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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제205회-제4차-본회의-2019.05.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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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 제4호
  • 안동시의회사무국

2019년 5월 22일(수) 오후 2시

   의사일정(제4차 본회의)
1. 안동시정에 관한 질문

   부의된 안건
1. 안동시정에 관한 질문
   김호석 의원(경제도시위원회)       

(14시00분 개의)
○의장 정훈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5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어제에 이어 시정 질문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1. 안동시정에 관한 질문      
○의장 정훈선       의사일정 제1항 안동시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 질문을 하실 의원은 김호석 의원 한 분이 되겠으며, 안동시의회 회의 규칙 제72조의2 제2항 단서 규정에 의거 본 질문에 대하여 일문일답방식으로 신청하셨습니다.
   따라서, 오늘 김호석 의원님께서는 질문하실 때는 의원님 요청에 따라 시장님과 부시장님께서 나오셔서 답변하시면 되겠습니다.
   시정 질문에 앞서 몇 가지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시간은 안동시의회 회의 규칙 제72조의2 제3항의 규정에 따라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40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다만, 시간 내에 충분한 답변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의장이 10분의 범위 내에서 추가시간을 허가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본회의장 전면과 발언대에 타이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시간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호석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시정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석 의원       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용상 지역구 바른미래당 김호석 의원입니다. 정훈선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시정 질문의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역 관광객 1천만 조기 달성을 위해 앞장서며 행복안동 건설을 위해 매진하시는 권영세 시장님과 김세환 부시장님을 비롯한 1,4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평소 의정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과, 지역 주민들과 소통 과정에서 안동시 행정에 대해 시민들이 진정 바라고 있는 몇 가지를 시정 질문하고자 합니다.
   본 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집행부의 솔직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대안 제시에 대해서 중·장기적 안목과 미래 지향적 의미에서 집행부의 실질적 대안과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지난 14일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안동 방문 20주년을 맞이하여 앤드루 왕자께서 안동을 방문하셨습니다. 영국 왕실의 대를 이은 안동 방문, 영국 신사와 안동 양반과의 만남으로 가장 한국적인 안동이 가장 세계적인 안동으로 자리매김하는 정말 축복의 날이었습니다.
   첫째로,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 마을인 안동 하회마을에서 봉정사까지 새로운 로열웨이가 탄생되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하회마을과 봉정사, 국학진흥원 유판 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하회마을, 봉정사, 국학진흥원의 유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는 안동을 대표하는 문화의 자긍심을 세계에 알린 자랑스러운 쾌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문화재청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등과 협력해 중장기 전략 계획을 수립, 시행하는 등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정 문화재 320여점, 건축물 190점, 지정되지 않은 문화재급 고건축물 100여동 등 우리나라에서 우수한 문화재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또한, 퇴계 이황 선생의 성학십도, 서애 류성룡 선생의 징비록, 안동차전놀이, 저전동농요, 한두실 행상소리, 천년의 맥을 이어온 안동포짜기 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위와 같이 다양한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잘 간직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선조들이 물려준 문화재를 보존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킨다면 명실상부한 문화의 도시 안동의 위상이 더욱 높이 평가될 것입니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하회마을에서 12세기 중엽부터 상민들에 의해서 연희 되어온 탈놀이입니다.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 되었습니다.
   안동차전놀이는 역사가 천년이 넘습니다. 927년 고려 왕건과 후백제 견훤은 운명을 건 최후 결전을 안동 합전교 현 송현동에서 벌였습니다. 호각지세였던 전세는 당시 안동 성주였던 김선평, 형관 권형, 호족 장길이 왕건 편에 가담하며, 견훤이 대패하고 말았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 후 안동에서는 정월대보름마다 동채 놀이를 시연해 왔으며 지금까지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안동 차전놀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된 이후, 해외 시연 공연을 통해 안동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많은 공헌을 해왔습니다.
   안동 놋다리밟기는 여성들만의 민속놀이로 고려 후기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노국 공주를 데리고 안동 지역으로 피난을 와 개울을 건널 때,   부녀자들이 허리를 굽혀 다리를 놓았다는 데서 유래하였다고 전해집니다. 현재, 경상북도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 되었습니다.
   안동제비원성주풀이 유래는, 성주풀이의 사설을 보면, 성주의 본향은 안동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데 성주풀이는 다양한 무가와 민요로 전승되었습니다. 제비원에는 성주신앙의 본향답게 거목의 소나무가 성주목으로 섬겨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여러 전설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성주풀이에 경상북도 안동 땅, 제비원이 본일레라 라는 노랫말로 성주풀이의 본향이 안동이라는 사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안동 시민의 노래에 나올 만큼 안동의 상징과 의미가 높게 평가 되고 있습니다.
