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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192년도-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2017.11.28 수요일-피감사기관 : 피감사기관 북후면, 용상동, 안동시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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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2회 안동시의회(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 제 5 호
  • 안동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북후면, 용상동,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일   시   2017년 11월 28일(수)
장   소   풍천면사무소, 용상동사무소, 안동시시설관리공단

(10시31분 감사시작)
   ․북후면사무소 행정사무감사
○위원장 권기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안동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거, 안동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그럼, 먼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등의 규정에 의거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며,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관련 규정에 의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면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를 하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북후면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선서! 본인은 안동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안동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북후면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29일
   북후면장   정길태
○위원장 권기탁       면장님께서는 팀장소개와 간단한 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북후면을 방문하여 주신 산업건설위원회 권기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팀장 소개)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인사할 것 없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했습니다.
○위원장 권기탁       인사 너무 간단하다만요. 회의진행 순서가 안 맞아서 제가 진행할게요.
   그럼, 북후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면장님은 감사자료에 대해서 간략하고 간단하게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보고)
   이상으로 2017년도 북후면 행정사무감사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기탁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증인석으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북후면 소관 업무 중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석 위원       북후 하면 농촌지역으로서 조금 전에 보고 받은 대로 1553세대 중에 1130세대고, 귀농은 448세대다 그죠?   
○북후면장 정길태       예.
김호석 위원       3325명 중에 올해 출생이 3명이라고 했죠?   
○북후면장 정길태       올해 6명입니다.
김호석 위원       농촌에 인구 비율은 어떻게 됩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65세 이상이 분포비율을 많이 차지하고 있고, 매년 북후면에 통계를 보니까 연 120명 정도 감소가 되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인구는 자꾸 줄고 노령화 되어 가는 열악한 환경에 북후면을 이끌어 가신데 대해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북후를 10년, 20년 후를 내다봤을 때 인구가 더 감소되는 추세에 있죠?   
○북후면장 정길태       예.
김호석 위원       노령인구가 되다보니까, 북후에는 마 특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마 농사를 계속 유지해나가야 되는 과정에 우리 젊은 농가, 젊은 연령대에 농촌에 유입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우리가 귀농 관계로 월전에 보면 1년에 1, 2농가 정도, 1년에 북후면에 귀농하는 분들은 10명 정도 미만입니다. 북후에는 인구가 줄고 있지만 아까 보고할 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북후 중학교에 1명이 입학했습니다. 북후 중학교는 존폐의 위기에 있고, 자체적으로 인구증가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실제 먹고 살 여건이 돼야 되는데 귀농해서도 소득이 안 되니까 상당히 역으로 가는 것도 있고 귀농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통상적으로 귀농인구는 10명 미만 정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농촌인구 감소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은 북후에 한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이고, 인구감소의 원인이 있다고 보는데 마 특구지역으로 해서 마 경영을 이어 갈 수 있는 귀농, 귀촌 인구유입을 잘하시고요. 특히 북후의 인구증가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쪽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김호석 위원       촌으로 나가보면 빈집이 많죠? 빈집 현황이 파악됩니까? 어느 정도 있습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올해 빈집철거를 3농가 정도 했습니다마는 실지 지금 귀농하시는 분들 보면 택지에 집을 지어 들어오는 것보다는 농가 빈집을 사 가지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치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금년도에 빈집철거를 보조받아서 했습니다.
김호석 위원       보조사업이 일반 빈집 헐기는 50만 원 지원되고, 글레이트 같으면 200만 원 정도 되는데, 빈집을 잘 관리해 달라는 말씀은 뭐냐하면 살 수 있는 집은 보존해 가면 되는데 무너질 수 있는, 허름한 집, 보기흉한 집, 이런 것은 우리가 관심을 갖고 빈집을 보조금을 받아서 철거를 빨리 해야 되겠다. 흉물입니다. 면에서 동별로 홍보를 해서 쓸만 한 집은 보존해 가야 되겠지만 흉물이 된 집은 빨리 철거를 해야 되겠다. 꼭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북후 같으면 산이 있죠? 학가산 하면 안동이죠.
○북후면장 정길태       북후, 서후 경계입니다. 반은 서후고, 반은 북후고요.
김호석 위원       학가산 올라 갈려면 북후로 해서 정상으로 올라가야죠.
○북후면장 정길태       북후 땅입니다.
김호석 위원       학가산이라고 하면 안동의 산이라고도 하고, 어떻게 보면 학가산이 안동, 예천, 영주 해서 세 개 시·군을 끼고 있는데 예천은 학가산을 활용해서 홍보도 많이 하고, 쉼터도 많이 만들고 있는데, 안동에서는 북후면을 끼고 있으면서도 활용을 못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학가산을 기준으로 해서 북후면에 있는 학가산을 활용한 테마공원이라든지 쉼터라든지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서, 학가산이라고 하면 안동의 학가산, 안동의 시민체육대회 할 때 점화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다.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계명산휴양림을 이용하듯이 우리도 학가산을 이용한 휴양림 고민을 안 해 봤습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오시다보면 벽에 그려진 학가산 참마, 학가산 김치도 있지만, 금년 탈춤축제 행사 나갈 때도 북후아리랑을 지을 때도 학가산 정기 받아 살기 좋은 북후, 학가산 명칭을 다 부여하고 대외적으로 알릴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모든 것 학가산 관심을 갖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명심을 하면서 하겠습니다.
김호석 위원       우리 시하고 담당 과하고 소통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해 놓으면 휴양림에 가기 위해서 북후를 통해서 가게 되면 북후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옹천 역사부지 있잖습니까? 역사부지가 아직까지 시에서 매입을 못하고 있다 그죠? 그   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옹천 역사부지 건물은 제외하고 바깥에 철도부지는 시에서 매입을 다 했습니다. 그 부지는 현재 임대관계에 있기 때문에 코레일 측에서 매각을 기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호석 위원       코레일하고 소통을 해서 우리시가 매입해서 보존을 한다면, 옹천의 역사관을 만들어 내고 소통의 장도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전환의 기점을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기한이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올해까지로 알고 있는데 코레일 하고 잘 소통해서 시에서 매입을 해서 보존하고, 옹천 역사관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그런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기회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매입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관심을 갖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예, 알겠습니다.
김호석 위원       아까 보고서에 보면 복지관 짓는 이야기 나오던데요. 복지관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이 장소도 주민을 위한 복지시설로 사용해서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면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제가 작년 7월 1일자로 와서 중심활성화사업을 보니까, 오기 전에 6개 분야의 사업이 확정이 되어 있었어요. 복지회관이 아니라 북후면 농협 옆에 복지회관이 있습니다. 몇 년 전에 1억 원 들여 리모델링 했는데 노인회 분회도 있어서 수시로 활용하고 있는데 복지회관으로 활용하고, 면사무소 앞에 3층 건물을 올리면 면도 막히고 안 된다 라고 했는데, 문제는 중심지활성화사업 당초 계획에 30% 이상을 바꾸지를 못한데요. 그러면 3층 올라가는 것을 2층으로 낮춰 가지고 3층 헬스장 하는 것도 2층으로 낮춰서 진행되고 있고, 중심지 활성화 위원들이 북후면에 복지회관 하나 짓는 것을 강력하게 희망해서 저하고 싫은 소리도 했었는데, 제가 설득하기를 면사무소도 벽이 떨어져 가기 때문에 면사무소를 지어야 된다. 주민자치위원회도 구성되고 하면 면사무소의 한 칸을 복지회관 겸 주민들이 활용하면 된다고 설득을 했는데 지금은 짓는 걸로 되어 있고, 이미 확정된 사업이어서 복지회관을 짓고 안 짓고 하기가 그렇고 해서 그 대안으로 냈는 게 고추장이 1000평이 넘는데 그것을 다 뜯어내고 주차장 하고 다목적광장까지 겸해서 만들면 환경도 좋고 주차공간도 좋다는 안건도 냈습니다마는 안 되고, 현재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짓기 위해서는 예산이 투입되어야 된다. 그죠. 토지매입이라든지 건물짓고, 그 안에 집기 하고 돈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물론 계획이 확정되었다면 그대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면서, 현재 면단위로 가면 농협, 면사무소, 큰 건물로 봐서는 농협 있잖습니까? 감사장소라든지 이것도 십분 활용을 해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라든지 리모델링을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된다. 건물만 자꾸 짓는 것보다는 이것을 십분 활용해서 주민들한테 개방을 해야 된다. 그러면 주민들의 건강도 유지하고 이런 장소에서 소통의 장도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가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그런 것도 고민을 하시고요. 이런 공간을 텅텅 비워 놓고 새로 짓고 하면 시설관리가 이중투자가 된다고 봐요. 그런 것도 우리 함께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 생각을 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할게요. 북후는 농촌으로 볼 수 있는데 쓰레기수거는 잘 되고 있습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잘되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특히 농약 빈병 같은 것.
○북후면장 정길태       우리는 잘되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15일마다 다 수거해 가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면에서 수거하러 갑니까? 일정한 날짜를 정해서?
○북후면장 정길태         예, 북후, 서후, 남선이 한 구역인데, 마침 정수장 운영하는 분이 북후분입니다. 그래서 지리도 잘 알고. 쓰레기 때문에 민원발생 되는 것은 없습니다.
김호석 위원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농약 빈병 수거할 때 보상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까? 없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김호석 위원       고민을 해 봐야 될 문제가 뭐냐하면 농촌에 사실 관심 있는 분은 농약빈병이라든지 모아서 수거할 때 주는데 관심 없는 분은 농촌에 버립니다. 이것을 고민해서 농촌환경보존 차원에서 수거에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되겠다. 수거현황 있으면 나중에 자료로 주십시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질의 요지를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고요. 시간을 아껴서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일 위원님.
○김대일  위원       면장님, 귀농 귀촌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귀촌한다고 되어 있는데 120명씩 인구가 준다는 것은 엄청나네 그죠?   
○북후면장 정길태       자연감소입니다.
○김대일  위원       자연감소가 이 정도 수준으로 가면 전체 북후 인구가 얼마 입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3325명인데요. 10년 가면 북후 3000명에서 2000명대로 떨어집니다.
○김대일  위원       그러니까 그냥 귀농 귀촌해서 안 되잖아요. 한다고 하는데, 북후면 자체에서 귀농 귀촌에 대해서 하는 것 있습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북후면에는 없습니다.
○김대일  위원       하셔야죠.
○북후면장 정길태       실제 그 분들이 문의해 오면.
○김대일  위원       그 분들이 오는 게 문제가 아니라 오기 까지 만들어야죠. 북후면 향우회 있잖아요. 북후 산약 마도 올해 소비자대상평가 1위 받고 했는데, 아까도 가 봤지만 실지 마 매출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래 놓고 2공장 짓자는 것도 이해가 안 갑니다마는 이럴 것 같으면 북후면 향우회를 활용해서 마도 판로개척 하고, 그다음에 귀농 귀촌 정보 제공 같은 것도 여기서 하세요. 여기서 파악해 가지고 빈집이라든지, 이런 것 데이터 시켜 가지고, 왔을 때 소득을 어떤 식으로 해서 마 공장에 취직을 시켜 주든지 해서 그런 구체적인 안을 몇 가지고 향우회를 활용하세요. 그 사람들 앉아 가지고 일거리 시켜 주면 지역에서 좋아할 것 아닙니까? 거기에 더불어서 향우회 쪽으로 해서, 2018년은 북후 인구 확충의 해로 잡든지, 인구증가대책 때문에 면 단위에도 시에서 많이 하잖아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합니다.
○김대일  위원       이렇게 하지 말고 구체화 시켜 가지고 공무원들한테 개인별로 주소 옮기라고 하면 힘이 드니까 향우회를 활용을 한다든지 해서 북후 출신자들 중에 귀향할 사람들이 있든지 내려 왔을 때 뭔 인센티브를 주겠다든지 해서 그런 것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주세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김대일  위원       면단위로 보니까 소규모주민숙원사업 해서 예산이 엄청나게 오네요. 면장님이 물론 욕심이 있는 것도 있고, 지역에 의장님, 운영위원장 있고 해서 힘이 있어서 예산이 많이 내려오는지 몰라도 적재적소에 제대로 들어가서 뭔가 면민들이 어떤 식으로라도 활용을 잘 할 수 있는 게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된다고 봐요?
