540쪽에 보면 평생학습도시 명성알리기 특집이 있고요.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기획홍보 예산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평생학습도시 위상제고를 위해서 기획특집 홍보를 하는 부분에서는 이해를 하나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기획홍보가 2022년 9월에서 10월 사이로 예정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획홍보는 어떤 내용으로 1억 원을 잡았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2022년도 하반기에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를 개최합니다마는 내년에 개최하기 전에 우리가 국제교육도시연합도시로서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라는 것을 세계에서 인정받은 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차원이고, 내년에는 세계총회개최 앞서 가지고 12개 상임이사회의를 안동시에서 개최합니다. 상임이사회 홍보하고 안동교육에 대한 재조명 등 국제교육도시로서 안동위상을 기획특집으로 홍보한다는 사업비입니다.
김경도 위원    그런 사업이 별도로 있어야 되잖아요. 사업내용에는 없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본 위원이 봤을 때 전체적으로 사업내용이 있으면 홍보를 한다는, 유치하는데 추진하는 사업이나 계획 그런 내용에 있어서 사업비가 있다면 이해를 하나 지금 당장 봤을 때는 그냥 홍보 위주라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예산이 홍보로만 잡는다는 것은 조금 무리한 계획이 아니냐는 겁니다. 
  또 평생학습도시 명성알리기 8,500만 원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홍보대상이 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매치가 되는데 따로 사업비나 기획이나 이런 내용이 없는데 홍보비로 잡아 놓는 것은 맞지 않다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평생학습도시 명성알리기 기획특집 홍보비 8,500만 원을 본예산에 먼저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이후에 IAEC 홍보비 1억 원을 올렸는데 사실 IAEC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내년 추경 이후 사업에 대한 예산을 편성할 것이고 명성알리기 기획특집 홍보비는 IAEC와 상관없이 평생교육과에서 하고 있는 교육과 관련된 그런 홍보라서, 내년에는 매월 평생교육과에서 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을 월별로 해서 홍보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다른 사업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절한 기획홍보가 움직여 줘야 된다는 거죠. 사업을 같이 병행했을 때 홍보효과가 나타나지, 여기에 대한 기획홍보 내용으로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국제교육도시 연합세계 총회를 위한 사업이나 기획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홍보를 먼저 한다는 것은 제고해 봐야 되지 않느냐 그런 것입니다.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이 지적했습니다마는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따져보자는 거죠. 
  542쪽에 보면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예산이 2,0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이런 프로그램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집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이것은 안동시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에 성인발달장애인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요. 장애인 150명 정도 자부담 200만 원으로 해서 2,200만 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안동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지원사업으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빈약하지 않습니까? 프로그램이나 전체적으로 봤을 때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던 사항인데, 예산반영을 더 이상 못 올리고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추후에 예산이 요구되는 사항을 확인해서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역할을 봤을 때 전체 성인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도 확대되는 예산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알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도민대학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도민대학운영에 있어서 도비, 시비가 있는데 현재 상지대학에서는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는데 도민대학을 운영해서 시민대학을 폐쇄하겠다는 말씀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그렇습니다. 
김경도 위원    도민대학에 신청을 할 때 개인부담금이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도민대학은 없습니다. 시민대학은 10만 원 정도 있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예술아카데미대학이라고 있어요. 이것도 도에서 예산보조를 받아서 시비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거기는 개인부담금이 있어요. 그러면 이것하고 차별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자부담의 성격이 무엇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여기서는 어쨌거나 대학 운영에 따르는 것은 지원되는 경비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도에서 운영하면 도비가 더 많이 내려와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렇게 도에서 운영하는데 다른 타 대학하고 차별화 되지는 않아야 된다는 거죠. 그런 부담금이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도에 건의하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그렇게 전체적으로 잘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조달흠 위원님. 
조달흠 위원    과장님. 지난 업무보고 때 과장님께서 보고 내용을 보면 지역인재양성으로 명품교육도시 안동으로 만들겠다고 야심차게 보고를 하셨거든요. 공교육강화를 위한 교육경비지원, 관학협력사업 내실있게 추진, 특성화 교육을 통한 경쟁력 강화, 안동미래교육지구협력사업추진 등 많은 사업들을 추진해요. 
