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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바란다 글보기
제목 안동을 여행한 소감을 작시한 글입니다.
작성자 강창원 작성일 2020/02/18 조회수 146
    안동 풍경

    감성시인 강창원

    적벽에서
    화려하게 떨어지던
    낙화를 보았다
    안동의 심장 소리였다

    부용대에서
    바라본 하회는
    포근한 향기로 가득했고
    그곳으로 날고 또 날고 싶었다

    봉정사를
    빨갛게 물든 단풍은
    뜨거운 사랑의 징표였고
    포근하게 천천히 익어갔다

    병산서원에서
    자연미에 마음을 씻고 
    배롱나무꽃 향기에 흠뻑 취한다

    월영교에서
    바라본 달빛은
    빈 가슴을 토닥토닥 감싸고
    촉촉하게 채워주었다

    안동은
    그리움과 사랑이 영글어
    떨어지는 落花(낙화)였다.

    blog.naver.com/kang9852
    남태령 랑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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