   수운잡방은 국내 현존하는 출처가 확실한 조리서 중에서 가장 오래된 책으로 1500년대 중반, 조선 중종 때 광산 김씨 탁청정 김유 선생이 필사체로 남긴 음식 조리서입니다. 500년 전 접빈객 상차림으로 총 121가지 조리법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내방가사는 조선 중기 이후, 여성들에 의해 창작되고 향유된 문학 작품으로 주로, 영남지방의 여성들에 의해 창작되고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여성들의 집단 문학이라는 점 등
세계적 유산으로 등재될 충분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약 300종 정도가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한지는 제조법이 언제 전해졌는지 정확한 것은 알 수 없으나 제지술의 전래 초기에 사용되었을 원료와 제조법 등 몇 가지 방면에 연구해 봄으로써, 고구려 소수림왕 때와 372 년에 불교의 전례와 함께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안동한지는 안동시 풍산읍에서 닥나무 껍질을 주원료로 만드는 종이로, 안동의 풍부한 물과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닥나무를 원료로 하여 노련한 기술자의 장인정신이 더해져 우수한 지질과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위에 열거한 소중한 안동 전통문화유산을 관광자원화 하기 위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 시장님께 시정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둘째로, 지금 우리 안동은 지속적으로 인구감소와 출산율이 감소하고 경제는 IMF 구제 금융 체결한 시기보다 더 어렵다고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지역경제 시련의 시기로 상가들이 연쇄적으로 폐업을 한다면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 때 시민들은 도청 신도시로 인해 지역경제와 구도심 지역 활성화에 큰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대는 심하게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 2020 년에 연간 1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안동문화관광단지의 활성화가 시급합니다. 현재 온뜨레피움, 전망대, 안동 휴그린 골프장, 리첼호텔, 소천 권태호 음악관, 그랜드호텔, 몇몇 상가 등 문화관광단지 내에서 운영 중입니다.
   당초 목표한 체류형 관광단지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민자유치 등에 대하여 부시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장님을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시장님 먼저 행복안동을 위해서 노력하신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현재 안동 인구가 2019년 4월 현재, 16만여 명으로 2016년부터 계속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아마도 머지않아 16만이 무너질 상황입니다. 안동의 현실은 고령화, 저출산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로 안동 경제가 참으로 힘이 들고 어렵습니다.
   우리 안동이 살아 나갈 방안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마는 그 중에 관광객 유치에 있다고 봅니다. 시장님, 이 점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시장 권영세       동의합니다.
○김호석  의원       다행히 지난 14일 영국 앤드루 왕자께서 안동을 다녀갔습니다. 하회마을과 봉정사는 전년도 세계유산으로 등재도 함께 되었고 세계적 관광 명승지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1천만 관광객 유치에 큰 기대가 됩니다. 지난 14일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신 시장님을 비롯하여 집행부 관계공무원, 특히 관광진흥과 모든 분께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손님맞이의 의전이 우리 전통 의전 방식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회마을 담연재에서 생일잔치가 이루어졌던 20년 전과, 또한 앤드루 왕자가 왔을 때 봉정사에서 타종 재현행사, 한국국학진흥원의 장판각을 앤드루 왕자가 방문했습니다. 봉정사 같은 경우는 타종행사를 그 자리에 포토존을 설치해서 관광객이 그 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갈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아 생각합니다. 또한 담연재도 개방을 해서 관광객들이 방문해서 영국여왕이 생일잔치를 받았던 곳을 관광지로 해야 되지 않겠나 이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장소들을 로열웨이로 관광상품화 해서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점에 대해서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시장 권영세       앤드루왕자가 방문한 것은 사실은 조선일보에서 개최한 아시안 리더스포럼에 초청되어서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틀간 체류를 했는데 그 중에 하루를 안동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서 사실은 우리 안동이 접빈객 이런 쪽에서는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대로 전통적으로 손님맞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그래도 국빈에 준하는 그런 의전 절차들은 거쳤다고 보고, 이번 방문 형식에 대해서는 사실은 영국 왕실하고 미리 수차례 접촉을 해서 협의한 결과, 모든 행사는 격의 없이 자연스럽게 하자는 그런 의견에 따라서 행사가 진행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도권 자체는 행사의 모양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영국 왕실에서 결정하고 우리는 초청하는 사람 입장이니까 그쪽에 의견을 들을 수밖에 없었다.
○김호석  의원       시장님 사전에 물론 상의는 다 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안동의 전통 의전 방식을 조금 고집했더라면 그것도 관광 상품화 되지 않았겠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 말씀입니다.
○시장 권영세       많은 관광객들이 그것을 볼 수 있었으면 좋았는데, 여러 가지, 왕실 경호 측에서 사전에 점검을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들어가는 사람들의 숫자라든지 누가 들어가는지 이런 것을 일일이 제한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앤드루왕자가 우리 쪽에 다녀가고 난 뒤에 대를 이어서 방문했습니다마는, 그 자체를 로열웨이 저희들이 명명했습니다. 국내외 홍보를 하기 위해서 했고, 안동에서 체류하고 떠날 때까지 모든 일정들을, 모든 영상자료를 영국 왕실에 보냈습니다. 영국 왕실에 보내면 우리 스스로 홍보하는 것도 있지만 영국 왕실이 왕자가 왔다간 이런 것을 BBC에서 자기들 나름대로 편집을 해서 방송을 하겠다고 합니다. 아마 BBC가 나가는 데는 다른 나라도 있겠습니다마는 영연방만 쳐도 전 세계 인구의 20억 명 정도 되니까 그 정도 홍보효과는 있다고 보고 있고, 어쨌든 우리 시에서도 6월 중에 한국어, 일어, 중국어, 영어 이렇게 4개국으로 된 다큐제작을 통해서 로열웨이 명칭, 또 영국 왕실에서 왜 또 대를 이어서 안동을 방문하게 되었는지 하는 이런 것들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왕자가 다녀간 하회마을, 공판장, 봉정사, 국학진흥원, 이런 것들을 세계문화유산과 함께 잇는 테마가 있는 관광코스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로열웨이가 32킬로미터입니다마는, 32킬로미터 구간에 그래도 영국 왕실과 우리와의 인연을 생각해서 영국의 국화인 장미를 대대적으로 식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듯이 안동이 한국과 영국 두 나라 간에 교류협력의 상징적인 장소이자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저희들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호석  의원       시장님, 하회마을과, 봉정사, 국학진흥원, 로열웨이 관리를 잘 하셔서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정도 하고요.