○북후면장 정길태       우리는 소규모사업 발주하면 사전에 동의를 받고 하기 때문에 민원 발생은 없고, 대부분 보면 마을에서 심의를 거쳐 가지고 하기 때문에 마을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오기 때문에 그런데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김대일  위원       하는 데는 그렇다 치더라도 하고 나서는 문제가 없습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없습니다.
○김대일  위원       현장 같은 데 직원들이 나가서 사후 현장확인을 꼭 확인해 주시고요. 우선 순위로 소규모주민숙원 사업 같은데 배정을 보니까 농로포장, 자기 집 앞 논 다 하고 싶겠지만, 북후는 가뭄 때문에 그런 부분이 많잖아요. 늘상 이야기하지만 내 집 앞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가물 때 적재적소에 최소비용으로 적지에 박았을 때 해소시킬 수 있다든지, 그것마저 안 된다고 그러면 지역의 소류지를 확보한다든지, 웅덩이를 해 가지고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하겠다 하는 그런 부분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예.
○김대일  위원       그렇게 해 달라고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걱정이 되는 게 북후도 내년부터 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이 되는 거예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내년에 할려고 합니다.
○김대일  위원       적은 숫자 가지고 하는데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하는데 추진위원회 구성된 분들이 대충 들어갑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아닙니다. 거기 중심지활성화사업에 15명인데 옹천 1, 2, 3동 위주로 구성되었는데 성씨가 강씨가 13명이고, 타 씨가 2명인데 어느 한쪽으로 편중된 것 같고요. 내년에 주민자치위원회 구성 첫째는 봉사정신이 있고, 지역 각종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있는 분들을 위주로 구성할려고 합니다.
○김대일  위원       그런 것도 그렇잖아요. 봉사도 드러내 놓고 폼 잡고 하는 봉사가 있을 수도 있고, 정말 이웃을 위해서 봉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은 어쩔 수 없어요. 그런 식으로 가름할 수는 없고요. 단지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한 게, 면 단위를 무시하는 게 아니지만 그런 고령화 된 최소 인원을 가지고 사실 단체다 혹은 중심지활성화 사업을 하는 위원을 뽑는 것도 그렇고, 개개인이 역량을 갖춘 분들이시겠지만 그런 부분, 그다음 주민자치도 그렇고요. 수많은 인력이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김대일  위원       일부의 어떤 사람들 가지고 이끌어 갈 수밖에 없는데, 좋은 사람들이 중복이 되는 것은 할 수 없지만, 첫째도 둘째도 주민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위주로 갔으면 좋겠어요. 자칫 잘못하면 프로그램 운영하는 데만 신경을 써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하는 사람들이 복지회관을 강력하게 주장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면장님이 복지회관에 대한 우려라든지, 적절치 않다는 그런 의견도 가지고 계시는데요. 이거 하게 되면 운영비는 어디서 감당해요.
○북후면장 정길태       문제는 복지회관이 하나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리모델링을 했는데 제가 와서 보고 심의를 할 적에 복지회관 아니다. 오자마자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주민들의 생각이 관내 건물 번듯하게 지으면 옹천이 발전하고 그런 것을 했습니다마는 그게 안 되고 하나는 폐쇄시킨데요. 폐쇄시키고 이쪽으로 오는데 상당히 운영 관계 때문에 한 군데는 폐쇄시키기 때문에 우려됩니다. 자기네들이 돈을 거둬 가지고 복지회관을 운영하겠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김대일  위원       그것은 있을 수도 없는 거고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에서 30% 내에서는 손을 댈 수 있잖아요.
○북후면장 정길태       30% 이하는 되지만 30% 이상은 안 됩니다.
○김대일  위원       그러니까 30% 이내에서 복지회관을 하면 안 됩니까? 재검토라든지.
○북후면장 정길태       그 전에 6가지 중에 기본계획에 올려 가지고 다 바꿨더라고요. 농어촌공사에서 와서도 그렇고, 지금은 뭘 한다고 그러면 예비비 남는 것 나가고 마을안길포장하지. 지금은 원 줄기 계획은 못 바꿉니다.
○김대일  위원       이것도 큰 것은 아니지만 행정에서 강력하게 할 필요가 있는데요. 저희들도 지역구를 갖고 있습니다마는 주민요구라고 해 가지고 마냥 들어줄 게 아니에요. 아닌 것은 아니다 라고 행정에서 강력하게 하면 이 사람들도 다 받아줘요. 어쩌다가 밀어보고, 이때까지 그래 오다 보니까 미는 거지, 안 되고 안 되고 하다 보니까 강력하게 하면 그거해요. 어떻게 보면 선출직은 그렇게 못할 수 있지만 그런 역할을 오히려 행정에서 과감하게 뚫고 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럴 것 같으면 운영비를 충당할 수 있는 자료를 확실하게 갖고 오라고 하세요. 운영비를 어떻게 충당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 라든지, 계획을 갖고 오라고 이야기하시고요. 거기에 대한 운영부분이라든지 북후를 정말 사랑할 것 같으면 북후가 가지고 있는 가치, 역사를 활용하든지 해야지. 자꾸 신규건물 되지도 않게 뚝뚝 들어오면 시각적으로 보기도 안 좋고, 있는 것 잘 활용하고, 앞으로 운영하는 주민자치에서도 뭔가 주민교육이라든지, 주민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도 마찬가지예요. 가급적이면 하드웨어 쪽은 손을 안 대고, 와룡 쪽에 중가구권역 보잖아요. 거기 도농교류센터 해 가지고 그 건물 잘 지어 놓고 몇 년째 방치해서 비워두고 있어요. 그런 사례를 지역주민들한테도 잘 이야기도 하고, 견학을 가보든지, 이번에 그 앞에 있던 체험관이라고 식당 운영 했는 것, 그것도 주민들이 할려고 해도 안 돼요. 그래 가지고 결국 민간한테 줘 가지고 식당운영 하다 안 돼가지고 다시 회수를 한다. 무주무 쪽에 쓰레기매립지 보존으로 수십억 원씩 받아 가지고 주민들이 운영을 해도 운영이 안 돼요. 복지회관 안 돼요. 사례가 몇 군데 있는데 안 그러면 추진위원회 전부 현장 가서 확인하시고 이런 부분이 있다. 정말 고민해 보자. 이렇게 한다든지. 차라리 귀농 귀촌의 집을 지어 가지고 북후면 출향 인사들 불러 와서 이렇게 한다든가, 뭔가 효율적으로, 우리가 소위 말하는 가성비 뛰어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알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그것은 면장님 있으니까 특별히 부탁하시고, 무리한 게 아니니까 그런 부분에는 실행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예, 알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김백현 위원님.
○김백현  위원       면장님 일선 행정 하시느라고 고생하십니다. 감사자료 두 가지 의문점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페이지가?   
○김백현  위원       7페이지요. 수차 민원이 있어서 해결이 안 된 것은 맞는데 계획을 세웠다니까 다행인데 소하천이죠?   
○북후면장 정길태       테마공원입니까?
○김백현  위원       아니 옹천시장에서 뒤에 목교 설치하는 것 1억 원 들여서 하는 것, 소하천법에 저촉이 되는 것 아닙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예, 다 받았습니다.
○김백현  위원       수년 동안 해결이 안 되었는데.
○북후면장 정길태       그래 가지고 목교설치 하는 것으로 심의를 해 가지고.
○김백현  위원       중장기계획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서 하는 거예요?
○북후면장 정길태       아닙니다. 이것은 중심지활성화사업 예산으로. 당초 송야천 정비를 하면서 목교 설치를 건의할려고 그러다가 중장기계획이 있어 가지고 뺐습니다.
○김백현  위원       예산을 세웠더라도 소하천 정비법에 의해 가지고 되는지 안 되는지 확인하셨나 이 말이에요.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예.
○김백현  위원       그다음에 김삿갓 소나무 잘 생기고 보존해야 될 가치가 있는 나무인데 주차장을 설치를 하기 위해서 예산을 확보를 하셨다니 다행이라고 생각은 드는데, 신전리에 보면 농촌종합개발 하면서 주차장 설치 해놓은데 있죠? 넓은 면적을 확보해 놓고도 주차대수가 별로 없더라고요. 불과 500미터 정도밖에 안 되는데 주차장 설치하는데 예산을 들여야 되는지?   
○북후면장 정길태       거기는 휴일 되면 그 밑에 차를 대놓고 걸어 올라가고, 대부분 내려가면서 들리는데 주말되면 차가 몇 대 됩니다. 차가 진입이 안 되니까 도로변에 세워놓고 가니까 교통사고 위험도 있고, 주민들이 강력하게 건의한 사항이고, 주말에도 가 봤습니다마는 이번에 주차장을 만들어 가지고 주민들이 안동시 보호수 관리차원에서 한다고 해서 주차장을 조성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김백현  위원       들어가는 진입도로는 동의가 돼요?   
○북후면장 정길태       그 옆에 250평 사과나무 시유지가 있습니다. 시유지 사과나무 보상을 주고.
○김백현  위원       도로 옆에 것.
○북후면장 정길태       그것을 보상해 가지고 목교 다리를 만들어서 내려가는 걸로 그래 가지고 밑에 가드레일 설치하고.
○김백현  위원       보존할 가치는 상당히 있는데 이것을 우리 지역에 유명한 소나무를 키워갈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예.
○김백현  위원       그다음에 학가산 안동에서 진산이라고 그러는데 학가산을 소재하고 있는 면인데 보니까 경사지가 많죠. 겨울철에 눈이 오면 교통에 상당히 불편할 것 같아요. 제설장비는 어느 정도 갖추고 있습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제설장비는 트렉터 있는 가구에 정해 가지고 미는 걸로 해 놓고, 제설하는 분의 연락 체계를 갖추고, 비만 오면 밑에 전화를 해 가지고 모래도 비치해 놓고, 비만 오면 특히 위험하기 때문에 제설작업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김백현  위원       제설장비는 지원 안 해 줘도 됩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예.
○김백현  위원       동절기에 눈이 오면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주민들이 사건 사고 없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를 건의를 드립니다. 아셨죠?
○북후면장 정길태       예, 그러겠습니다.
○김백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이재갑 위원님 하시죠.
○이재갑  위원       면장님 작년 7월에 왔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작년 7월에 왔습니다.
○이재갑  위원       올해 1년 하고.
○북후면장 정길태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이재갑  위원       11월 인구가 3415명에서 현재 3322명이면 감소 93명.
○북후면장 정길태       90명 정도. 지난 연말 대비해서 90명 정도.
○이재갑  위원       작년 연말 기준해서 오늘 10월 31일 기준하면 93명 감소인데요.
○북후면장 정길태       10월 기준.
○이재갑  위원       10월 31일 기준으로 안동시 감소한 인구가 3000명이 넘어섰어요. 관리를 안 한 것은 아닌 것 같고요. 면장님이 일상적인 관리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우리 환경 자체가 감소를 덜 한 환경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평균치 이하인 점에 대해서는 그래도 다행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북후면 같은 경우에 5번 국도가 우회하면서 상당히 우려했던 것들이 속속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결국은 옹천 시장을 통과해야 될 차량들이 우회하면서 자연스럽게 전통시장이 침체돼 버리는 그런 아픔을 겪고 있는데 시장이 급속도로 위축되어 버려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오늘 옹천장날인데.
○이재갑  위원       옛날에 우리 어른들이 말씀하시기는 안동에 3대 전통시장이 들어 왔어요. 1 체꺼리, 2 운산, 3 옹천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랬는데 굉장히 위축되어 버렸는데요. 여기서 우리가 확인하고 짚고 가야 될 게 뭐냐하면 면장님이 하셔야 될 게 기업들이 시장에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다 알잖아요. 왠지 알아요? 소비자가 바뀌고 있어요. 그러니까 과거에는 생산만 하면 시장에서 소비가 되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소비자들은 생산을 소비자가 주도해요. 그래서 과거에는 기업이 생산해 놓은 것을 기업이 만들어 내는 것이 유행을 만들었지만 이제는 소비자가 그 시대의 유행을 주도하고 있어요. 그래서 기업의 생산을 수요에 맞게,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생산을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철저하게 기업은 소량시스템으로 전환이 되어 있어요.
   면장님 업무보고 속에 주민주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해 놨어요. 실제로 진짜 주민주도를 하는가에 대해서는 아니라는 거예요. 면장님 복지회관 가지고 위원님들 다 말씀하셨는데 복지회관을 주장하게 된 배경이 뭐냐하면 은연 중에 이 사업을 끌어가는 용역사와 농어촌공사, 그것을 묵인하는 우리 시 행정이 복지회관을 짓게끔 만들어 놓고, 주민들 입에서 복지회관을 나오게 했다는 거예요. 이게 핵심이라고요. 아시겠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이재갑  위원       우박피해 때문에 현재 보상금 때문에 북후면에는 대상 농가가 있나요?   