  올해 평생교육과 내년도 편성예산액을 보면 116억 8,000만 원 정도 돼요. 그 중에 교육분야만 뽑아보니까 86억 원 정도 돼요. 0.8%, 1%도 채 안돼요. 이래 가지고 명품교육도시로서의 명성을 갖출 수 있을지 과장님 너무 교육에 대한 편성이 전체 예산에 비해서 너무 작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나중에 또 말씀드리고요. 안동미래교육지구협력사업추진에 보면 4억 원 해서 시에서 2억 원, 교육청에서 2억 원, 지난해부터 4년간 진행되고 있는 사업인데 그죠? 지역교육 공동체 구축, 교육협력지원센터운영 이렇게 있는데 내용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이것은 도교육감 공약사항으로 취지는 그렇습니다. 학교와 마을과 소통이 되어서 마을 학생들의 인격 형성체로 잘 키워보자는 그런 차원에서 미래교육지구로 안동시 전체를 지정을 하면서 시비 2억 원을 지원하게 된 사업입니다.
조달흠 위원    지난해부터 처음 시작했는데 그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금년부터 했습니다. 
조달흠 위원    성과는 있습니까? 지구로 지정한 이후에.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안동교육지원청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진로체험이라든지 이런 것은 용역을 발주해서 하고 있고요. 일단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마을지도자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분들을 교육시키고 있고. 올해는 문제점이 코로나 때문에 활동들을 많이 못해서 우선 지도자양성과정 그런 정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 되면 진로탐험도 하고 역사탐구, 독립운동순례길 탐험, 이런 쪽으로 활성화 할 겁니다. 
조달흠 위원    지도자양성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00만 원 이상 조서입니다마는 255쪽에 성인문예교육지원사업 해서 한글을 모르거나 기본적인 학습능력이 부족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3,100만 원 예산. 그다음에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 운영에 9,500만 원,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읍면지역 대상으로 해서, 여기도 보면 의무교육을 받지 못하고 생활의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 교육. 그다음 페이지 보면 성인문예교육프로그램지원 해서 여기는 도비 600만 원 지원입니다마는 2,000만 원해서 또 의무교육을 받지 못하는, 한글을 모르는 기본적인 학습능력이 떨어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육. 내용은 전부 같은데 부기가 왜 세 개 나누어져 있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이것은 예산상에 도비사업이 있고, 시비사업이 있는데.  
조달흠 위원    도비는 하나 있는데.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성격은 비슷하고 그 대신에 지원하는 데가 다릅니다. 성인문예교육지원사업에 3,100만 원은 지원해 주는 데가 마리스타학교 하고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안동교회, 3개소에 지원하고 있고요. 도비보조 하는 데는 용상교회 용상평생교육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내용은 거의 같은데.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맞습니다. 
조달흠 위원    부기는 각각해서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도비지원은 용상교회 용상평생교육원에서 하는데 초등학교 학력을 인정해 주는 기관으로서 지정되어 있어서 이것은 도비로 특별히 지정된 기관입니다.
조달흠 위원    세 개 모두 공통적으로는 의무교육을 받지 못한 분들에 대한 교육적인 혜택을 주자는 거잖아요. 하여튼 취지대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잘 알겠습니다. 
조달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종찬 위원님. 
윤종찬 위원    추가적으로 한 가지만 여쭐게요. 이것 행정지원실 3,200만 원 예산 잡았는데 주무부서가 평생교육과 아닙니까? 이 내용 몰랐다면 필요 없는 예산이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국제여비는 행정지원실에서 해외 가는 것. 
윤종찬 위원    여기 올리는 것은 행정지원실이지만 총회를 유치하는데 있어서도 평생교육과 주관 부서 아닙니까? 계수조정 앞두고 불필요한 예산을 미리 편성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이것도 협의한다고 그러면 사무관리비도 들어갈 테고 다른 공공운영비도 포함이 되어서 움직여야 될 텐데 과장님께서 판단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산은 필요합니다. 
윤종찬 위원    2021년도 예산 필요하다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2021년도 예산은 국제적으로 출장 갈 일이 있으면 행정지원실에서 예산편성 하기 때문에 우리 과에서 하는 게 아니고요. 그리고 아까. 
윤종찬 위원    예산편성 올리는 것은 행정지원실인 것은 아는데 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 가지고 주무부서가 평생교육과잖습니까? 그런데 그와 관련된 예산을 사무와 관련된 계획이 없으신 것처럼 예산 올리셨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죄송합니다마는 제가 출장비에 대해서 아까 판단 못했고. 