   안동 전통문화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할 방안 및 차별화 전략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세계유산으로는 하회마을, 봉정사가 등재되어 있고, 세계기록유산으로는 국학진흥원 유판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3대 카테고리라 불리는 인류무형문화유산은 아직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동 전통문화 중 하회별신굿탈놀이, 안동차전놀이, 안동놋다리밟기, 제비원성주풀이, 저전동농요, 한두실 행상소리, 안동포, 안동한지 등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시장님 이 점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시장 권영세       예, 하회별신굿탈놀이 같은 경우는 단체별로 많이 하기 때문에 2년에 한 번씩 공동 등재를 하도록 합니다. 태국과 라오스, 국가 간의 공동 등제, 아니면 한민족의 남북의 탈춤 이런 것으로 묶어서 공동 등재하기 위해서 2021년을 목표로 합니다마는 어쨌든 차질 없이 준비를 해서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그래서 해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권영세       그리고 차전놀이는 세계무형유산에 등재하는 조건들 중의 하나가 무형유산들이 등재하고자 하는 당사국의 무형유산에 등록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차전놀이 같은 경우는 가능합니다마는 아직 저전동농요라든지, 성주풀이 같은 것은 우선은 국가의 무형문화재로 등록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김호석  의원       우리나라의 무형문화재 등록되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노력은 하고 계십니까?
○시장 권영세       저전동농요 같은 경우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성주풀이 같은 경우는 잘 아시다시피 3개 단체가 있습니다. 3개 단체 간에 어떤 갈등이라든지 봉합되지 않는 이런 상태기 때문에 사실은 서로 갈등이 봉합이 되고 난 이후에 이런 부분들을 추진해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서로 자기들 단체로 등재를 하고 싶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도 주변에 중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갈등이 봉합되고 있지 않습니다.
○김호석  의원       그런 것은 중재를 잘하셔서 우리 안동의 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상설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성주풀이나 저전동농요 같은 경우는 상설공연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용의는 없습니까?
○시장 권영세       저전동농요 같은 경우도 민속축제 할 때 공개 공연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6월에 정기공연도 합니다. 성주풀이 같은 경우도 민속축제 때 시연을 하고 있고, 성주풀이 완창공연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두 부분에 대해서 공연에 대한 것은 인지도 대중성이 떨어집니다. 단독으로 상설하는 것, 이런 것은 하나의 상설공연 하게 되면 굉장히 많은 비용들이 듭니다. 상설공연을 단독으로 하기 보다는 현재 지원하고 있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설공연의 하나의 특별공연 형식으로 추진하는 것이 서로 시너지도 높이고 전체적으로 볼 때 관광 상품성을 높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호석  의원       앞으로 1천만 관광객이 몰려오면 명실상부한 안동 관광도시로서 많이 왔을 때 이런 공연을 상설로 볼 수 있다면 안동을 찾는 관광객이 더 많지 않겠느냐, 지금은 여러 가지 비용문제라든지 공연을 하기에는 힘이 들지만 관광객이 많이 왔을 때를 대비해서 미리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장 권영세       볼거리, 즐길 거리를 추이를 봐 가면서 상설공연 방안들도 검토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예를 들어서 한 가지만 계속하는 것보다는 타임을 맞춰서 일자별로 해서 돌아가면서 하는 프로그램이 나온다면 거기에 대한 관광객이 거기에 맞춰서 공연을 관람하고 가는 그런 관광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동한지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4일에 앤드루왕자 왔을 때 안동한지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안동 한지가 관광 상품화 될 것 같습니다. 안동한지 수요가 한지 상품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안동한지 수요가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좋은 품목인데도 불구하고 시대에 맞지 않다고 하는 것들을 우리 좋은 품질을 계속 대를 이어서 물려주자면 현재 시점에 안동한지 소비가 필요합니다. 소비하는 방향을 무형유산이라든지 이런 곳에 한지를 안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안동에 있는 것들을 쓸 수 있도록 해서 한지 소비가 이루어져야만이 대를 이어 나가지 않겠나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시장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시장 권영세       예, 우리 안동한지가 닥나무를 원료로 하는 이런 우수한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경쟁력이라든가 홍보마케팅 이런 것이 부족해서 알려지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한지는 전주하고 원주, 우리 안동인데, 전주나 원주에 비해서 조금 뒤쳐진 것은 사실입니다. 풍산에 안동한지 공장을 설립해서 70여종의 한지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문화재연구소라든가 관공서, 종교계, 출판사 이런 데는 납품을 합니다마는 일반 대중적으로 쓰는 데는 한계가 있다. 거기 보면 체험장도 있고 상설전시장, 판매장 이런 것도 있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영국 왕자가 왔을 때 한지를 선물했습니다마는 그 뒤에 배경을 보면 사실은 왕자가 방문할 때 영국 왕실, 영국 여왕한테 무엇을 선물하면 좋겠는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왕실과 협의하다 영국 여왕께서 안동 한지를 참 좋아하신다. 20여 년 전에 왔을 때 한지 공장에 가시려고 하니까 그때 경호상 문제도 있고, 그때 다리가 지금 현재 다리가 아닙니다. 도저히 차가 들어갈 수 없는 이런 형편이기 때문에 못가서 아쉬웠다. 그래서 한지를 받았으면 좋겠다 해서 이번에 한지를 보냈습니다.