○북후면장 정길태       없습니다. 우박 안 왔습니다.
○이재갑  위원       이게 없기 때문에 면장님은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지방 곳곳에서 민원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철저하게 말로는 전부 다 주민주도로 얘기하면서 행정을 하는 것은 뭐냐하면 행정이 써 놓은 틀 속에다가 가두어 놓고 이 틀을 벗어나면 안 된다.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민원이 발생할 수밖에 없어요. 면장님 이해하세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이재갑  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많은 보조사업들이 틀이 바꿔야 돼요. 말로만 주민주도로 하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맞춰줘야 된다고요. 면장님 어때요?   
○북후면장 정길태       맞습니다.
○이재갑  위원       왜 그 대목에서는 힘이 쭉 빠집니까? 그러니까 사실 유감스럽지만 내년 2월이라도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시겠다는 것은 참 다행스러운데 이 주민자치센터에서 해야 될 역할들이 뭐냐하면 그냥 거기 가서 노래교실하고 댄스교실하고 이런 게 주민자치센터 하는 게 아니고요. 실제로 우리가 해야 될 주민들이 주도해서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길이 무엇인가 하는 고민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그래서 예를 들면 안동시가 시행하고 있는 각종 보조 사업에 우리 북후면에는 이런 식으로 맞춰달라, 이런이런 시스템으로 맞춰줄 때 우리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방향이다.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북후면장 정길태       압니다.
○이재갑  위원       하나하나 사업명칭부터 사업의 집행에 이르기 까지 안동시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면장님 그 조정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제대로 주민자치센터가 기능을 할 수 그렇게 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 드릴게요. 아시겠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이재갑  위원       돈 달라, 돈 달라, 노래교실 하는데 돈 없다. 풍물교실 해야 된다. 그게 주민센터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시가 수수방관 하고 있다고요. 단지 취미교실만 운영하는 게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이고 역할인지 알아요. 그래서 정말로 가장 늦게 출발했지만 북후면의 주민자치센터가 정상적으로 제대로 운영되어 질 수 있도록 하는데 롤모델이 되어 달라 이 말씀을 드릴게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이재갑  위원       오늘 아침에 안동에서 들어오면서 과거에 벽화처럼 그려서 북후면에 마를 홍보하던 디자인 사업 현장이 확 바뀐 것을 보고 참 고마웠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완성이 안 되었습니다.
○이재갑  위원       덜 된 거예요?
○북후면장 정길태       그 위에 위장에 최고라는 것을 쓰면 과대광고에 걸렸고, 글씨가 작아 가지고 그것도 뜯어내고 밑에 새파란 글씨 뜯어내고, 학가산 참마 위장에 최고라는 것을 손가락을 들고 최고라는 그것을 그렇게 바꿔 놨어요. 사업이 완성 안 되었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재갑  위원       아까 동료 위원님도 지적했지만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좋은 훌륭한 자원들을 활용함으로써 그런 것들을 또 복합적으로 운영하면서 우리 지역에 자산을 빛나게 닦아내고 가꾸고, 우리가 생산해 낸 제품에 대해서는 브랜드화 되는데 오히려 효과를 내고, 본 위원도 오면서 저기에 학가산이 더 들어 갔으면 어떨까?   
○북후면장 정길태       학가산 넣어놨습니다.
○이재갑  위원       참 잘하셨고요. 그다음에 야간 조명 시설이 되나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됩니다.
○이재갑  위원       본 위원이 얼마 전에 파악할 때는 조명이 판넬집이어서 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들었는데, 야간 조명이 들어가 줘야 돼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이재갑  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북안동농협이 최근에 듣기로 합병 운운하는 얘기가 들어 왔는데 협동조합은 자본중심의 조직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조직이에요. 합병만이 능사가 아니라고요. 거대화 되는 만큼 조합원들이 뒤로 밀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협동조합의 정신을 제대로 온전하게 살려달라고 하면 현재 규모 더 이상 커져서는 곤란하다. 돈 벌이 하는 곳이 아니거든요. 그런 점에 대해서도 행정이 도움을 줘야 될 것이다. 그러면 현재 북안동농협에서 해야 될 사업들이 무엇인지, 북후농협에 전통시장과 더불어서 함께 가야 될 길이 어떤 방향이냐. 본 위원이 면장님한테 지난번에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여기를 다시 활성화 시키고 협동조합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것, 로컬푸드예요. 현재 5번국도로 바로 지나쳐버리는 차들이 다시 북후 안으로 유인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이런 점을 우리가 고민해야 되거든요. 면장님 아시겠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알겠습니다.
○이재갑  위원       전혀 관심 없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아닙니다. 로컬푸드를 농협에서 앞서 갖고 밑에 마트에 할려고 했는데 조합장 생각은 밑에 모서리에 조그마하게 하면 안 된다. 하면 밑에 칸 정도는 다 들어내고 밑으로 올리든지, 임대주지 말고, 2층 저거하고, 농협에서는 상당히 경비도 들고해서 난색을 표합니다. 앞으로도 서로.
○이재갑  위원       협동조합이 왜 있어요. 생산하는 것, 유통하는 것, 소비하는 데까지 협동조합에는 조합원들이 생산하는 농산물을 가장 효과적으로 팔아줘야 돼요. 농자재만 공급하면 끝나는 데가 아니라고요. 그런데 현재 파머스마켓 하고 하나로마트에 했는데 가보면 대부분 95% 이상이 타지에서 생산된 것, 아니면 공장에서 생산된 것, 지역 농산물은 거의 없어요. 1%도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 마 빼고 다른 품목 있어요? 면장님?   
○북후면장 정길태       사과 있습니다.
○이재갑  위원       사과? 그러면 전체 거래액에서 사과, 마 거래량이 얼마 됩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별로 없습니다.
○이재갑  위원       그러면 농협협동조합이 자기 역할을 다 못하고 있다는 건데, 그래 놓고 경영이 안 되고 하는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시장 탓을 하고 있어요. 자기들이 해야 될 역할을 다 하고 난 이후에 그다음에 고민해야 되는데 그 공산품들은 전부 따로 운영하는 데가 있어요. 1층 매장을 지역에서 생산된, 만약에 1차 농산물과 2차 가공했는 농산물인 우리 식품들을 만약에 매장에서 운영한다고 그러면 저 매장의 가치가 달라 질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거래되는 농산물에 대해서 신선한, 신뢰 이런 것들 때문에 소비자가 확충이 돼요. 봉화 로컬푸드 매장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내고 있다는 것은 주변에서 놀랄 만큼 확인하고 있어요.
   면장님, 기본적으로 농협은 참여되어야 되지만 우리 지역에 있는 농업인단체, 행정, 농협에 책임있는 사람들과 함께 실제로 거버넌스를 하나 구축해 보세요. 농협에 로컬푸드 매장이 들어오면 로컬푸드 매대에 농산물을 출하해야 될 농협조합원들이 자연스럽게 매일매일 어쩌면 수십 명에서 수백 명이 와야 돼요. 그것을 구매하기 위한 소비자가 어쩌면 지금 안 오던 구매자들이 50명에서 100명, 150명, 앞으로 더 늘어날 거라고 봐요. 그러면 전통시장 자연스럽게 달라져요. 옹천이 달라져요. 여기에 사람이 올 수 있는 뭔가 그런 거리를 마련해 줘야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이재갑  위원       그래서 북후 옹천시장 안에 있는 농협의 매장하나가 바뀌는데 우리 지역사회가 변화가 될 수 있다는 것, 이런 데에 대해서 더 큰 관심을 가지시고 주력해 달라는 이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에 대해서 예산과 관련되는 부분이 있다면 시에서 얼마든지 예산 지원할 의지가 있어요. 로컬푸드 매장에 대해서는요. 아시겠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이재갑  위원       이 부분은 시에 실무자들 하고 적극적으로 논의를 하신다면 예산을 확보하는 것은 이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만약에 그런 게 있다면 산업건설위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로컬푸드 매장을 만드는데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게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고맙습니다.
○이재갑  위원       북후에서 바깥에 홍보를 하는데 북후면 그러면 그냥 산약만 얘기해요. 그러나 산약 한 품목만 보고 북후면의 찾기에는 내가 볼 때는 문제가 있지 않는가, 그래서 산약 플러스 알파. 그래서 우리 산업측면에서 북후면에서 뭔가 북후면을 홍보할 때 산약만이 아닌 그 플러스 알파를 찾아내는 것이 지금 이 시대의 우리 역할이다. 산약과 다양한 것들이 융복합화 될 때 북후면에서 생산되는 다른 것들도 함께 우리 소비자들을 유인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면장님 아시겠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예, 알겠습니다.
○이재갑  위원       하실 말씀 있습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없습니다.
○이재갑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면장님 여기 보니까 산약농가가 285농가, 소 151농가로 되어 있는데 북후에는 영농 중에 다른 것은 호황으로 가고 있다고 보는데 산약이 제일 문제다 그죠?   
○북후면장 정길태       아까 농협에 갔을 때 건마 제고 창고를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위원장 권기탁       그러니까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고 마 생산특구로 지정되어 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급 저하되어서 소득은 상당히 줄어든다. 특구로 지정되어 있고 농협의 주 상품이 마인데 판매의 걱정이다. 제고는 계속 쌓여간다. 큰 문제입니다. 대안이나 대책이 있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대책은 감사자료 보고드릴 적에 앞으로 생산 분야에 자재 지원해 주는 것을 줄이고, 유통분야의 예산을 확대해야 되고, 또 한 가지는 마를 이용해서 사료개발, 가축에 공급할 수 있는 그런 분야에 소비대책을 강구해야 되고, 특히 홍보입니다. 예전에 농협에서 방송을 타면 최하 5억 원 이상 매출이 있었습니다. 1년에 한두 번 정도 홈쇼핑이나 한국인의 밥상 같은 데 마와 관련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홍보비를.
○위원장 권기탁       그러니까 수매가는 1300원 하는데 시중에는 700원 정도 상당히 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수매가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특히 2015년 이후부터는 급격하게 소비가 둔화되어서 제고량이 늘어났는데 면장님 말씀하신 대로 홈쇼핑 나가서 홍보한다든지 이게 근본적인 대책이 됩니까?
○북후면장 정길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 되는데 실지 농가들한테 사과 같은 경우 홍고추 같은 경우에는 키로그람당 150원 정도. 벼는 건조비가 3000원 또는 5000원 되는데 그런 분야에 지원을 많이 해야 되고 생산을 계속해서 재배면적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고, 재배는 했지만 품질을 잘 만들어 가지고 판매할 수 있도록 이런 분야에 좀. 지난번에 이장 회의하면서 한 이장님이 생산을 해 가지고 판매를 했는데 “농협에 빚 값으니까 먹고 살 길이 없다. 농산물판매 대책을 강구해 달라.” 여러 제품이 있지만 북후는 산약이 전국 1위로 지정이 되어 있고, 이 부분을 시에서 여러 분야에 강화해 가지고.   
○위원장 권기탁       면장님께서 농협에 관한 사항도 있지만 지역 농가, 농민들이 직접적인 관계가 되기 때문에, 또 북후 농협 소득 중에 주력상품이기 때문에 주원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면장님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서 시 행정에 말씀드릴 부분은 상신을 해서 지역 주민들이 주름살을 펼 수 있다면 적극 모색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북후면장 정길태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기탁       김대일 위원님.