윤종찬 위원    출장을 가고 혹여라도 코로나 여파가 잠잠해 지고 난 다음에 출장을 갔다. 그러고 난 다음에 차후에 유치를 위한 예산은 행정지원실에서 편성을 했는데 사무관리라든지 홍보, 공공운영이라든지, 여러 가지 제반비용들이 수반될 텐데 그런데 우리는 예산이 전혀 잡히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과장님 이것을 관리에서는 이 내용을 모르셨다. 떠나 가지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제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반드시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그것은 편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종찬 위원    이것은 편성을 하고 수반되는 제반비용에 대한 예산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일단은 우리 부서에 예산이 편성 안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IAEC와 관련된 예산은. 
윤종찬 위원    IAEC가 아니고 GNLC.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그런 예산들은 국제적인 행사는 행정지원실에 국제교류팀이 있잖아요. 
윤종찬 위원    올리는 것은 행정지원실이 맞는데 유치를 하겠다고 올리셨잖습니까? 2021년도 예산안에 올려서 예산서에 편성이 되었고 그때는 발을 맞춰 가지고 행정지원실에서 국제유치 하겠다 올리고, 발을 맞춰서 평생교육과에서 올리고, 여러 가지 일반운영비나 연구개발비도 함께 올리고 용역까지 하셨어요. 그런데 올해 행정지원실에서 또 그것을 올렸단 말입니다. 국제회의협의를 하겠다. 올렸는데 그와 관련된 예산은 평생교육과에서 전혀 올리지 않았다. 이 부분을 지적하는 거니까 행정지원실에서 올린 예산이 과에서도 소통이 안 된 예산 아니냐 그러니 이것을 이번 계수조정에 있어서 과다하게 책정된 예산은 저희가 삭감해야 될 책임감이 있으니 과장님께 여쭤보는 겁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국제회의 관련해서, 내년도 GNLC 유치는 연수구로 비공식적으로 확정이 되어 가지고 내년도 GNLC 해외여비는 행정지원실에서 삭감하는 걸로, 죄송합니다. 제가 알고 있어야 되는데 미리 파악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윤종찬 위원    결국에는 연수구로 확정이 된 거고요. 이 예산은 필요 없는 예산이 되어 버렸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제가 행정지원실 예산과목 부기를 보지를 못해서, 어떻게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다시 한 번 행정지원실 하고 저도 협의를 해서 다시 개별적으로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윤종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동료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흡사한 프로그램 이런 부분들은 통합해서 체계적인 운영이 필요하다. 과장님께서 7월 1일자로 평생교육과에 오셨기 때문에 이제 업무분석을 6개월 하셨잖아요. 과장님 그런 부분들을 예산은 목이 잡혔더라도 2021년도에는 시행방향을 효율적으로 생산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마 동료 위원님들이 공감을 하실 것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교육경비보조 있죠? 교육경비보조금은 시설위주로 투입하지 말고 초등학교 30개소, 중학교 13개소, 고등학교 11개소, 특수학교 2개소 아닙니까? 그죠. 여기에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할 필요가 있다. 공부를 아무리 잘하면 뭐합니까? 사람이 돼야지. 맞죠?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맞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렇기 때문에 교육경비지원에 있어서 각 학교 인성교육에 대한 많은 시간이 필요 없습니다. 짧으면서 핵심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예. 