   이번에 여왕하고 왕자한테 한지를 보냈고, 영국 여왕이 이렇게 좋아하는 안동한지라는 이런 뜻을 담아 가지고 홍보마케팅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영국 여왕께서 좋아하는 한지, 이거 자체가 브랜드입니다.
○시장 권영세       여러 가지 카피를 하고 말을 만들어서 홍보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살려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안동의 좋은 한지를 판매가 잘 이루어져서 맥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뒷받침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시장 권영세       필요하면 한지와 관련된 포럼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한지 주원료가 감닥나무입니다. 도산 일대에 자생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한지 원료 감닥나무를 조성사업으로 육성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시장 권영세       일전에 어떤 분이 닥나무를 심겠다고 해서 온 적도 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조건상 닥나무를 재배하고 식재하고 하는 것은 드뭅니다. 어쨌든 원료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안동한지가 안동에서 나는 닥나무를 원료로 하는 이런 것으로 하면, 닥나무 식재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면 대폭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수종을 잘 재배를 해서 대를 이어갈 수 있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동한지가 자치단체와 중앙정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차별에 대한 전략을 펼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시장님 견해가 어떠신지?   
○시장 권영세       행정안전부에 대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장을 주거가 이럴 때는 안동한지가 많이 올라갑니다. 안동한지 이름이 나서 APEC정상회담 할 때도 내부 인테리어는 안동한지로 하는 것, 사실 써 본 분들은 굉장히 질이 우수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보편화 되고 일반인들이 사기에는 조금 가격적인 문제도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이런 고급스러운 한지, 이런 것을 저거로 삼아서.
○김호석  의원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권영세       다른 자치단체라든지 정부기관에 많이 쓸 수 있도록 우리도 권고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다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동 종가 음식 수운 잡방, 징비록, 성학십도, 문중 족보, 내방가사 등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 이 점에 동의하십니까?
○시장 권영세       동의합니다. 그런데 국학진흥원에서 소지하고 있는 자료인 내방가사, 일기류, 조선의 고지도, 수운잡방, 음식디미방 이것을 묶어서 식치서라는 그런 이름으로 연차적으로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교책판 세계기록유산입니다마는 사실은 현판은 아시아태평양기록유산에 등재되었고 그래서 식치서도 단번에 세계기록유산에 가는 것보다는 일차적으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기록유산에 등재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세계기록유산에 도전하는 게 맞다. 연차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징비록, 성학도, 문중 족보에 대해서도 전문가들 의견을 들어보고 등재 추진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수운잡방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수운잡방은 현재 경북무형문화재 제435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수운잡방체험관이 작년 12월 26일에 완공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운영계획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권영세       그것은 수운잡방음식연구원 그쪽에서 운영하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완공은 되었는데 개관식은 아직 안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는 재단에서 하고요. 나머지 필요로 지원할 필요가 있으면 그런 부분은 별도로 하겠다. 주체가 재단인 만큼 재단에서 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호석  의원       행정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뒷받침해야 될 것 같고요. 수운잡방에 121가지 음식이 등재가 되어 있는데 그 중에 식초, 술 등 이런 것들이 우리 자체 안동에서 상품화해야 되지 않겠나. 또한, 수운잡방 밥상을 개발해서 차별화 된 고부가가치를 낼 수 있는 그런 수운잡방 밥상 정도는 안동에서 충분히 만들어 내도 관광상품화 되지 않겠나 이 생각을 해 봅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권영세       2010년도에 수운잡방음식연구원에서 수운잡방 음식 상차림 이것을 개발해서 일반인들에게 홍보를 하고 부분적으로 판매한 적도 있습니다. 연구원의 주 기능이 음식판매업소가 아닌 관계로 상품화 되지는 못했습니다. 거기에서 개발한 밥상들이 굉장히 고가입니다. 그 중에 수운상 하는 게 있는데, 수운상은 1인당 15만 원입니다. 유가국수상은 8만 원, 굉장히 고가이고 먹을 수 있는 사람들이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판매는 하지 못하고 그저 주문을 받아서 하는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음식 가짓수를 줄여서라도 대중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운잡방 음식 전문가들을 양성을 하고, 수운잡방음식에 대해서 스토리텔링 하고, 이와 연계하는 판매장 같은 것도 수운잡방 측과 협의를 해서 관광상품화 하는 방안도 모색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감사합니다. 수운잡방이 안동에서 태어난 음식잡방으로 해서 대한민국을 빛내고 더 넓게는 세계의 수운잡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내방가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내방가사는 안동에서 지켜 내려온 특징으로서 첫째, 집안 어른들로부터 내려오는 말씨, 둘째, 어머니로부터 내려오는 말세, 셋째 바느질, 음식에 대한 솜씨 등을 안동의 맛종으로 갈 수 있다는 내용도 만들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시장님도 알고 계시죠?   