○김대일  위원       조합장님 하고 이야기하셨다 그랬는데요. 아까 왔을 때 간단하게 이야기했지만 능력 없는 것 아니에요? 지금은 판매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해외시장 개척하고 산약이 올해 브랜드 대상 1위 했다는데, 그 정도 같으면 소비자들이 인식을 한다는 건데 인식을 하고 그만큼 참여하고 브랜드 정도를 인정을 했다는 건데, 그 정도의 시장 형성되어 있는데 팔지 못한다는 것은 직원들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농협 마크 찍어 나오는 그 촌스러운 것을 누가 먹어요. 비용지출 하더라도 디자인 이쁘게 요즘 시대에 맞게 해야 되고, 우리가 이런 병제품 같은 것을 하겠어요. 좀 타케트화 시키고, 안 그러면 스포츠 하는데 국가 대표 지원을 하든지, 마 원료를 생산을 해 가지고 음식으로 들어가는데, 류충현씨 같은 경우에 흉내라도 내는 것 같이 마 원료로 들어가잖아요. 그럼 대기업 쪽으로 판로를 개척한다든지 해 가지고, 사실 여기서 제품 가공해서 만들어 내면 경쟁력이 떨어지잖아요. 대기업 브랜드 가지고 키울 수 있을 것 같으면 마원료를 공급을 하든지 안 그러면 공동개발해서 제품 만들 생각은 전혀 안 하고 촌놈들 끌어 모여 가지고 하는 식으로 맨날, 그리고 공장 땅을 확보한다 그러는데 땅 장사할려고 그러나. 그런 것 확실히 조합장 하고 차 마시면서 그런 것 이야기해요. 이것은 지역 농가하고 직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건데. 마 특구 만들어 가지고 농가는 되지도 안 하게 그래 가지고 수매하고, 그 역할을 농협이 하라고 앉아있는 건데 못 한다는 것은 월급 받아먹고 직무유기죠. 잘 되면 농협 직원들 월급 들고 가는 거지 뭐, 농가한테 주겠어요?      
○북후면장 정길태       참고적으로 콩은 안동농협에서 내고, 마는 북안동농협이 내 가지고 농협중앙회 하고 EM방식으로 해 가지고 한 상자에 2만 원, 2만 5000원 씩 판매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농협에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음식점도 맛있는 집에 가면 한 제품만 해도 정신없는데, 보니까 감귤도 나오고, 알로에도 하고, 제품들은 이만큼 깔아놓고 주력 제품에 사활을 걸어도 그럴까 말까 한데, 그런 판로개척하고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을 하면 그런 회의를 같이 해야죠.
○북후면장 정길태       북후는 소득이 산북 쪽으로는 사과고, 산남쪽 에는 산약인데, 실지 북후 면적은 160㏊입니다. 표를 보면 아시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가짜 하수오 사건 때문에 마를 먹지를 안 해요.   
○김대일  위원       그래도 정길태 면장님이 추진력도 있고 능력도 뛰어나니까,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딱딱 찍고, 그래 주고 후임이 누가 오든지 간에 그렇게 해 주고요. 이 자체를 지역 주민들한테 방향을 잡아주고 교육을 시키고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누가 오더라도 이런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이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것을 딱 짚어줘야지.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어떤 철저한 계획, 방향으로 가야 되고, 이것 아니면 죽는다고 지역주민들한테 제시를 해 주세요. 그것은 면장님 역량으로 충분히 가능한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이야기도 하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건 안 바래요. 잘 해야지. 좀 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권기탁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북후면을 방문해서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혹여나 산업건설위원님들이 오셨을 때 면장님이 숙제가 있다 거나 주민숙원사업 중에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 부탁의 말씀이 있다면 해 보십시오.
○북후면장 정길태       우리 지역의 소득작목이 사과하고 산약인데, 사과는 어느 정도 가격이 형성이 되어 이루어지고 있는데, 마는 첫째 판매가 안 되고 있고, 판매가 농협에서 수매하는 게 900원에서 1200원에 수매하기로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작년도 같은 경우는 1000원에서 1400원인데 농협 수매에서 끝나버리면 일반 시중에서는 반값에 판매가 됩니다. 그러니까 농협에서 매입한 것하고, 농가에서 매입한 것하고 경쟁력이 안 되는데 실제 농가의 제고도 많고, 농협에 마가 판매될 수 있도록 시 해당부서에 보고를 했습니다마는 홍보할 수 있는 것을 도와주셨으면 지역 농민들한테 많은 혜택이 돌아가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권기탁       산업건설위원님들한테도 들으셨지만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은데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귀를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북후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 임해 주신 면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감사 도중 실태를 파악코자 하는 의미에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그것은 다 같이 시정발전위하자는 뜻이었음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북후면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37분 감사종료)

(13시35분 감사시작)
   ․용상동 행정사무감사
○위원장 권기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안동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거, 안동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그럼, 먼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등의 규정에 의거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며,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관련 규정에 의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동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를 하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상동장 정동철       선서! 본인은 안동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안동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용상동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29일
   용상동장   정동철
○위원장 권기탁       동장님께서는 팀장소개와 간단한 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상동장 정동철       용상동장 정동철입니다. 오늘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용상동을 방문하여 주신 권기탁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용상동은 면적이 26키로평방미터, 인구 11월 20일 현재 2만 2552명으로 용상, 송천, 성곡, 석동 등 4개의 법정동을 관할하는 도농복합도시로 51개통 322개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경북유일의 국립종합대인 안동대학교와 4개의 초중학교가 위치하여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안동댐 일원의 문화관광단지 일원 및 민속박물관 등 풍부한 문화자원과 관광산업이 어우러진 문화관광도시인 안동의 핵심동으로 교육과 주거, 자연경관이 수려한 살기 좋은 지역입니다. 우리 동에서는 주민들과 소통하는 행정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문화에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며,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허브화사업 추진에도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 동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그럼, 용상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동장님은 감사자료에 대해서 간략하고 간단하게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상동장 정동철       2018년도 용상동 주요업무 계획 및 2017년 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보고)
   이상으로 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기탁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증인석으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상동 소관 업무 중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석  위원       동장님, 김호석 위원입니다. 연일 용상동 복지향상과 주민복지를 위해서 고생하신데 대하여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인구수가 2만 2552명인데요. 안동주소갖기 하느라고 고생 많죠. 날도 추운데 안동대학 가서, 요즘 몇 명 나갑니까?
○용상동장 정동철       11월 2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직원 4명이 안동대 현장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11월 23일까지 150명 정도 학생 전입을 완료했습니다.
○김호석  위원       날씨도 추운데 고생이 많습니다. 주소 갖기로 상품권을 줍니까?
○용상동장 정동철       상품권 5만 원 주고, 저희 동에서 보온병을 만들어.
○김호석  위원       5만 원 반응이 어떻습니까?
○용상동장 정동철       반응은 5만 원 지원하는 것보다 5만 원 더 올려서 10만 원 지원해 주면 학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봅니다.
○김호석  위원       호응이 많이 크겠죠. 대학생들에게 5만 원 조금 약한 것 같아요. 시에 건의를 해서 연말에 인구증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1명 당 국가에서 내려오는 교부세를 봤을 경우에 10만 원 정도 줘도 충분히 거기에 부응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동장님께서 시에 건의를 해서 5만 원 적으니까 10만 원 정도 올려달라고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상동장 정동철       예, 알겠습니다.
○김호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일 위원님.
○김대일  위원       소규모주민숙원사업 금액 많다 그죠? 낙동강수계주민지원사업 하고 댐지원사업 예산이 많네요. 동지역 같은 데 주민지원숙웝사업이 뭐가 들어와요? 시내 쪽에는 줘도 못 쓰는 경우가 있는데?   
○용상동장 정동철       저희 동은 시내 쪽으로는 아스콘포장 덧씌우기, 그런 게 대부분이고요. 석동지역에 농로포장 정비공사가 많습니다.
○김대일  위원       송천, 석동, 지원되는 금액이 매년 이 정도 들어오면 어느 정도 해소가 안 됩니까?
○용상동장 정동철       매년 지원을 해서 하고 있는데도 덜 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연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시내지역을 들여다보면 주민숙원사업이라고 해서 나가면 실지 개인 이기주의적인 사고일 수 있고, 집단 이기주의도 있고, 이렇게 찢어 가지고 딱히 필요하다고 해서 하는 사업보다는 그런 이기주의적인 성격이 많은 그런 사업들을 하는데, 용상동을 봤을 때 주차난이 심각한 것은 별로 없어 보이던데 그래요?   
○용상동장 정동철       주차난은 CGV쪽으로 심각하고요.
○김대일  위원       시내 같은 경우는 동 단위별로 해서 주차난 관련되는 예산으로 투자를 많이 해라 그러는데, 앞서 면단위도 숙원사업 아니더라도 건설과 예산 대부분 농로포장, 길 확포장 하고 전부 이런데 들어가거든요. 굉장히 봤을 때 비효율적일 수도 있고, 딱히 사업할 거리가 없다 그러면 몰라도, 용상지역에서 가장 지역주민들 민원이라고 그래야 되나, 이런 것들이, 지금 신규아파트도 들어서잖아요. 걱정되는 게 요즘 워낙 주민들 요구가있다 보니까, 공동주택 들어오는 부분들도 보면 업자들이야 그렇겠지만 본인들이 해야 될 시설 같은 것도 완비를 안 하고 들어온다고요. 그렇게 되면 우리 시 부담으로 해 가지고 민원 처리화 시키는데 그런 부분은 사전에 지역의 자생단체가 되든지 이런 분들하고 상의를 한다든지 해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런 게 이 시점에서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 용상동 같은 경우에는 주민자치 해서 나름 활성화 한다고 선도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내용 보니까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하는 것 하고, 행복학습운영센터도 보니까 전부 프로그램이네요. 주민자치에서 자체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를 설립할 때 목적에 맞게 운영을 해요? 용상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용상동장 정동철       매년 월례회를 개최하고.   
○김대일  위원       용상동에서 일어나는 사안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아울렛 뒤쪽에 새뜰사업 한다고 그러면 그런 것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어느 정도 사업거리로 해 가지고 해요?
○용상동장 정동철       그런 것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실질적으로 안 하고요.
○김대일  위원       그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 달라는 거예요.
○용상동장 정동철       알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저도 지역구를 갖고 있습니다마는 전부 프로그램 활용하는 것은 최소한의 지역주민들의 요구나 그런 문화의 향유기회를 제공할려고 최소한에 그쳐야지. 잘못되어 버리면 시내 업하는 사람들 하고 자꾸 상충되고 침범할 수 있는 것도 될 수도 있고, 원 취지에 맞게 주민자치위원들 주민역량 강화시키는데, 일부러라도 일을 만드는데, 새뜰사업한다, 뭔 사업한다, 용상동에서 일어나는 큰 사업 한 개씩 줘 가지고 주민들이 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런 사례를 발굴을 해 줘 가지고 주민자치를 활동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용상동장 정동철       알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용상동은 행정 규모로 봐서 크잖아요. 여기는 주민자치에서 별도 지원도 좀 받죠? 여기인가 강남하고 해 가지고 별도 예산 지원 받는 것 없어요?   
○용상동장 정동철       수계사업비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사람들이 기준점을 용상으로 보는 경우도 많아요. 수계자금 이만큼 들어오는데 자율방범대 유류비도 지원하죠. 그렇게 지원하니까 다른 동네에도 영향력이 다 가는 거예요. 용상은 지원해 주는데, 여기는 왜 지원 안 해 주느냐, 용상동은 이 프로그램 하고 강사수당도 주는데. 강사수당도 주민자치 회의할 때 이야기를 해야 되지만 그것도 일률적으로 뭔가 딱 해 가지고 정해 줘야 되는 것이지. 그런 부분에서는 용상에서 잘 판단을 해 주셔야 됩니다.
○용상동장 정동철       예, 알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그리고 프로그램도 꼭 노래 부르고, 춤추고 하기 보다는 여성 취업교육을 한다든지. 여성회관에서 하는 그런 기능, 혹은 퇴직자들 있으면 이런 데 취업할 수 있는 뭔가 생산적인 프로그램 같은 것을 해 주셨으면 안 좋겠나, 용상동은 시를 선도하는 그런 동의 역할을 하는데 그런 본보기가 되어 주시고요.
   경로당도 28개 많네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아동부분에 대한 배려는 없네요. 용상동에 지역아동센터 있잖아요. 수계자금이 들어오면, 그쪽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대변자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지역아동센터 같은 데 시설비 지원을 해 줄 수 있잖아요. 시설보수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지역아동센터 같은 데는 어쨌든 소외되는데 프로그램이나 선생님들 처우도 열악한데, 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설적인 부분, 혹은 그쪽 어린이들한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여기도 한몫 끼워 주소.   
○용상동장 정동철       예, 알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요즘 용상동 같은 데는 어린이들 숫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동에 대한 그런 부분을 꼭 챙겨 주세요. 요즘 행정에서 하는 것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다 이렇게 그물체계를 나름 구축해서 가는데 그래도 들여다보면 민간 쪽에서는 뒤죽박죽이잖아요. 이런 부분이 있는데, 데이터 시켜 가지고, 결국은 공기관에서 콘트롤타워 역할을 해 줘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 확실히 챙겨주세요.