○위원장 손광영    퇴계학당 운영 프로그램에 보면 교육에 대한 주입만 시켜는 안 돼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할 수도 있고, 예산의 형평성이 안 맞는 부분도 많습니다. 오늘 내일 위원님들이 심도있게 토의를 거쳐서 감하기 전에 다시 한 번 과장님한테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안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손순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2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광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입니다. 존경하는 문화복지위원회 손광영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의정활동 중에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소관 2021년도 세출 예산 주요사업 예산요구 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설명)
  이상으로 2021년도 세출예산 주요사업 예산요구 현황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광영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2021년도에 웅부관 리모델링 계획 있죠?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위원장 손광영    리모델링 하는데 몇 개월 정도 걸립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리모델링 예산 안 잡힌 것 같은데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그것은 대체충당금으로 하기 때문에 예산은 없습니다. 운영비에 보면 분기에 해 가지고 대체충당금이 부과세 포함해서 3억 4,320만 원입니다. 요구를 해서 분기에 충당금을 1억 원씩 하고 있습니다. 그게 30억 원 되고 있습니다. 그것 가지고 합니다. 운영사에서 해 가지고 대체충당금으로
○위원장 손광영    예술의전당 임대료를 34억 5,800만 원을 BTL사업으로 내잖아요. 여기서 내는 충당금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렇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임대료가 아니고요. 운영비에서 해 가지고 충당금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임대료 중에 운영비 하고 싹 다 들어가 있잖아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운영비는 따로 있고, 임대료는 따로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 부분을 설명해 주면 좋을 건데 안 하고 넘어가서 그러고요. 위원장이 왜 이런 말씀 드리느냐 하면 월별로 연중계획 들어가 있는 부분에 전체적인 예산이 계획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 기간에 여기서 예산이 편성된 부분에 대한 행사를 수행할 수 있겠나 라는 생각이 있어서 위원장이 질의를 해 보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모든 부분이 청춘합창단지원이라든지 쭉 내려가잖아요. 그 기간에 행사를 못하면 연장해서 하든지 이런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도 관장님께서는 생각을 하시고 예산안 설명을 하시는지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위원장 손광영    그 기간이 봄철, 여름철까지 끝나겠다 그죠? 봄, 여름 행사를 못할 경우도 있다 이 말이에요. 이런 부분은 가을로 할 것인지 아니면 예산은 수반되어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행사가 불가능할 거다. 이런 것까지 감안을 해 주셔야 된다. 이 말씀이에요. 설명할 때 아시겠어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위원장 손광영    질의하실 위원님, 이경란 위원님. 
이경란 위원    관장님 2,000만 원 이상 조서 273페이지에요.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지원인데요. 이것은 음악을 전공하고자 하는 청소년교육이라고 하셨어요. 몇 명이나 되나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40명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40명이 어떻게 운영이 되나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초등학생, 중학생 해 가지고 3월에 공모해 가지고 들어온 학생들 위주로 하는데 신청했는 사람들은 다 합니다. 
이경란 위원    여기에는 악기를 다뤄 본 사람이 들어와야 되나요. 아니면 그냥 배우려고 하는 사람도 가능한 건가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배우려고 하는 사람도 됩니다. 무슨 악기로 배우겠다고 신청하면 사람이 많으면 테스트를 하는데 사람이 적을 때는 같이 전체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사람이 많아서 테스트를 하면 악기를 못 다루면 여기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네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조금 힘들지 싶습니다.
이경란 위원    취지가 음악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하는 것 같은데요. 취미로 배우고 싶은 청소년들도 있을 건데 일반인도 마찬가지고요. 취미로도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청소년오케스트라도 있고, 꿈의 오케스트라가 있습니다. 그러면 꿈의 오케스트라 해 가지고 하고,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자기가 악기를 다루고 전문적으로 하려고 하는 학생들이 들어오고 그렇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럼 꿈의 오케스트라는 어떻습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꿈의 오케스트라는 49명 정도 되는데요. 여기는 가정이 어려운 사람들도 있고요. 초등학생 해서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해 가지고 소외계층이 50%가 있습니다. 일반 초등학생들 해 가지고 50%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소외계층이 하면 악기는 어떻게 되나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악기는 전장에서 사가지고.  
이경란 위원    전당에서 구매를 해서 개인에게 지급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전당에 두고 사용을 하는 겁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전당에 두고 사용을 합니다. 
이경란 위원    그리고 276페이지에 지역영재 협주곡의 밤이 있는데 청소년이 연주를 하는 그런 것 같은데 이것은 다른 겁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공연으로 해서 보여 주는 겁니다.  
이경란 위원    공연을 누가 하는지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오디션을 봐 가지고 합니다. 
이경란 위원    예?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오디션을 봐서 특별한 사람을 뽑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이것은 공연이잖아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맞습니다. 
이경란 위원    연주자발굴 육성 프로젝트인데 그러면 오케스트라를 세 꼭지를 한다는 얘기입니까? 청소년을 위한 오케스트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꿈의 오케스트라, 청소년오케스트라. 
이경란 위원    지역영재 협주곡의 밤, 제목으로 봤을 때는 공연인데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오디션을 통해 가지고 청소년들을 선정해서 진행하는 오케스트라 반주로 하는 공연입니다.
이경란 위원    여기에도 악기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을 뽑아서 연주를 한다는 얘기인가요. 조금 이해가 안 가서요. 공연을 하는데.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이것은 공연이고. 꿈의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는 3월부터 12월까지 상당히 기간이 길고요. 청소년오케스트라도 3월부터 12월까지 계속 8개월, 10개월씩 하는 거고. 이것은 잘하는 사람들 뽑아 가지고 공연하는 것입니다.
