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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상수도과에서 연락과 동의없이 본인 소유지 많은 나무들을 벌목 했습니다.
작성자 최○○ 작성일 2021-02-25 14:46:45 조회수 389
안동시청 상수도과에서 연락과 동의없이 본인 소유지 많은 나무들을 벌목 했습니다.
위 피해내용의 당사자입니다. 

안동시 임하면 토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몸이 아파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중  토지를 방문했습니다. 
토지를 방문했을때 토지가 엎어져 많은 나무들이 벌목되어 훼손되어 있었습니다. 성토까지 되있었어서 내밭이 아닌줄 알았습니다.
인접땅에 영조물을 설치하면서 제땅을 모두 훼손시켰습니다
가압장 계측 제어기를 설치하면서 설마 국가가? 했습니다.  

훼손시킨 사람을 찾던 중 혹시나 싶어 인접땅 토지대장을 발급해보니 소유권이 최근에 안동시로 바뀌어졌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자체 관련서에 연락해보니 2020년 7월경안동시 소유땅에 영조물를 설치했다고 했습니다.
바로 공무원이 업자를 연결해주었습니다. 굴삭기 기사가 제게 전화를 걸어와 영조물을 설치를 위해 제 소유의 땅의 나무들을 모조리 죽였답니다. 벌목 후 제소유지 땅을 성토 해주었다고 생색까지 냈습니다.  

먼저 시민의 사유지 땅을 연락없이, 무단으로 승락없이 훼손된점 크게 묻고 싶습니다.

훼손당한 당사자의 충격과 직접 피해자가 아무 정보도 없이 찾아해매야하는 수 밖에 없는 이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입니다. 

제가 안동에서만 쭉 거주한 기간이 35년이 넘습니다. 안동거주민으로 성실 납세자입니다. 시민의 재산을 보호해야할 안동시청이 제게 아무 연락도 없이 승락도 없이 458평에 있는 169그루의 생명을 짖밟고 재산권을 침해한단 말입니까
너무 황당하고도 무섭습니다.  

제가 2009년도 부터 삽으로 묘목 한개씩 심을때마다 두손으로 큰돌 작은돌 29개를 제거하면서 한개씩 묘목을 심고 개울가에 물을 직접 손으로 길러다가 묘목에 준 힘들게한 작업입니다. 
묘목식재후 제초제살포 안하는 친환경농법으로하기위해 묘목주위를 일일히 낫으로 베다가 베어서 8바늘을 바로인접 병원에서 급하게 봉합해야했습니다 

그땅에 169그루의 나무를 무단으로 동의없이 연락없이 무단 벌목한 행위.
안동시 상하수도과 공무원, 현장작업회사 법의 심판으로 받도록 그들을 처벌해주십시오 

제 소유지의 벌목된 나무들, 성토된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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