○시장 권영세       예.   
○김호석  의원       내방가사에 가 보니까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통으로 내려온 것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것을 안동에서 내방가사를 잘 활용해서 교육 사업으로 이어나갔으면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시장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권영세       내방가사 특히 반가 부녀자에 의해서 내려온 건데, 안동에서 최근에 만들어 놓은 것도 참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승보존회가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경창대회를 하고 있고,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후진도 키우고, 이런 부분에 교육할 수 있는 부분들은 현재 3대문화권 사업, 한국문화테마파크 안에 완공이 되면 공연도 하고 체험도 하고 교육도 할 수 있는 이런 공간들을 마련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내방가사 자체가 안동이 유교도시로서 아낙네, 여성들의 뭐랄까 행동방식, 말솜씨, 말 표현방법, 걷기, 앉기, 이런 것이 체계화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잘 상품화 해서 관광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잘 보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우수한 안동의 문화유산을 인류무형문화유산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학술포럼 및 학술대회를 개최할 계획이 있으신 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권영세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사실은 인류무형유산에 등재하기 위해서 지난해에 국제학술대회도 개최를 했습니다. 올해는 기록유산을 등재하기 위해서 내방가사, 만인소, 전문가 워크숍 해서 국학진흥원에서 8, 9월에 계획이 되어 있고, 내방가사에 대한 국제학술대회도 7월에 국학진흥원에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김호석  의원       계획대로 잘 추진해서 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계 유산의 등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세계유산 등재의 본질과 가치 등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세계유산으로서 불필요한 시설물 제거 등 원형이 훼손되지 않는 보존관리와 차별화된 홍보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동 전통문화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후 차별화 전략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장 권영세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을 포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NGO단체입니다. 상호 상생적인 관계라든지 보완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지역 내의 관련 기구 있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김호석  의원       지역 내 유네스코와 관련된 기구나 조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장님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 권영세       저희들도 그런 보완적인 관계가 유지된다면 이런 부분들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김호석  의원       지금 각 단체별로 이루어지고 있는 홍보는 체계적이지 못한 부분이 상당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 주제별 현황을 살펴, 맞춤형 홍보사업이 이루어져야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로서, 유네스코 민간단체가 관련된 다양한 전시, 미니어처 제작, 교육·3D 세계 유산체험 프로그램, 재현 행사 등 학술 포럼 기획 등 홍보와 이미지 개선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역문화 플랫폼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권영세       하회마을방문객센터 타당성 조사 용역이 완료가 되어 있고, 사전 행정 절차에 들어가면 설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여기는 다양한 영상이나 전시콘텐츠, 전시관, 교육영상관, 디지털체험관 이런 것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게 완료가 되면 거기에 다양한 전시라든지, 교육, 가상현실, 증강현실이라든지, 미디어아트 같은 세계유산 체험프로그램을 적용해서 우리의 문화유산을 친근한 이미지로 계승하고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계유산 활용공모사업 등 우리가 하회에서는 일부 진행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공모사업을 통해 가지고 세계유산 관련 단체와 민간단체들의 참여 같은 것을 유도해서 유산의 보존 관리, 유산의 성격에 맞는 그런 홍보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잘 구상을 해서 안동의 문화유산이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널리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잘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문화재청, 경상북도, 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 한국위원회 등과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3대 카테고리인 세계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모두 등재하는 그랜드슬램을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과 아울러 안동유네스코협회가 적극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관심도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 권영세       예, 꼭 그렇게 되도록 시간을 당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시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모든 전통문화는 ‘안동으로 통한다.’ ‘선조들이 물려준 문화재는 안동경제를 책임질 것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유산 등재 그랜드슬램을 달성함으로서 안동의 위상은 세계 속에서도 높이 평가 받을 것이다.
   대한민국문화를 대표하는 안동시와 유네스코 협력국가와 함께 안동에서 문화전진대회를 개최한다면 세계는 안동의 자긍심과 자랑스러운 문화를 배워 나갈 것입니다. 탈춤에 이어 가장 한국적인 안동문화가 가장 세계적인 민족문화로 자리매김하는 문화전진대회 개최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다음은 부시장님을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부시장님, 지난 1월 1일자로 안동에 부임하셨는데 안동의 발전을 위해서 큰 노력을 하신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시장님 방문 입구에 ‘변해야 산다.’는 문구가 저에게 큰 감동을 줬습니다. 안동의 좋은 문화는 계속 발전시키고 관광을 위해서 친절문화는 많이 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대에 맞게끔 안동도 변화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시장 김세환       예.