이경란 위원    청소년오케스트라 하고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여기에서 공연도 하나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잘하는 사람들을 해 가지고 공연합니다. 맞습니다. 
이경란 위원    교육은 하지만 이 아이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도 주셔야 될 것 같거든요. 꼭 잘해서 커다란 무대가 아니더라도 찾아가는 공연도 해서 지역의 소외된 계층에 대한 우리 문화향유를 위해서 봉사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요. 그러한 것들도 하나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하고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문화가 있는 날 행복한 DAY 이것은 어떤 사업입니까? 274페이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이것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날 하는 건데 무료 공연으로 특별가로 문화소외계층 하고 이것을 아울러 가지고 하는 건데 헌책이라든지, 헌옷 같은 것을 가지고 오시면 무료로 공연을 볼 수 있는 겁니다. 
이경란 위원    안동시민 전체 대상인가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맞습니다. 
이경란 위원    매월 마지막 수요일날 헌옷이라든지, 헌책을 가지고 가면 무료로 볼 수 있다. 좋은 사업이네요. 그런데 홍보를 하셔야겠습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이것은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도 지원을 해 줍니다. 우리 돈하고 같이 해서 공연을 합니다. 
이경란 위원    전체가 볼 수 있다면 좋은 사업이네요. 276페이지에 오페라 공동제작인데요. 이것은 어떻게 사업을 합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오페라하우스하고 해서 공연을 하게 되면 공동으로 했는 것을 제작해서.  
이경란 위원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작품선정을 해야 되잖아요 작품선정이라든가 거기에 함께 하는 인원이라든가 이러한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오페라하우스하고 공동으로 협의를 해 가지고 공연하는 것을 제작을 해서. 
이경란 위원    그러면 오페라하우스에서 한다고 그러면 그냥 우리는 작품이 어떤 거고, 주인공이 누구고 관계없이 공동으로 제작을 하나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지난해는 원이엄마를 했고. 
이경란 위원    우리한테 선택권이 없냐고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경란 위원    그러면 이것 선정 어떻게 하는지도 나와야지요. 작품선정이나 이런 게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안동에 맞는 게 있으면 같이 선정하고,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공동으로 제작하고. 
이경란 위원    우리가 오페라 제작지원을 전통문화예술과에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제작하는데 지원을 받으면서 여기에 또 중복지원이 가능한가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가능 안 합니다. 
이경란 위원    중복지원 확인하시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도 위원님. 
김경도 위원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최상의 복합문화시설 유지관리운영에 있어서 예술의전당 지역 문화발전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 하시느라 수고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고맙습니다.
김경도 위원    564쪽에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 있어요.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뮤지컬 좋은 것을 하는데 내년 같으면 뮤지컬 그날들 같은 오브라만차 전국 예술단체에 좋은 오페라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도 위원    판권은 어떻게 시작됩니까? 거기에 대해 선정할 때 판권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전국 뮤지컬 협의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전국적으로 좋다는 오페라 판권이 있으면 얼마 한다는 게 나와 있으면 그것을. 
김경도 위원    그 계약을 어떻게 하냐고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기획사가 있으면. 
김경도 위원    기획사하고 몇 건으로,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 선정을 기획사하고 협의할 때, 판권을 독자적으로 못하잖아요. 여러 개 기획사들이 라이선스 뮤지컬에 대한 전체적으로 선정해서 계약할 때 몇 개 뮤지컬에 대해서 계약을 할 때 어떻게 하느냐 그 얘기입니다. 구성요소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기획사가 얼마해서 프로젝트가 있으면 계약을 합니다. 몇 일 날 공연을 하겠다는 것을 하면 계약을 하면. 
김경도 위원    작년에도 2회를 했는데 횟수에 따라서 공연하는데 전체 금액이 달라질 수 있잖아요. 1억 8,000만 원이라는 것은 횟수를 가지고 얘기합니까? 판권을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까? 이 예산이.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원가계산을 해서 우리한테 맞게, 2회라고 해 놨는데 실지로는 3회도 할 수 있고, 큰 것 같으면 2회도 하고. 만약에 대형뮤지컬인 브로드웨이42번가 그러면 한 번 정도밖에 안 되고. 