○용상동장 정동철       예, 알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되어 있습니까?
○용상동장 정동철       아직까지는 미흡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연탄 오면 줘야 되고, 그런 것이 있는데, 절대 다수가 고루고루 펴줄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보면 아동 관련해서 다 빠져 있어요. 아동이나 어린아이들이 제일 중요한데 꼭 끼워 주세요.
○용상동장 정동철       예, 알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백현 위원님 하세요.
○김백현  위원       동장님, 안동에서 가장 큰 동네 맡아 가지고 행정하시느라고 고생하십니다. 자료 요청했는데 안 왔는데 주민자치센터 동료 위원님이 지적했는데 중복되는 바도 있지만 주민자치센터 지원금이 읍면동 똑같죠?   
○용상동장 정동철       지원되는 것은 거의 비슷합니다.
○김백현  위원       얼마 정도 시비가 지원됩니까?
○용상동장 정동철       시비는 프로그램 운영에 500만 원.
○김백현  위원       전체적으로 프로그램 운영비하고.
○용상동장 정동철       수계사업비 하고 2500만 원.
○김백현  위원       수계사업비는 빼고 시에서 지원하는 것 말입니다.   
○용상동장 정동철       시비는 500만 원 지원되는 걸로.
○김백현  위원       전체적으로 2000만 원 나올텐데요? 보고 자료를 보면 용상동에서는 낙동강수계주민지원사업도 민간자본보조는 해당 없는 걸로 되어 있고, 댐정비사업 민간자본보조도 없는 걸로 되어 있는데, 물론 1000만 원 이상은 없고 1000만 원 미만은 많죠?   
○용상동장 정동철       예, 그렇습니다.
○김백현  위원       그것을 지적하고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건데요. 여기 보면 행복학습센터 운영하는데도 500만 원, 마뜰작은도서관 운영하는데도 시비가 지원되는데도 불구하고 500만원 들어가잖아요?   
○용상동장 정동철       예, 수계사업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백현  위원       시에 지원비가 800만 원인가 있죠?   
○용상동장 정동철       예산 금액은 확실히.
○김백현  위원       자료가 안 와서 그러는데 그밖에 각종 민간단체자본보조를 지원하는 게 용상동이 아주 후하다. 넉넉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소문이 나 있어요. 그래서 각 읍면에 단체 지원하는 보조금이 없기 때문에 용상동만 기준해서 단체 해당되는 운영하는 분들의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이게 과연 안동시가 시 밑에 용상동이 있는데 시가 형평에 맞게 운영을 해야 되는데 지원기금사업비나 수계사업비를 용상동만 민간자본보조로 주면 타 시군에는 형평성이 안 맞다. 그래서 요지는 논란이 있다는 얘기죠.
○용상동장 정동철       수계사업비는 각 읍면동에 다 있습니다.
○김백현  위원       없는데도 있어요.
○용상동장 정동철       없는데도 있는데 있는 지역에는.
○김백현  위원       있는 지역도 그렇게 집행 안 하는 면도 있고, 그렇게 집행하는 동이 있고 그래서 형평성에 안 맞다는 얘기인데, 해당이 안 되는 읍면에는 민간단체에 보조할 수 있는 여력이 없으니까 줄 수는 없고, 그것을 비교해서 불만이 많은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용상동장 정동철       예, 알겠습니다.
○김백현  위원       그래서 이것은 시 전체적으로 형평을 맞춰서 안동시장 밑에 있는 읍면동이 공히 같이 지원이 되어 줘야 되지. 특정지역에는 이런 사업비를 더 지원해서 앞에서 운영하는 책임자들이 쉽게 할 수 있고, 다른 데는 보조금 없이 주머니에서 기부 받거나 찬조 받아서 운영할려니까 힘들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불만들이 많이 터져 나오는 거예요. 안동시가 이런 부분에 기준을 심어줘야 된다. 만약에 수계나 재정사업비가 없는 읍면동에도 뭔가 지원을 똑같이 해 줘야 되지, 해당되는 데는 많이 쓰고, 어떤 데는 예산이 없어서 쩔쩔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거든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죠?   
○용상동장 정동철       예, 알겠습니다.
○김백현  위원       동장님 입장에서는 주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기회가 돼서 쓰면 좋고, 일하기 좋죠. 그로 인해서 타 읍면동에 일하시는 분들이 힘들어 한다. 이것은 시정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상동장 정동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탁       끝났어요?   
○김백현  위원       예.
○위원장 권기탁       이상근 위원님.
○이상근  위원       동장님, 도농복합지역에 동 업무를 보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농가수가 1849농가가 있네요. 상당히 많은 농가가 있습니다. 작은 면에 전체 농가수 하고 비슷한 것 같아요. 사업계획서나 업무계획을 보면 농업부분에는 단 한 줄도 안 보여요. 하여튼 담당직원도 9급 한 분이 계시는데, 농기계보급이나 여러 가지 농업 쪽 지원을 보면 동지역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이런 부분도 신경을 많이 써줘야 될 것 같아요. 농기계보급은 어때요?   
○용상동장 정동철       농기계는 신청하시는 분들에 한해서는 지원.
○이상근  위원       신청하는 농가는 많습니까?
○용상동장 정동철       주로 송천, 석동지역에 계시는 분들이.
○이상근  위원         시설하우스 쪽에 열풍기나 LED등이나 환풍기 등등해서 많이 하고 있거든요. 저희 지역구가 그쪽 인근에 있다 보니까 오히려 저희한테 농가에서 직접 부탁하는 분들이 더러 있어요. 용상에도 그렇고, 송천에도 그렇고, 그런 부분들도 홍보를 잘 하셔 가지고 농가들이 불이익을 안 당하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상동장 정동철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탁       김대일 위원님.
○김대일  위원       할당 시간을 채워야죠.
○위원장 권기탁       채울려고 억지로 하지 말고요.
○김대일  위원       그것은 아니고요. 읍면동에 자체 감사한 내역을 보면 대다수 동에, 우리도 현장에서 느끼는 게 뭐냐하면 연가, 공가 내서 가면 업무대리자를 안 지정해 놓은 경우가 많아요. 시에도 마찬가지지만, 그러다 보니까 진짜 급해 가지고 전화를 하면 출장중인데요, 휴가인데요. 이래 버리면 그 담당자가 없으면 일이 안 되는 거예요. 용상동은 어때요?   
○용상동장 정동철       저희들은 연가나 공가가면 대리자를 반드시 지정해 놓고 가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대리자 지정해 놓고 가지만.
○용상동장 정동철       대리자 지정해 놓고 그 업무에 대한 민원이 오면 그 사람들이 업무를 보도록 그렇게 다 하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그런 것은 확실히 해 주시고요. 민원인들 찾아왔는데 담당자 없다고 그러고, 이래 버리는 경우가 있다고요. 용상동이야 직원들이 다 우수하고 안 그러시겠지만 그런 부분도 행정서비스차원에서 꼭 해 주시고요.
○용상동장 정동철       예, 알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앞으로 겨울 제설장비 같은 것 다 되어 있지만, 그런 진짜 폭설이 온다든지 했을 때 긴급적으로 대응해야 되는 이런 매뉴얼은 다 갖추어져 있어요?
○용상동장 정동철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모래살포기 1대, 제설삽날 차에 부착해서 하는 것 1대, 염화칼슘은 1톤 가량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충분하게 확보해 주시고요. 새벽에 눈이 왔다 그러면 누가 나옵니까?
○용상동장 정동철       시설직 1명 하고 저하고 눈이 오면.
○김대일  위원       두 분이 가서 해요?   
○용상동장 정동철       남자 직원들 중에 동원해서.   
○김대일  위원       그게 대응이 돼요? 지역의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 아침에 그렇게 하면 동원 가능해요?
○용상동장 정동철       폭설이 내릴 경우는 그렇게 지역 의용소방대 하고 그렇게 해서 제얼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제설장비 달아 가지고 운영하는 것 있잖아요. 직원들이 해요. 민간 쪽에서 연결되어 있는 게 있습니까?
○용상동장 정동철       석동 지역 같으면 자체 트랙터 앞에 부착했는 걸로 하고.
○김대일  위원       겨울 오고 앞으로 눈도 많이 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점검 한 번 해 보시고요. 우리가 군대 갔다 와서 예비군 하고 민방위 하는 것도 유사시에 그거예요.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거고요. 그것은 아침에 시민들이 출근하면서 바로 피부적으로 느낌이 오잖아요. 늘상 우리 관내 보고 이야기 하는 것도 민원이 왔을 때 최단시간에 해 주면 좋고, 하루 만에 해 주면 최고 좋고, 3일 해 주면 좋고, 특히 경로당 관련, 보안등 관련해서 한두 개 민원 들어오면 묶어 해 준다고 기다리고 있는다든지 예산상으로도 그렇고, 이런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민원도 즉각 최단 시일 내에 빨리 대응해서 해소시켜 주느냐가 제가 봤을 때 최고의 행정서비스입니다. 일정 부분 관문역할을 하는 용상동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상동장 정동철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탁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철 동장님이 용상동장님으로 부임하시고 민원인들이 상당히 고맙고 잘하신다는 찬사가 자자하시더라고요. 팀원들을 보니까 이금혜 팀장, 권기문 팀장, 윤숙경 팀장, 이런 분들의 팀워크가 잘 되어서 그런 것 아닌가. 특히 평생학습이 안동에 도입된 지가 2003년도에 되었는데 그 이후에 용상동에서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이 용상동에 행정사무감사 하는데 물론 이 지역 출신 김호석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님과 총무위원회 권광택 위원장님도 계시지만 우리 위원회에 부탁하거나 건의하실 게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특별히 그런 것 없습니까?
○용상동장 정동철       특별히 부탁드릴 사항은 없습니다.
○위원장 권기탁       무난히 행정이 잘 돌아 가고 있다는 말씀이다 그죠?   
○용상동장 정동철       예,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위원장 권기탁       수고가 많습니다. 이상으로 용상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 임해 주신 동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감사 도중 실태를 파악코자 하는 의미에서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그것은 다 같이 시정발전 위하자는 뜻이었음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용상동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4시11분 감사종료)

(14시39분 감사시작)
   ․안동시시설관리공단 행정사무감사
○위원장 권기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안동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거, 안동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그럼, 먼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등의 규정에 의거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며,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관련 규정에 의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증인을 대표하는 이사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시고, 본부장님과 3급 이상 간부님들은 그 자리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본부장님과 3급 이상 간부님들은 일어서서 함께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표갑두       선서! 본인은 안동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안동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29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표갑두
○위원장 김대일       이사장님께서는 시설관리공단 간부소개와 간단한 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표갑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표갑두입니다. 존경하는 안동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권기탁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항상 저희 공단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조언을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7년도 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앞서 저희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단부장과 부서장 소개)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공단은 공영시설물이 효율적인 관리 운영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지난 10년 동안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물심양면 지원과 격려를 통해 공기업으로서 초심을 다해 시민을 위한 공기업으로 변모하였습니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향후에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 공기업,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공단에 대한 깊은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말아 주시고 바른 길을 가지 않을 때는 따끔한 질책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위원님들의 공단 발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저희 공단 임직원 모두는 행복 안동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본부장 이경수       경영본부장 이경수입니다. 존경하는 안동시 산업건설위원회 권기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저희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운영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공단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
   이상 보고 드리고요. 항상 저희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전 직원은 항상 시민을 위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단 감사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기탁       질의 및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업무 소관 업무 중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석 위원님.
김호석 위원       본부장님! 김호석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 공기업으로서 사무실에 올라가니까 좋은 것을 해 놨던데요. 칭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단의 얼굴 해서 우수 직원 이시덕 씨, 친절직원 하아그린파크 배수원 씨, 이 제도를 언제부터 했습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2010년도부터요.   
○김호석  위원       선정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런 좋은 제도는 본받을 것은 본받아서 타 기업에도 전파를 해서, 제가 봐서는 이런 공단의 얼굴에서 친절직원, 우수직원을 걸어 놓고 하는 것은 타 직원들의 모범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제도는 각 과마다 다 붙여놨어요? 여기 말고 다른데도?
○경영본부장 이경수       홈페이지나 이런 쪽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이런 것들은 안동시민들이 그 공단을 방문했을 때라든지 그 시설에 갔을 때 누구보다도 친절 서비스할 수 있는 모범사례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것을 장려를 해서, 격려금은 얼마 줍니까? 뽑히면.   
○경영본부장 이경수       10만 원 주고 해외여행 기회가 되면 우선해서.   