○김호석  의원       부시장님 앞서 시장님께도 질문 드렸습니다마는 안동 인구는 줄고 앞으로 안동이 먹고 살아갈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한 가지가 문화관광산업이라고 생각하는데, 부시장님 동의하십니까?
○부시장 김세환       예, 인구는 물론이고 지역 자원이 얼마나 있느냐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미래는 물론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성장 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전통문화자산이 많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댐 주변에 수변자원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잘 믹스해서 활용한다면 훌륭한 성장전략 자원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시장님 방침도 그렇고, 정책방향이 앞으로 문화, 관광의 비중을 높여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호석  의원       그래서 문화관광에 대해서 부시장님께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언급을 했지만, 영국여왕 방문 20주년을 맞이하여 앤드루왕자의 방문으로 명실공이 관광객 천만 시대가 왔습니다. 2022년 SRT 고속전철 완공으로 서울서 안동까지 1시간   20분 거리로서 서울 관광객이 안동으로 올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서 역사 주변이나 버스터미널 주변에 렌트카 또는 시티투어 등 여러 가지 준비돼야 될 사항들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부시장님 동의하십니까?
○부시장 김세환       예, 동의합니다.
○김호석  의원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죠.   
○부시장 김세환       앤드루왕자가 다녀가신 이후에 우리 안동이 많이 알려졌고, 향후 SRT가 개통이 되고 안동 영덕간 국도 선형 개량하는 것, 그밖에 접근성 개량하는 이런 SOC사업들이 많이 된다면 그만큼 접근성도 나아지기 때문에 안동을 찾는 관광객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렌트카하고 시티투어 문제는 잘 아시다시피 안동 지역이 넓고 문화재나 관광자원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대중교통만으로 커버하기가 어렵고, 젊은이들이나 트렌드에 맞춰 가지고 제주도를 가 보더라도 전부 다 스마트폰으로 렌트카를 다 사전에 예약을 하고 갑니다.
   우리도 여기에 맞춰 가지고 향후에 관광도시 지정하는 용역에 과업지시를 줘서 렌트카를 집단화로 교체하고 시티투어버스 운행하는 방안 이것도 같이 과업지시를 해서 연구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호석  의원       천만 관광객이 올 것을 대비하고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관광객을.
○의장 정훈선       잠시만요. 김호석 의원님. 주어진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추가시간이 필요하십니까?
○김호석  의원       예.
○의장 정훈선       그럼 안동시의회 회의 규칙 제72조의2 제3의 규정에 의거 10분간의 추가시간을 드리겠습니다. 10분 내에 마무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석  의원       천만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기 위해서 문화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몇 가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자료 보시겠습니다.
      (첫 번째 도면을 보이며)
   현재 화면에 띄워져 있는 것이 문화관광단지의 이용계획도입니다. 이용계획도를 보면 빨간 부지가 휴양시설이고, 연두색이 상가지역이고, 노란색 부분이 호텔 등 숙박시설입니다.
   저렇게 2002년도에 5680억 원을 들여서 구상을 했습니다.
   두 번째 자료 보시겠습니다.
      (두 번째 도면을 보이며)
   이 자료는 현재 안동문화관광단지 현 모습입니다. 이 자료를 보는 것은 안동의 가장 아름다운 안동호가 주변에 아름답게 되어 있습니다. 문화관광단지는 안동호를 끼지 않고 등지고 있습니다. 보니까 뒤에, 이쪽에 보시면 아주 아름다운 물을 끼고 있는 천혜의 환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연보호지역으로 묶어 놨기 때문에 대형콘도라든지 유스호스텔이 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거기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유교랜드, 리첼호텔, 그랜드호텔, 온뜨레피움, 휴그린골프장만 있고 다른 것은 문화관광단지에 유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숙박, 상가, 공공 편의시설, 휴양문화시설 조성계획이 빨리 되어야 합니다. 2025년까지 계획대로 이것이 완공이 될 확률이 있는지 부시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계획은 2025년까지 되어 있습니다.
○부시장 김세환       2002년부터 2025년까지, 현재까지는 민자 포함해 3365억 원이 투자가 되었고요. 그래서 2009년도에 기반공사는 완비가 되었으나, 잘 아시다시피 최근 경기하락, 지표가 나빠지고 해서 제대로 나름대로 호텔하고 유스호스텔, 기업 연수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문화관광공사하고 함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의치는 않는데 앞으로 남은 6년 동안 저들이 여기에 숙박지구하고 종합휴양문화시설지구가 주로 되는데 거기에 시설들을 유치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호석  의원       조속히 유치가 되어서 안동문화관광단지가 완성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김세환       예.