김경도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할 때 시민들에게 중심이 되는 공연이 된다면 횟수도 늘려야 되지 않느냐 라는 부분들입니다. 이렇게 좋은 뮤지컬은 횟수를 늘려서 대중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뮤지컬이 되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알겠습니다. 
김경도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윤종찬 위원님. 
윤종찬 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화예술의전당의 사업을 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크게 달라지는 부분도 없습니다. 다만 지난번 행감 때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묻고자 합니다. 
  대체충당금 관련해서 무대기계작동 오류가 워낙 많다 보니까 내구연한도 다 된 기계들도 있고, 적지 않는 사업 규모로 15억 원의 사업비를 계획을 세우셨고요. 리모델링과 함께 사업기간을 정하셨습니다. 사업무대 제어시스템 일체를 변경을 하시겠다고 하셨죠. 
  이 내용이 예산안에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실시협약서 자체에서 제47조1항입니까? 그 내용에 의거해서 저희가 주무관청에 승인을 받아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초반에는 7,500만 원, 분기별로 넣다가 올해 1억 원씩 넣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받아본 내용으로는 올해 잔액이 30억 원 규모예요. 
  제가 봤을 때는 적립되고 있는 금액 또한 시민들의 세금이고, 주무관청 소속에 예술의전당인데 셀프결재 아닌가 전혀 견제할 수 없는 장치 없이 돈을 모아놓고 사용 내역을 보면 불과 세 달 전에 3억 원을 사용하셨어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맞습니다. 3억 4,000만 원. 
윤종찬 위원    이것은 의회에 전혀 보고도 없었고, 적지 않는 규모의 예산을 사용하시는데 예산안에는 드러나지 않고 있고, 다른 타 부서 같은 경우에는 100만 원, 10만 원, 1,000원 단위까지 예산심의를 받기 위해서 예산안에 다 넣어놨는데 실시협약서 변경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그게 민간투자법에 되어 있어 가지고 하려고 그러면 민간투자법이 변경해야 됩니다. 민간투자법이 만약에 변경이 되면, 민간투자법을 해야지. 조례로도 되는 게 아니고.  
윤종찬 위원    상위법령에 의거해서 이렇게 되는 겁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맞습니다. 
윤종찬 위원    결국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견제할 수 있는 것은 관장님께서 수시로 이 부분에 대해서 대체충당금을 사용하실 때마다 의회와 소통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분인데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충당금을 사용할 때 시장님 결재라인으로 해서 받습니다. 결재가 떨어지면 시행사에서 하고 그다음에 감독은 무대예술팀장이 하지만 그 분야에 대해서 기계 같은 것 같아 무대예술팀장이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윤종찬 위원    시장님께서 승인하시더라도 밑에 주무부서에 있는 직원들은 적지 않은 금액을 사용하는데 시민들의 세금으로 사용하는데 있어서 전혀 견제되는 장치 없이 계속 꼼수로 집행을 하고 계시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민간투자법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타 지자체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저도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윤종찬 위원    보고의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소통을 꾸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것 한 번 더 논의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관장님.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알겠습니다. 
윤종찬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관장님, 시립합창단운영을 보면 시립합창단 수당이 6억 3,700만 원, 2,000만 원 조서에 보면 운영비 1억 5,900만 원 있는데, 예산서를 보면 예술단원보상금 7억 9,700만 원 되어 있는데 운동부 등 보상금 예술단원, 2,000만 원 조서에는 6억 3,700만 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어디 게 맞습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운영비하고 수당하고 더하면 7억 9,700만 원이 나옵니다. 두 개 더하면요. 6억 3,732만 원 하고 1억 5,984만 6,000원 하면 7억 9,700만 원이 나옵니다. 
○위원장 손광영    여기는 8억 500만 원 나오는데.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8억 500만 원 앞에 해서 사무관리비까지 넣으면. 
○위원장 손광영    그런 부분도 설명을 제대로 해 주셔야 되고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위원장 손광영    꿈의 오케스트라, 청춘합창단,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 쭉 있어요. 일반수용비까지 해 줘야 되나. 또 한 가지는 행사실비보상까지 하나, 어떻게 됩니까? 
  꿈의 오케스트라 지원에 1억 2,570만 원이 지원됩니다. 꿈의 오케스트라 급량비 500만 원을 또 줘요. 그리고 리플렛 제작을 해 줘요. 팜플렛 제작을.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홍보 팜플렛 하고 급량비는. 