○김호석  위원       이런 것들은 우리가 장려해서 공단운영에 될 수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계자료를 보면 무기계약직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차관리원도 있고, 과마다 계약직이 아주 많은데, 내년에는 최저임금이 오르기 때문에 앞으로는 비용이 많이 지출이 되겠다 그죠? 거기 대비책이 어떻게 됩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현재는 정부에서 무기계약직에 대해서는 정규직하고 동일한 대우를 해주라는 그런 지침이 있기 때문에.
○김호석  위원       현재 동일한 대우를 하고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현재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무기계약직이 저희들은 업무직 하고 현업직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현재 현업직 같은 경우는 최저 임금에 준해 가지고 내년도 같으면 최저 임금이 많이 오르잖습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김호석  위원       그 예산확보에 대해서 많이 올라가는 상황인데 소통을 하고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그 부분은 시에서 예산 파트에 저희들 협의를 드렸고요. 예산 증액 부분은 인건비가 20억 원 정도 소요되는 걸로 그렇게.
○김호석  위원       추가로 20억 원.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김호석  위원       예산확보는 어느 정도 책정이 되어 있단 말씀이죠?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김호석  위원       그리고 주차검침관리사무소에 보면 성과급제도가 있는데 2017년도에 1억 1000만 원 정도 예산을 잡아 가지고 잔액이 1억 원 남고, 2000만 원밖에 지급을 안 했네요. 주차검침관리사무소 성과금.
○경영본부장 이경수       전반적으로 성과금 평가가 9월 경에 발표가 되거든요.
○김호석  위원       성과 기준은 어디에 둡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그것은 저희들 공단에 대해 가지고 행자부에서 경영평가를 매년 하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성과금이라고 하면 개개인 주차 검침요원 이런 분한테 주는 것이 아니고 전체로 주고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일괄적으로.
○김호석  위원       자체에서 그러는 게 아니고 위에서 자료 내려 오면.
○경영본부장 이경수       평가결과에 따라서.
○김호석  위원       예산은 잡아놓고 1억 원 정도 남아 있는데요.
○경영본부장 이경수       그 부분은 12월에 지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많은 1억 원을 한꺼번에 지급한다 그죠?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김호석  위원       성과금 결과가 연말에 내려옵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9월 경에.
○김호석  위원       안동체육관 위탁관리비 청소방역비 있잖습니까? 이것은 위탁관리를 선정해서 어떻게 견적을 받아서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그 부분은 업체.
○김호석  위원       견적을 받아서.
○경영본부장 이경수       저희들 인건비 청소용역에 대해 가지고 설계를 해서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입찰하면 관내 업체에서 견적서를 전자입찰 해 가지고 선정되면.
○김호석  위원       그러니까 선정기준이 어디냐 이거죠.
○경영본부장 이경수       선정기준은 저희들이 고용승계로 여기서 계속 청소하시던 분이 고용승계 조건으로 해서.
○김호석  위원       계약을 하면 몇 년 정도 해요?
○경영본부장 이경수       매년 합니다.
○김호석  위원       최저 가격이 입찰되어야.
○경영본부장 이경수       그것은 적격심사해서.
○김호석  위원       어떤 기준을 둬서 입찰하게 되면 최저 기준으로 해야 되겠죠. 업체가 보통 1년 단위로 하는데 가는 과정에 보면 중간에 바뀌고 하잖아요. 바뀔 확률이 없죠? 한 달 아니고 1년 딱 끝나면 .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바뀌죠.
○김호석  위원       한 업체만 계속 하는 것이 아니고.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김호석  위원       5년 치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영본부장 이경수       업체 말이죠?   
○김호석  위원       업체선정에 대해서 하는, 선정업체를.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김호석  위원       물론 잘하면 계속 줄 수도 있는데.   
○경영본부장 이경수       참고로 내년부터는 용역업체 근로자는 채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김호석  위원       내년부터 채용을 하다니요?
○경영본부장 이경수       공단에서 자체적으로 정규직으로.
○김호석  위원       요즘 체육관 같은데 물론 다용도로 쓰고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행사하는데 임대를 해 주는데, 안동 실내체육관에 음식반입이 너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상황에 따라서 절제를 시키고 관리하는데 빈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호석  위원       그다음에 학가산온천 있잖습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김호석  위원       지침은 매각하는 걸로 되어 있죠?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김호석  위원       예산이 16억 5700만 원 되어 있는데 수입 대비 예산 어떻게 됩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학가산은 26억 원 정도 수입이 들어오고 지출은 23억 원 정도 해서 3억 원 흑자가 되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사실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데 상부지침은 매각하라고 하고, 온천사업은 시 행정에서는 하지 말아야 될 그런 사업이고, 어떻게 보면 흑자사업이기 때문에 안동시에서는 했으면 하는 그런 상황에 있는데, 반대 급부적으로 안동시 어르신들의 목욕탕, 온천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이런 게 제공이 되고, 서비스 하면 좋은데, 학가산온천을 대외적으로, 물론 안동시민들도 많이 이용하면 좋지만 외부에서 안동을 방문했을 때 안동 학가산온천이 좋더라, 여기 가서 온천하고 가자 이게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안동시민들의 이용객이 너무 많고, 대외적으로 떨어지지 않나 이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영본부장 이경수       그 부분은 인근에 많은 주민들이 왔다 가는데 이 분들의 말씀이 북부지역 이쪽 온천보다는 시설규모도 크고, 수질도 좋다고 평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오는 이용객은요? 외지 사람들은 많지 않죠?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20% 정도.
○김호석  위원       20% 돼요?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김호석  위원       산악회라든지 단체에서 이쪽으로 가게 되면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산에 갔다가 온천을 하고 오는 팀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럴 때는 안동에 학가산온천이 좋다고 하니까 우리도 온천하고 가자. 이 정도까지는 홍보가 안 되는 것 같아요. 행사홍보비가 220만 원밖에 안 잡혔네요.
○경영본부장 이경수       저희들 나름대로 홈페이지랑 각종 탈춤축제장에도 저희들이 홍보팜플렛을 들고 가서 홍보도 했고, 반회보.
○김호석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온천으로서 진정한 안동학가산온천을 대외로 홍보를 해서 물도 깨끗하고 시설도 어느 정도 보완을 해서 외지에서 오니까 관광객들이 안동 학가산온천이 좋다는 것을 인식을 하고 꼭 좀 하고 갔으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울진 울진 위에 덕구온천 같은 데 가서 하고, 안동에 가면 안동학가산온천이 좋다고 인식이 되어서 외부에서 들어오는 수입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되겠다.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안동시민들이 저렴하게 이용하기 때문에 거기 간다. 많이 가면 반대급부로 물이 흐리잖습니까? 물론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가야 되겠습니다마는 그 이상으로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의 수입을 창출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홍보 및 시설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고민을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외지인에 대한 홍보나 대책을 세워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석  위원       한 가지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에 보면 슬러지가 나오잖습니까? 하수슬러지를 퇴비로 쓰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그렇습니다.
○김호석  위원       퇴비로 공급을 하고 있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김호석  위원       그게 염분처리가 제대로 되느냐에 따라서 퇴비로 쓸 수 있다 없다 환경오염의 주범도 될 수 있고, 농작물 성장이라든지, 퇴비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 없다 할 수 있는데, 염분 측정을 하고 있습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시험해서 합격되는 것에 한해 가지고 농민들에게 무상으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만약에 염분측정을 해서 적절치 않으면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안 되는 것은 보급을 못합니다.
○김호석  위원       보급을 안 하는데 어떻게 처리하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업체에.
○김호석  위원       업체에 줍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김호석  위원       비율은 어떻게 돼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지금까지는 각종 시험해서 중금속이 나온다든지 불합격 된 사례가 없습니다. 염분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다 적합하게 나왔기 때문에 주민들한테 보급하는데 이상이 없습니다.
○김호석  위원       다행입니다. 무상으로 주고, 퇴비도 하고, 특정업체에 비용도 처리가 안 되고, 이중의 효과를 얻고 있네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그렇습니다.
○김호석  위원       잘 알겠습니다. 백조공원에 대해서 한 가지 지적을 하겠습니다. 공단 계단에 올라오면 백조의 도시 안동, 참 듣기 좋습니다. 보기도 좋고, 듣기도 좋은데,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보호조로서 늘리지도 못하고, 지난번에 보고 받기는 처리도 못하고, 관리하는데 새끼 놓으면 관리하는데 비용이 증가하고, 여기에 어떤 대안책을 가지고 계시는지?   
○사업본부장 권기인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인데 저희들이 금년 한 해 동안에 문화재청이나 환경부에 자연방사 여부하고, 서식지에 보존기간 지정을 받으면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해 가지고 협의도 했습니다마는 협의 결과 문화재청에서는 현 보호하고 있는 백조가 네덜란드산이기 때문에 국내에 자연적으로 날아온 백조는 시베리아산이고, 만약에 짝이 형성되어서 부합을 했을 때 유전자 오염을 일으키는 종교란이 된다고 반대합니다. 서식지에 보존기간 지정도 저희들은 조건이 직원 1명을 더 추가로 채용해야 되기 때문에, 국비 지원 받는 것보다 여러 가지 검토해 보니까 현재 41마리를 관리하고 있는데 20마리 정도로 줄이고 직원도 기간제라든지 감축시키고 해서 경비를 절감하면 오히려 서식지의 보존기간을 지정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시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 가지고 개체수 조정하고 예산도 감액 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몇 두가 있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현재 41마리입니다.
○김호석  위원       20마리로 줄인다. 그것도 마음대로 못 줄인다면서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알 낳을 때쯤 되면 암수를 구분해서 따로 격리시킨다든지 이런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김호석  위원       알은 새로 더 늘리는데 부화하는 데 필요한 거고.
○사업본부장 권기인       만약에 부화가 되면 타 기관에 무상으로 줄 수 있도록, 저희들 20마리 선에서만.
○김호석  위원       받아 갈 곳은 있어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금년만 해도 울산 같은 데서 달라고 했습니다.
○김호석  위원       현재 백조공원에 관광객들은 어느 정도 오고 있습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백조공원에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매년 AI 때문에 백조공원 개방하고 4년째인데 매년 겨울만 되면 관광객들이 백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잘 없습니다. 다만 축제 때 방사장에 5마리 정도 해서 시민들이.
○김호석  위원       축제 때 강변에 몇 마리 방사해 놓고 구경하고 있는데, 그것으로 인해 가지고 과연 백조의 도시 안동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백조공원을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 생각을 늘 해 왔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지난번에 마음대로 줄일 수도 했는 게 이번에는 줄일 수 있다니까 다행이고, 투자비용이라든지, 관리비용이라든지 이런 것에 비해서 관광객이 안동 백조를 찾는 것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아서 특단의 대책을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 생각을 해 봅니다. 같이 고민을 한 번 해 봅시다.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알겠습니다.
○김호석  위원       해서 좋은 방안을 찾아보는 게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하아그린파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청소년 캠핑장이나 연수장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포항의 지진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청소년들이 방문시설에 점검이 되는데 내진설계 체크해 보셨습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지난해 경주나 포항 지진으로 인해서 지진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데 저희들 하수처리장 이런 데는 반영이 되어 있는데 나머지 시설들은 당초에 법이 1988년도부터 내진설계가 적용이 되는데 법 개정을 통해 가지고 점차, 지금은 2층 이하 500제곱미터까지 다하도록 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큰 범위만 내진설계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김호석  위원       그 시대는 법에 따라서 해 왔는데, 현실적으로 지진 때문에 경주에 학생들이 관광을 안 가고, 포항에 매스컴을 통해 보면 관광객이 오지 않아서 상당히 힘이 들다고 하는데 하아그린파크도 청소년 수련원으로서 내진설계가 되지 않으면 오기가 상당히 힘이 들단 말이죠. 지금까지 안 되어 있다면 내진설계 추가보강 할 수 있는 것도 해야만이 앞으로 이용객이 늘어나지 그게 안 되었다고 그 당시의 법은 그렇지만 현재 안 되었다면 앞으로 학생들이 여기에 안 온다는 거죠. 거기에 대비책을 강구해 달라는 거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시설관리공단 내에 수많은 시설이 있습니다마는 하아그린파크가 다행히도 2013년도에 준공할 때도 적용이 되었고 현재도 진도 6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김호석  위원       그런 것을 대외적으로 홍보을 많이 해서, 우리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다. 연수를 와도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홍보를 해야 만이 많이 올 수 있는 거다. 어떻게 보면 경주, 포항에 미안하지만 안동에 이런 시설이 있다는 것을 홍보하는 것도 좋은 기회일 것 같아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하아 뿐만 아니고, 청소년 수련관도 그렇고, 지진에 대해 가지고 홍보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학생들이 오면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석  위원       청소년수련관에 시설물이 무엇 무엇입니까? 수영장하고.
