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안동시 경제도시위원회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보도자료

보도자료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정복순 의원 시정질문, “청소년 문화·힐링공간 확충해야”
작성자 의회 작성일 2022-10-18 17:15:06 조회수 345

정복순 의원 시정질문, “청소년 문화·힐링공간 확충해야”

 

안동시의회 정복순 의원(옥동)은 18일 열린 제2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청소년 문화·힐링 공간 확충 및 프로그램 운영 방안, 청년창업기업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안동시장의 입장을 들었다.

 

정 의원은 “청소년 헌장에 명시된 청소년 행복추구권을 보장하는 여건과 환경조성을 위한 청소년 정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오늘날 지역사회의 희망인 청소년과 청년세대의 미래를 위해 우리 안동이 준비해 나가야 할 사항들을 함께 고민해봐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이어 “안동시 2022년 본예산액 1조4,374억 원 중 청소년분야 예산은 약 99억 원으로 0.68%에 해당한다. 청소년을 위한 많은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부족한 실정”이라며 “안동시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체 예산의 5.7% 이상 써야한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2022년 9월말 기준 안동시 중·고등학생은 모두 8천862명으로, 안동시 인구 15만5천명 중 약 5.7%에 해당하는 수치다.

 

그러면서, 청소년 문화복홥공간 이용대상자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꿈과 희망을 품고 정신적 치유 효과도 누릴 수 있는 시설·공간 및 프로그램을 마련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어 청년창업기업 관련해선, △청년기업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멘토링과 실무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 및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 홍보 및 청년창업제품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중소기업들을 위한 공장시설 확보하는 등의 대안을 제시했다.

 

정 의원은 일시적·시혜적 지원이 아닌 청년이 창업한 기업이 지역의 우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책 제안과 함께, 청년창업기업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대안도 요청했다.

첨부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김순중 의원 시정질문, 도청신도시 주민 건강권·재산권 수호 나서
이전글 안동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개회

안동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