○위원장 손광영    본 위원 생각은 뭐냐 꿈의 오케스트라에 대한 지원을 하잖아요. 여기서 목록을 받아서 이렇게 하도록 하는 게 안 맞느냐라는 거죠. 1억 2,570만 원을 한꺼번에 줍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강사, 감독, 악보구입 하는데 들어가고요. 급량비 같으면 초등학생 어리니까 할 때 10개월 정도 하니까 간식비를 한 번씩 줍니다. 
○위원장 손광영    팜플렛까지 해 주고.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팜플렛은 시민들한테 홍보. 
○위원장 손광영    여기 들어가는 금액이 인건비 성격입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인건비는 꿈의 오케스트라 해서 감독 이 사람들. 
○위원장 손광영    꿈의 오케스트라를 보면 목록을 전체적으로 해서 빼봐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본 위원이 세밀하게 설명을 하시라는 거예요. 위원님들이 질의를 안 하니까 그렇지. 시간 관계 때문에 하고 싶어도 안 하시는 위원님들이 많아요. 하나하나 지목을 하든지 서류를 통해서 볼 수 있잖아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관장님은 조금 더 세심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적은 금액이지만 사무관리비 250만 원, 500만 원 쭉 깔아놨다고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묶어줘야 된다. 여기 들어가는 부분을, 청춘합창단지원에 2,442만 원이 들어가는데 여기에 대한 급량비가 어떻게 들어가고 전부 예산을 묶어줘야 되는 겁니다. 나열하지 말고.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래야 전체적으로 여기 들어가는 예산이 얼마인지 우리가 한눈에 볼 수 있잖아요. 단편적으로 보면 청춘합창단에 2,442만 원이네, 여기 또 500만 원, 250만 원 이렇게 붙이면 얼마가 됩니까? 전체 3,000만 원 가까이 됩니다. 관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십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이 부분에 대해서 내일까지 봐서 세밀하게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예. 
○위원장 손광영    윤종찬 위원님. 
윤종찬 위원    관장님 내용을 법적 근거를 봤는데 구체적으로 명시를 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의회차원에서도 목소리를 낼 수 있으면 내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장님, 실시협약서를 그렇게 작성하게 된 민간투자법 상위법령 근거에 대해서 명시적으로 어떠한 법에 근거해서 협약서가 작성되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 챙겨 주시고요. 내년 리모델링 들어갈 때 행사가 불가능한 부분, 보통 11개월 있고, 10개월 있잖아 그죠. 이런 부분은 대체로 어떻게 하겠다. 해서 내일 오후까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달흠 위원님. 
조달흠 위원    합창단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14주년을 맞이한다 그죠. 합창단 단원이 48명, 평정심사를 해서 미달되면 해촉하잖아요. 해촉사례가 있나요. 안동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없습니다. 
조달흠 위원    단원들이 열심히 하신다는 말씀이죠. 많은 공연을 합니다. 합창단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거든요.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서 작은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보니까 8억 원, 9억 원, 10억 원 가까운 예산이 듭니다. 수당, 운영비 해서. 불과 몇 년 전보다 3배 이상 늘어났어요. 그에 맞는 공연을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예산서 561쪽 중간쯤 보면 연주회 녹화기록 및 CD 제작해서 200만 원씩 2회 400만 원 되어 있거든요. 큰돈은 아닙니다마는 요즘 CD 제작하는데 있어요. 요즘도 CD 제작합니까?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조병기    소장용으로. 
조달흠 위원    USB하지 요즘 CD 제작합니까? CD라는 말은 거의 역사적으로 사라질 것 같은데 요즘 CD 제작한다니 부기명도 한 번쯤 생각해서 작성해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요즘 CD 제작 안 하잖아요.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시립도서관장 강병화입니다. 존경하는 손광영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시립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1년도 주요사업 예산 요구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설명)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남희 위원님.  
권남희 위원    관장님 정기도서구입에 보면 단가 책정이 1만 7,746원으로 일정하거든요. 어린이도서관까지도 일정하게 되어 있는데 이 수치는 어떻게?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보통 평균 이 금액 정도 된다고, 그런 금액입니다.
권남희 위원    어린이도서관이라고 해서 어린이 책만 구입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린이 책까지 평균치를 내서 단가를 책정하신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1만 5,000원에서 1만 7,000, 8,000원 정도 그렇게. 
권남희 위원    알겠습니다. 평균치다 그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달흠 위원님. 