○김호석  의원       지금까지 안동의 관광이 스쳐가는 관광문화에서 체험과 숙박 등을 통한안동에서 소비하고 돈을 쓰고 가는 관광문화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시장에서 안동찜닭 먹고, 안동갈비골목에서 갈비를 먹고, 간고등어, 헛제사밥 등 음식을 먹고 안동의 특산품을 사가는 안동에서 소비를 하는 관광문화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부시장님 이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부시장 김세환       예,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머무르는 관광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묵을 수 있는 숙박시설이 완비가 되어야 되는데 많이 미흡합니다. 호텔하고 콘도형 숙박시설을 조기에 건립이 되도록 저들이 더욱 노력하겠고, 이렇게 하면서 천만 관광 시대에 무엇보다도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수용준비태세를 완벽하게 갖추는 겁니다. 나머지 운영하는데 있어서도 문화관광에 비중을 두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호석  의원       휴양시설인 콘도, 유스호스텔 등을 집행부에서 유치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아직까지 고생한 보람이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경북문화관광공사 안동시가 함께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유치계획이 조금 전에 말씀했습니다마는 좀 더 간결하게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김세환       현재 기업연수원은 접촉 중에 있고요.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에서 입찰공고를 내고 있는데, 아까 도면상에 1번 숙박지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유스호스텔 의향을 가진 업체가 타진을 적극적으로 해 오고 있기 때문에 지난번 경북문화관광공사에 김성조 사장이 문화관광단지를 방문했을 때 별도로 만나가지고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언질을 주시면서 대외적으로 아직까지는 밝히지 못하는데 상당히 긍정적인 시그널이 온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김호석  의원       잘 알겠습니다. 두 번째 자료 다시 보겠습니다.
      (두 번째 도면을 보이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이 자료가 현재 시점의 자료입니다.
   다음 세 번째 자료 보시겠습니다.
      (세 번째 도면을 보이며)
   이 자료는 2025년도에 유치가 거의 완성이 되었을 때 문화관광단지의 조감도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고하고 앞서 질문했듯이 대형 콘도라든지, 유스호스텔 등이 아직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뒤편에 보면 아까 말씀대로 강이 보이는 자리에 리첼호텔 뒤편 석동 감성골 지역에 조기 활성화를 위해서 저쪽에 대형 콘도가 들어온다면 어느 업체든지 빨리 들어올 것 같아요. 저기에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김세환       안동호의 주변에 좋은 데가 많은데, 내륙부터 선 개발이 되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감성골이라 하셨죠?   
○김호석  의원       예.
○부시장 김세환       거기 가 봤습니다마는 댐이 조망이 다 되는 상당히 좋은 자리입니다. 2017년 5월에 안동의 2030도시기본계획에는 확장계획으로는 되어 있습니다. 막상 저 지역에 대해 가지고는 파악을 해 보니까 공인용 산지라든지, 자연환경보존지역이라든지, 또 문화재 보호구역이라든지 토지이용규제로 개발 가능한 면적이 30% 정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전체 의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시장님하고 지난번에 환경부장관이 여기 오셨을 때도 강력하게 건의하고 해서, 안동시 전체 면적의 15.1%를 차지하고 있는 자연환경보존지역이 너무 과다하게 지정이 되었으니까 이 문제부터 함께 풀어 나가야 되고, 그리고 감성골 관계는 관광단지 경기나 이런 것을 봐서는 당장 개발이 어렵습니다마는 장기적으로 시간을 두고 연차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사항이고, 좋은 입지인 것은 분명합니다.
○김호석  의원       감성골 쪽에 문화관광단지가 포함이 되었다면 지금쯤 어느 정도 완성품이 되어 가지 않나 이 생각을 합니다. 자연보호구역이라고 묶여 있는 것이 원인이기도 합니다마는 그것을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좀 더 빨리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시장 김세환       예.
○김호석  의원       문화관광단지 내 2017년 6월 26일 세영레저산업과 안동문화관광단지 종합휴양시설 부지에 2020년까지 약 700억 원 정도를 투자해 워터파크, 복합상가 등을 조성하기로 사업추진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부분 부시장님께서도 알고 계시죠?
○부시장 김세환       예.
○김호석  의원       안동시는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노력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아직 유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 업체가 우리 지역에 투자하겠다는 것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빌려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시민들은 2년 전 곧 워터파크가 바로 들어올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시공을 하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혹시 늦어지는 이유와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는지?
○부시장 김세환       예. 지금으로부터 만 2년 전에 세영 레저산업에서 그 부지를 분양을 받았는데요. 그 부지가 토털로 1만 5000평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3200평 정도를 사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는 워터파크에다가 복합상가를 구상을 했는데, 사업성이 떨어진다고 보니까 콘도를 같이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시설지구가 종합휴양문화시설지구라서 용도에 맞지 않아서 숙박지구로 바꿔 주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바꿔 주는 부분에 대해서 도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 환경부, 문화관광부하고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절차가 되면...
○김호석  의원       지난번 경상북도에서 층수제한은 15층으로.
○부시장 김세환       7층까지 가능한 것을 층수를 15층으로, 조성계획 변경을 해서 바꿔 줬습니다.
○김호석  의원       그리고 매매계약서에 따르면 소유권 이전일로부터 1년 이내에 건설공사를 착공하여야 하되, 불가피할 경우 상호 협의하여 연장할 수 있다 했는데 현재 2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착공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데, 상호 협의한 내용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부시장 김세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세영레저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하고 별도로 협의는 없는 알고 있고요. 거기에 대해서 제재할 수 있는 방안이 사실상 없습니다. 사업구상을 콘도까지 같이 하려고 하니까 자기 구상대로 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는 시설지구 변경을 적극 도와야 될 입장이고, 그렇게 하는 길이 조기 개발에 나서는 길이라고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김호석  의원       사업의 형평성에 따라서 빨리 할 수도 있고 늦게 할 수도 있다 그죠? 그렇게 되면 시기적으로 많이 늦어질 것 같은데요. 시 행정에서 뒷받침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뒷받침을 해 주시고, 사업자와 잘 협의해서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나름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김세환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이 자리를 빌려서 사업자도 안동이 문화관광단지가 빨리 완성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고.