○사업본부장 권기인       수영장 하고, 체력단련장 하고, 방과 후 시설관리공단 소속은 아닙니다마는 사무실 2개.   
○김호석  위원       방과 후 사업이라든지 상담센터 이런 것은 청소년들이 이용하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그렇습니다.
○김호석  위원       수영장이나 체력단력장은 청소년이 이용 안 하고 안동시민이 이용 하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청소년도 이용하고.
○김호석  위원       있기야 있죠. 특별히 수영장 같은 경우는 청소년 보다 안동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것 같아요. 시설 이름은 청소년수련관으로 해 놨는데 수영장 같은 것 청소년을 우선으로 모집할 때, 우선 모집하고 그다음에 안동시민이 이용할 곳은 여기 말고도 안동대학교도 있고. 과학대학도 있고 몇 군데 있습니다. 이름에 걸맞게 청소년수련관은 안동에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그런 시설이 있다. 안동에 청소년이 많이 머물 수 있고, 체력단력을 우선적으로 배려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알겠습니다.
○김호석  위원       여기까지 하고요. 여러 가지 시기적으로 많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시설공단에서도 업무효율이라든지 내부 과정을 잘 활용을 하고 친절사업 이런 업무하는데 잘 될 수 있도록 관심 많이 가져 주시고요. 안동시민들의 건강이라든지 모든 것이 도움 될 수 있도록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알겠습니다.
○김호석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김대일 위원님.
○김대일  위원       이사장님부터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런 겁니다. 공단 인력이 많이 비대해 졌죠? 실질적으로 공공적인 요소를 관리하는 측면도 있고, 수익적인 측면도 있고 뒤섞여 가고 하는데 앞으로는 경영합리화적인 측면에서 통합할 것은 통합하고, 아까 같이 백조공원 같은 시설, 예산은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여 나가주셔야 되는 거예요.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도 앞서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방과 후 아카데미 있고, 체력장 운영하고, 수영장 운영하고, 그다음 청소년수련관 운영하는데 이 기능 자체만 봐도 청소년수련관이라도 이름을 지어 놨다 뿐이지 방과 후 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청소년 센터 운영하고 있죠. 청소년센터도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데 어려운 부분도 있어요. 방과 후 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청소년센터로 업무를 넘겨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지난해 지적하신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청소년방과 후 시에서 똑같은 예산이 반반 들어가는데, 공단에서 관리하는 부분도 있고.
○김대일  위원       공단이다, 어디다 떠나 가지고 모든 게 예산 들여서 하잖아요. 그랬을 때 업무 영역을 경계를 허물어 가지고 생각을 했을 때 청소년센터는 전문적으로 전체적으로 전문가들로 운영을 하는 거예요. 그쪽으로 보내지는 게 맞는 것 같고요. 보낸다고 문제되는 것은 없잖아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답변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은 시 자체에서 관리하는 게 좋고, 저희들도 우리 보다는 그쪽이 더 전문성도 있고, 시에 해당 담당팀장 하고 논의하다가 결론을 못 내리고.   
○김대일  위원       그 정도로 하시고요. 그런 부분도 관리하는 데서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체계적이어야지. 애들 같은 경우에 지역아동센터나 방과 후 아카데미다, 드림스타트다, 여러 가지로 해서 정해진 애들 가지고 사업만 계속 벌려 놓은 그런 부분이 있어요. 부서하고 협의를 해야 되고요. 수영장이나 체력단련장 같은 경우는 청소년수련관 운영 수입 대부분이 여기서 나오잖아요. 체력장은 그렇지 않더라도, 이런 부분은 민간 매각 시킬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저희들이 부분적으로 매각하기가.
○김대일  위원       학가산온천은 왜 행자부에서 매각하라고 지침이 내려 왔어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그것은 온천이 민간영역을.
○김대일  위원       수영장은 민간 영역 아니에요? 수영장, 체력장은?   
○사업본부장 권기인       시 관내에는 안동대학이 있고, 과학대학이 있고, 저희 하고 세 군데 있는데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은 안동대학이나, 과학대학이나, 우리 시설도 오래 되고.
○김대일  위원       그래 따질 것 같으면 시민들이 운영하기는 목욕탕인 학가산온천 이용하는 게 제일 효과적이죠. 모든 시설이라는 게 시민들이 안 사용하는 것은 없어요. 시민들 입장에서 어떤 면에서는 가격 싸고, 시설 좋고, 선호할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시설관리공단 같은 사실 운영이 안 된다든지 모든 시설들을 공공성을 포함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받아서 잘 경영을 해서 어느 정도 성과가 올라오면 민간에게 매각한다든지 해 주고, 안 되는 것은 받아주고 이런 선순환구조가 되어 줘야 되는 거지. 되지도 않는 사업가지고 끌 어 앉고 가는 것은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것은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동네마다 주민자치센터마다 체력단련실 같은 경우는 시설들이 다 잘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 고민 좀 해 주시고요. 수영장 같은 경우는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런 매각을 권유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하면 처음 안동에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만한 시설이 없을 때는 청소년수련원이 굉장히 큰 역할을 했어요. 그것은 인정하고 잘 해 왔어요. 지금은 아까 이야기했지만 하아그린파크 같은 경우는 청소년수련시설을 운영하잖아요. 그런데다가 유사한 게, 요즘은 유행이다, 그래 가지고 우리 시에서 90억 원 이상 들여 가지고 임하호수상레저타운을 건설해 놨어요. 거기에 캠핑시설 들어가고 이런 유사한 게 들어가죠. 성희여고 앞 쪽에 낙동강캠핑시설장 또 만들어요. 그런 부분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유사한 것은 통합시키고 한다는 게 청소년수련원 기능을 하아그린파크 쪽으로 해서 통합시킨다고 해 가지고 어려운 것 없잖아요. 여기는 실질적으로 성인들이 이용하는 수영장이   대부분이고, 아까 같이 방과 후 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청소년센터로 이관시킨다든지, 이렇게 뭔가 그런 노력들을 보여 주셔야 되지 않겠나.   
○사업본부장 권기인       저희들도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수련관 하고 수련원하고 차이가 수련관은 숙박시설이 없고, 수련원은 숙박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같이 통합해서 하면 좋은데.
○김대일  위원       아니 그러니까 숙박시설까지 갖고 있는 게 더 광범위하게 더 유치할 수 있는 거죠. 하아그린파크 청소년시설로 갔을 때 축구장 있지, 농구장 있지, 시설 많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안동이 자랑할 게 그런 거예요. 생태문화도시고, 자연환경 좋고, 문화역사도시고 이러니까 하아그린파크 같은 경우에는 단호샌드파크 하고 있어 가지고 시너지효과도 있죠. 거기에 더 좋은 시설이 꼭 필요하면 시설을 더 하더라도 이런 집적화 된 시설에 유인했을 때는 훨씬 더 많은 청소년들이 올 수가 있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은 좋은 의견으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원과 관을 통합할 수 있으면 여러 가지 시너지효과도 있고 좋은데, 그 부분은 중장기적으로 시 관련부서하고.
○김대일  위원       중장기적으로 말고 단기적으로 논의를 빨리 해서 뭔가 해야 되는 데요. 하아그린파크 운영비가 1년에 얼마 들어갑니까? 작년도 지출내역이 7억 3400만 원 정도 나가잖아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김대일  위원       수입이 얼마예요? 수입내용 보니까 6300만 원 정도.   
○사업본부장 권기인       7월말 약 1억 원 정도 됩니다.
○김대일  위원       6억 원 정도 마이너스 나잖아요. 210억 원 들여 가지고 하아그린파크 지어가지고 계속 6억 원 정도 손실을 보잖아요. 그간에 개선 노력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몰라도 자꾸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되시는데, 단호샌드파크 같은 경우에는 그나마 몇 천 만 원 정도 손실 정도인데, 저도 가끔씩 가 봐요. 시대의 트랜드에 맞는 것을 넣고 하는 노력이 있어줘야 되는 거죠. 지금 하아그린파크 운영하는 데는 그런 개선의 흔적들이 없어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아닙니다. 지난해 감사 받을 때 상당한 질타를 받고 하아그린파크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금년 한 해 정말 최선을 다 해서 저희들이 한 결과 사용 인원이 지난해 대비해서 39% 정도 증가가 되었습니다. 단기간에 해결될 것은 아니지만 지난해 대비해서는 저희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들어가는 돈은 아니더라도 이 정도까지 유치를 시켜야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앞으로 계속해서.
○김대일  위원       그런 친구들이 와서 교육하고 안동홍보 영상이나 안동이라는 것을 알렸을 때 친구들이 나중에 재방문해서 관광 올 수도 있고 마음에 들면 노후에 와서 살 수도 있고, 어릴 때부터 안동지역이라는 좋은 이미지를 심어놨을 때는 굉장히 플러스 되는 요인이 있어요. 소홀히 할 부분이 아닙니다.
   지출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운영비 지출하면서 초중생에게 지원하는 게 뭐예요? 입장 이래 놓고, 입장료를 지원한다는 겁니까? 프로그램운영비 지출 학교별로 이래 놨는데 뭐예요? 프로그램운영비 입장료 지출.   
○사업본부장 권기인       하회마을 가면 입장료 내는 것을 저희들이.
○김대일  위원       데리고 해서 전체적으로 한다.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그렇습니다.
○김대일  위원       보니까 배상책임보험도 여기서 다 들어야 돼요? 본인들이 드는 게 아니고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김대일  위원       강사는 자료상으로 보니까 김경연 외 1회, 1회 있는데 이 분은 뭐하는 분이에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청소년들이 오면 각종 오락 레크레이션이라든지 그런 전문가들.
○김대일  위원       이 분만 거의 전담하시다시피 하는데. 그리고 하아그린파크 침구류 세탁하는데 1년에 한 번밖에 안 해요? 연초에 딱 한 번 하네요. 2016년도.      
○사업본부장 권기인       계약이 한 번이지. 11월까지.
○김대일  위원       계약을 해서 수시로 갖다 주는 겁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연간 계약입니다.
○김대일  위원       하아그린파크 이 부분에 대해서 시설도 대단위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은 뭔가 경영개선에 대한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을 해 놓고, 이 상태 가지고 뭔가 해 볼려고 그런 재주가 있을 것 같으면 모르지만 그게 안 되면 부가시설이 들어오든지, 필요로 하는 부분이나, 상식적으로 이런 말씀도 많이 해요. 차라리 저기다가 골프장 집어 넣어 놓으면 차라리 안 낫나. 영주 장수 같은데 가도 사람들이 많은데, 넓은 땅 좋은 데 뭔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그런 꺼리를 해 주셔야 됩니다. 그런 일정부분은 성인이 와도 상관이 없죠. 시설이라는 것이 숙박을 안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을.
○사업본부장 권기인       위수탁 받을 때부터 저희들 수용인원이 196명인데, 요즘 학년 전체가 올 수 있어야 됩니다. 적은 학교는 미만도 있지만 큰 학교는 대부분 200명이 넘습니다. 학년이 수용이 안 되니까 그런 문제, 처음부터 강당 같은데, 우천 시에는 어떻게 할 방법이, 밖에 비 맞고 못 있으니까 숙소에 와서 있고, 중앙로비에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 가지고 금년도에는 강당에 의자 같은 것 반 이상 철거해 가지고 우천 시에도 사용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나름대로는 개선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깊이 있게 고민하셔야지. 의자 뜯어 가지고 실내 그래 한다고, 어린애들이 비와도 비 맞고 뛰어다니고 하는 게 추억일 수도 있고, 그 프로그램도 있을 수 있습니다. 비 온다고 실내로 들어가라는 법은 없어요. 피드백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청소년들이 왔을 때 무엇을 해 주면 더 찾겠나 하는 그런 것이라든지, 아이디어 공모를 하든지, 아이디어 경쟁대회를 한다든지 해 가지고 개선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빨리 마련하시고요. 거기에 맞는 필요한 시설일 것 같으면 해야죠. 지금 같은 경우는 저만한 게 없는데요. 원래는 업무가 서로 조금씩 그래 하면 되는데, 90억 원 쏟아 부을 것을 여기 갖다 쏟아야 돼요. 앞으로도 진행을 어떻게 시킬지 모르지만 최소 비용 정도로 강변에 하는 거지. 저만한 천혜의 환경을 갖고 있는 곳이 없잖아요. 저기는 뭔가 짜내고 계획을 해야 돼요. 지금 상황에서는 안 할 수도 없고, 신도청 쪽 하고 인접지역이기 때문에 활용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경우에는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사업본부장 권기인       분발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본 위원이 작년에 지적했던 부분인데요. 슬러지 외주 주고 자체 가동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고집을 세웠는데 자체 가동을 해야 된다고 그러는데 확인해 본다고 했는데 확인해 봤어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그 부분을 저희들이 지적 받고 오늘까지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지난 해까지는 자가 처리하고, 위탁처리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위탁처리가 저렴해 가지고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금년도에 여러 가지 시설보완해 가지고 가스사용 절감하고 여러 가지 되고, 그다음에 위탁사용 하는데 해양폐기 하고 금지가 되었기 때문에 점점 올라가서 이제는 자가처리가 위탁처리 하는 것보다 오히려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비용이?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비용이.