조달흠 위원    작은 도서관이 몇 개예요.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현재는 14개입니다.
조달흠 위원    운영비는 6개소 3,000만 원, 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는 7개에 300만 원씩 2,100만 원 되어 있는데 어디는 운영비만 주고 도서는 안 사주고 이럽니까?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지원이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운영을 제대로 안 하고 있고, 시집만 있는 도서관도 있고, 그런 데는 운영비 지원을 안 하고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안 맞잖아요. 운영비는 6군데 주고 책은 7군데 사주고?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운영비 한 군데는 별도로 하늘씨앗어린이도서관이라고. 
조달흠 위원    거기는 도서구입비 별도로 해 줍니까?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운영비 책정이 별도로 더 많습니다. 규모도 크고 해서.  
조달흠 위원    작은도서관 하고 기존도서관 하고 네크워크 형성이 되어 있나요?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전산으로 네크워크는 연결이 안 되어 있습니다. 
조달흠 위원    벌써부터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했었는데 평가항목에 있고 하던데 구축이 있어 있다 그죠?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예. 그렇습니다. 
조달흠 위원    평가항목에 들어가 있는 만큼 구축할 필요성이 있잖아요. 작은도서관이 일반도서관에 네트워크를 통해서 정보도 교환할뿐더러 책 대여하는 부분도 상당히 수월해 지는 것 같은데요.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앞으로 검토해서 가능한 방향으로. 
조달흠 위원    아직 안 되어 있다 그죠?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예. 
조달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광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관장님, 정기도서 구입 있죠? 중앙도서관, 웅부도서관, 어린이도서관, 구입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정기도서는 두 달에 한 번씩 신간하고 베스트셀러 등 필요한 도서를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구매는 어떤 식으로?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관내 6개 서점에 대상으로 해서 골고루 구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도서구입도 지역의 서점을 순환적으로 골고루, 지역 서점이 많이 침체되어 있잖습니까? 지역서점이 활성화 된다 라는 것은 독서 인구가 점진적으로 증가한다고 볼 수 있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시립도서관에서도 생각을 해 봐야 된다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그리고 중앙도서관이나, 웅부도서관이나, 어린이도서관에서 책을 구입할 때 똑같은 것 합니까? 세 군데 다 다른 것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거의 다른 걸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세 군데 도서구입 할 때 목록을 정리하셔 가지고 서로 다른 걸로 해서 3개월이든, 6개월이든 회전을 시킬 필요가 있어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왜냐 중앙도서관에서 구매한 책과 웅부도서관에서 구매한 책과, 어린이 도서관에서 구매한 책들을 서로 회전을 하면, 2,700권, 1,350권, 1,350권이잖아요. 그 동네 5,000권 이상 정도 회전이 된다는 것이죠.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청소용역, 경비용역은 두 군데로 분류를 해 놨어요. 웅부도서관 하고 어린이도서관 거리가 있잖습니까? 이런 부분도 일자리창출의 하나로 분리용역을 줄 필요가 있겠다. 청소용역도 3억 1,800만 원이잖아요. 세 군데 분리를 해서 골고루 형평성에 맞게 용역을 발주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여러 가지 면으로 통합을 해서 용역할 수도 있겠지만, 청사 청소용역 같은 경우는 중앙, 웅부, 어린이도서관까지 한꺼번에 한단 말이에요.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분리 용역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하고 있습니까? 설명할 때 이런 것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세 군데 분리 용역을 발주하고 있습니다 라고 설명해 주시고요. 경비는 웅부하고 어린이는.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예. 경비도 그렇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세 군데 같이 하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그것도 분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위에 밑에 금액 차이 나는 이유가 뭡니까? 여기는 중앙도서관만 7,000만 원이고, 웅부하고 어린이도서관은 5,600만 원이네.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중앙도서관은 2명이 하고요. 웅부하고 어린이도서관은 1명씩 야간만 합니다. 4시간. 
○위원장 손광영    작은도서관도 책 회전을 시키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그대로 하는 대로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도서구입을 300만 원 지원하잖아요. 그 부분도 지역 서점 6개를 활용해서 구매하도록 하고, 구매할 적에 관장님들 하고 소통을 통해서 도서교환으로 많은 시민들이 골고루 책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강병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광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뒤에 배석한 팀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예산안 심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후 2시부터는 각종 조례안 등 안건처리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 보고서 채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5분 산회)


안동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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