○의장 정훈선       잠시만요. 주어진 시간이 다 지났는데요. 시간이 더 필요하실 것 같은데요. 의원님들 양해해 주신다면 마무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무리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마무리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문화관광단지 관광객들이 방문하면 안동시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는 많이 크다고 봅니다.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숙박을 하면서 서두에 말씀대로 안동 구시장, 신시장을 이용하고 상품도 사 갈 수 있는 그런 큰 효과가 문화관광단지에 큰 기대를 해 봅니다. 이 점에 대해서 부시장님 동의하십니까?
○부시장 김세환       예, 동의합니다.
○김호석  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혹 현재 3대문화권 사업을 안동 관광 명소로 하기 위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3대문화권 사업도, 3대문화권 사업대로 그 틀에 맞게 개발하고, 빨리 제대로 된 완성품을 만들어 주시고, 혹시나 3대문화권 사업으로 인해서 문화관광단지 사업이 소홀해서는 안 된다.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부시장님 잘 아시겠죠?
○부시장 김세환       예.
○김호석  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단지에 여름에 보면 야외공연을 아주 많이 합니다. 안동시민들이 참 많이 와요. 야외공연장이 세 군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원형공연장이 없습니다. 혹시 한 군데 정도는 원형공연장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부시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김세환       문화관광단지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09년도에 기반조성공사는 완료된 상태고요. 그 공사가 이루어지는 게 시공에서 유지관리까지 우리 시에서 경북문화관광공사에 위탁계약을 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거기 동호인들이 와서 하는데 상설야외 원형 공연장 같은 것을 만들려고 그러면 추가로 시비가 투자가 되어야 되고, 또 계약을 해 놨기 때문에 문화관광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 시비, 예를 들어서 거기 물의 정원인가 그 자리를 보니까 180평방미터 되더라고요. 담당공무원한테 견적을 뽑아 보도록 하니까 3억 6000만 원에서 4억 원 가까이 나옵니다. 의원님들이 도와주신다면 그 부분은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호석  의원       협의를 잘해서 상설공연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김세환       예.
○김호석  의원       그리고 문화관광단지에 올라가면요. 보면 꽃들이 풍성하게 되어 있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되어 있고, 가을에는 단풍이 들고, 겨울에는 눈꽃송이가 이루어져 있는데, 가을 단풍을 관광단지 도로변에는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관광단지 입구에서부터 저 위에 공연장까지, 유교랜드 올라가는 과정에 왼쪽에 산이 있습니다. 산에는 단풍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단풍나무를 식재한다면 가을에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할 수 있는 문화관광단지가 되지 않겠나 싶어서 산주가 동의한다면 조림사업도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구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김세환       예, 챙겨 보겠습니다.
○김호석  의원       부시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동시는 지붕 없는 박물관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등재하여 국내 최대 문화재 보유 안동의 명성을 지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2020년도에는 연간 1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조속한 투자유치가 필요로 합니다. 또한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친절문화를 정착시켜 문화관광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동료 의원님과 집행부 공무원 및 방청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정훈선       김호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김호석 의원님의 일문일답을 모두 들었으므로 오늘의 시정 질문과 답변을 종결합니다.
   이상으로 제205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내일 오후 2시에 개의하여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4시58분 산회)

○출석의원수 18인

○출석전문위원

  •     의회운영위원회전문위원          김주년
  •     문화복지위원회전문위원          이재범
  •     경제도시위원회전문위원          유종호

○출석공무원

  •     시    장                        권영세
  •     부 시 장                        김세환
  •     문화복지국장                    김형동
  •     경제산업국장                    심중보
  •     도시건설국장                    서정국
  •     신도청전략사업단장              김시년
  •     보건소장                        임중한
  •     평생학습원장                    김현승
  •     기획예산실장                    권혁서
  •     행정지원실장                    이제관
  •     전통문화예술과장                김윤현
  •     문화유산과장                    조형도
  •     체육새마을과장                  김재술
  •     여성가족과장                    심정규
  •     일자리경제과장                  김광수
  •     투자유치과장                    이보현
  •     축산진흥과장                    조광준
  •     청소행정과장                    권대성
  •     세정과장                        오성희
  •     정보통신과장                    임동범
  •     도시디자인과장                  김원일
  •     건설과장                        김동명
  •     교통행정과장                    이원경
  •     산림과장                        박중한
  •     공원녹지과장                    김성대
  •     상하수도과장                    남봉구
  •     토지정보과장                    유창원
  •     유교신도시진흥과장              권상범
  •     보건위생과장                    김문년
  •     기술연수과장                    권정우
  •     약용산업연구과장                권오성
  •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 준
  •     시립도서관장                    김동수
  •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용준

○의회사무국    

  •     국    장                        조명희
  •     의사팀장                        김종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