○김대일  위원       자료를 줘야죠. 그래 말하면 갑자기 위탁자체하는 게 9만 6000원 잡혀있는 게 자체 처리비용이 16만 원인데, 16만   원을 뛰어넘었다는 거네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그렇습니다. 내년부터는 위탁처리비가 자가처리비 보다 더 소요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있고, 예산도 추가 되고, 자가처리함으로 인해 가지고 지역주민들한테 무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그런.
○김대일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정의를 하면 이거예요. 우리가 외주 주고 위탁 주는 게 싸면 그것도 비용적으로 차이가 클 것 같으면 주는 게 맞잖아요. 부숙토 만들고, 주민 주고 그것은 있으면 주는 거지. 굳이 주민들을 줄려고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다음에 해양투기를 근절되면 민간업체에서 이렇게 한다. 민간업체에서 경쟁되면 이것도 위탁처리비용이 내려가는 것 아니예요. 그 정도까지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사업본부장 권기인       그런데 부숙화 자가처리시설이 2011년도에 하수오염이 해양투기금지에 대해서 법이 발효되었기 때문에 그때부터 바다에 버리는 걸. 그래서 저희들이 2010년도에 부숙토 처리시설을 보조금 받고 해 가지고 많은 예산 들여서 운영을 하고 있잖습니까? 그것을 자가처리 안 하고, 1년에 300일 이상 의무적으로 가동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그것을 안 하면 지원받는 거라든지.
○김대일  위원       자꾸 말이 도는데요. 가동률을 80% 하는데 대한민국 어느 공무원이, 요즘 몇 년 전에 해 놨던 게 사실 비효율적일 수 있어요. 그런데 돈을 이 만큼 지원해서 했기 때문에 가동률을 80%로 맞춰라 그러는데 시장상황으로 놓고 봤을 때는 자체 가동 하는 것보다는 외주 위탁했을 때가 훨씬 비용적으로 싸다 그랬는데, 제가 작년에 이것만 따졌을 때도 연간 7억 원인데, 연간 7억 원 이상을 과다 지출해 가면서 할 필요가 있나, 그렇게 지침을 줘서 공무원이 있을 것 같으면 바람직하지 않죠. 딱 이야기하면 제가 나가서 담당자 하고 확실히 이야기해 볼 테니까 중앙 공무원도 죽일 놈이지, 안 그래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저희들도 규정이라든지 그런 것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그 규정만 맞춰서 하니까 그런데요. 우리가 이러이러한 사안으로 인해 가지고 효율적으로 경영하기 위해서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비율로 하겠다든지 그럴 수도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한 것도 확인해 보시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지금부터는 우려하시는 부분이 자가처리가 오히려 덜 드는 쪽으로 바뀌어 가니까, 그 부분이 지난 해 하고 상황이 달라졌는데 절감되는 것 하고 자료를 빼 가지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시장에서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처리비용을 올려서 받는 거예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그게 저희들이 도시가스라든지 예산 절감하는 부분이, 세부적인 것은 소장께서 설명을.
○환경사업소장 김덕규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은 맞습니다. 작년도까지 사실 위탁처리비용이 자가처리 보다 더 절감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업체가 많은데 경쟁이 안 되겠나 하는 말씀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이렇게 드리겠습니다. 해양투기를 금지하면서 위탁처리 업체 수도 같이 늘려줘야 되는데 사실상 정부에서 그것을 같이 보조를 맞춰서 같이 진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위탁처리 업체가 과부하 걸려 가지고 처리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다시 돌아와서 하수찌꺼기 처리시설 비용이 절감되는 이유가 작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악취개선사업 하고 그다음에 에너지자립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시설개보수사업 이후 바이오 가스사용 이 부분이 한 달에 2억 원 정도 절감이 됩니다. 그다음에 전력양도 마찬가지고요. 태양광 설치한 것이 한 달에 약 1000만 원, 1년 1억 2000만 원 이렇게 해서 처리하는데 비용자체가 절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자료를 검토를 해 보니까 지금쯤은 거의 제로 상태가 아닌가, 향후에는 자가처리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답변 수고 하셨습니다. 그런 노력들이 자꾸 점차적으로 되어서 시설관리공단이 전문적으로 관리하는데 거기에 대한 예산절감 할 수 있는 방안도 찾고 그런 개선한 노력도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서는 시설관리공단 전체적으로 해 주시고요.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사업에서는 수익이 적정부분 되고 하면 민간쪽으로 줄 수 있는 방향도 되고, 이런 여러 가지 공단을 선순환 구조해서 그게 시설관리공단의 역할인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훈선 위원님.
정훈선 위원       본부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익적인 목적과 관련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사실 공단조직이 많이 커졌죠. 커진 것은 사실인데, 비대해진 부분을 가지고 공단에 말씀드릴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본청에서 다 만들어서 위탁을 주는데 받으니까 조직이 커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요. 단순히 관리하고 운영의 차원을 넘어서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 주문을 하고 싶은 것은 직원들에 대한 능력향상에 집중적인 투자가 있어야 될 것이다.
   또 하나는 그냥 본청에서 사업을 추진 후 그 결과물을 위탁을 하니 단순하게 우리는 위탁관리만 하면 됩니다. 이런 생각은 변화를 줄 때가 됐다. 당연히 하고 계시겠지만, 의회하고 직접적인 논의가 더더욱 필요할 것 같아요. 위탁받은 사업장이 본청에 주무부서가 다 있죠? 부서가 있고, 그 부서를 통해서 공단에 위탁을 받았는데 주무부서를 빼고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공단하고 직접적으로 의회하고 소통을 해야 될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학가산온천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학가산온천 매각 이야기가 벌써부터 나왔었는데,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요. 이것 도시과에서 추진 중이죠? 도시과에서 추진 중이나 시설관리공단에서는 매각의 그런 신경 없이 철저하게 고객, 사용자를 위해서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경영본부장 이경수       올해도 한 달 동안 운영을 중지하면서도 시설개선을 많이 했습니다.
정훈선 위원       공단에서는 매각 이야기 하실 필요 없잖습니까? 그리고 더불어 가지고 학가산온천 주변지역에 수량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늘 나오잖습니까? 이 부분도 본청하고 해 주시고요. 방과 후 아카데미와 관련해서.   
○경영본부장 이경수       수량 그러는 것은 논에 물, 그 부분은 건설과에서 하고.
정훈선 위원       공단에서도 온천관리해서 하시는 말씀해 주기고요.
○경영본부장 이경수       예.
정훈선 위원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수련관에서 하고 계시잖습니까? 40명이죠? 중고등학생은 없습니까?
○청소년수련관장 조건기       없습니다.
정훈선 위원       예전에 한 번 질의를 드렸었는데 앞으로도 계획 없죠?   
○청소년수련관장 조건기       예, 지금 없습니다.
정훈선 위원       몇 년째 하고 있죠?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수련관장 조건기       그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정훈선 위원       8년은 지났어요. 그때 방과 후 대학진학률 혹시 알고 계시나요?   
○청소년수련관장 조건기       그것도.
정훈선 위원       제가 주문 드리고 싶은 것은 방과 후 아카데미를 거쳐 간 애들이 초등학교로 끝낼 일이 아니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파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애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진학 할 때도 우리 시에 장학금제도도 있고 여러 가지 제도가 있으니까. 말씀하시죠, 메모 받으셨는데요.   
○청소년수련관장 조건기       아닙니다.
정훈선 위원       지속적인 관리 실적을 파악해 주셨으면 하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장 조건기       알겠습니다.
정훈선 위원       하아그린파크 말씀하셨는데 조금 전에 한 학년을 다 수용할 수가 없죠? 의회에서도 주문을 한 것 같은데요. 시설보완이 필요하면 요구하십시오. 들어온 것은 없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수용인원이 196명인데 3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도록 시 부서하고 협의하다가 아직까지는 몇 년 안 되었는데, 지금도 중앙에서 보조금 어느 정도 1, 2년 지난 뒤에 건물을 증축한다든지 아니면 대형 텐트를 이용해서 수용인원을 늘릴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하다가 아직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정훈선 위원       빨리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중앙정부에서 예산투자 하는 기간을 가지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한 해 한 해 가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것 같아요. 그것도 본부장님께서 생각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아그린파크 운영 추진현황 입장에 보면요. 경상북도 관광공사 업무체결을 하셨는데요. 어떤 내용입니까? 청소년수련원과 유교랜드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활력.
○사업본부장 권기인       관광공사하고 청소년들이 하아에 오면 유교랜드에 홍보를 해 가지고 같이 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정훈선 위원       관광공사에서 제안을 한 겁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저희들 하고 협약으로 했습니다.
정훈선 위원       먼저 제안한 쪽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쪽 공단에서 했는지.
○사업본부장 권기인       저희들이 공단에 근무하던 권오주 실장이 퇴직 후에 직책은 모릅니다마는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우리 공단 내용을 잘 아니까 공단하고 협약을 해서 서로 윈윈하면 좋지 않겠나 해서.
정훈선 위원       본부장님 정리를 하면요. 많은 조직이 커졌고, 식구들도 많이 늘었잖습니까? 시장님의 의지, 본청의 의지에 따라서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본청의 상황으로서는 특별하게 관광 관련해서 조직을 만든다든지 계획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 되면 공단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 전에 직원들의 능력을 택해야 될 것이다. 공단이 준비를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올해 유교랜드 업무협약을 하셨는데, 유교랜드 관광공사 북부지사에서 위탁하고 있는 것 아시죠. 사실은 관광공사와 올해 3년 재계약을 했어요. 재계약을 했던 3년은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3년에 관광공사의 실적이 없다면 이것은 시에서 받아야 되는데, 현재 상황으로서는 이걸 받는다면 또 공단밖에 없잖습니까? 본부장이 받는다, 안 받는다는 말씀은,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요. 그래서 직원들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문성을 더 배가시켜야 되는 이런데 이유가 있습니까? 분명히 지적이 될 거예요.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요. 작년 하고 별 변화 없는 그런 말씀을 또 드린 거거든요. 잘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탁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백현 위원님.
○김백현  위원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 간략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선 풍산하수종말처리장에 용량이 어떻습니까? 처리능력이.
○사업본부장 권기인       풍산하수처리장 1일 처리능력이 3000톤인데 늘어나고 해서 1000톤을 증설공사를 2019년 상반기까지.
○김백현  위원       1000톤을 더 증설하면 물량을 다 소화할 수 있습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그렇습니다.
○김백현  위원       만약에 도축장이 들어왔을 때 감안해서 하는 것입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특별하게 대규모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은 감안 안 되어도 자연적으로.
○김백현  위원       안동에 큰 건물인 도축장이 들어왔을 때 물량이 상당.
○사업본부장 권기인       그것은 별도로 시설을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김백현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어차피 1000톤을 증설할 때 감안해서 하면 이중적인 돈이 안 들어간다는 이 말씀이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말씀 참고해서 도축장 관련해서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백현  위원       관련 부서가 있지만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잖아요. 잘 협의해서 앞으로 1, 2년 안에 늘어날 수 있는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늘려야 된다.
○사업본부장 권기인       자체 시설이 있지만 거기서 나오는 오폐수를 저희들 시설에 시켜야 된다고 하면 당연히.
○김백현  위원       거기 들어가야죠. 도축장 물을 하천으로 흘러 보낼 수는 없어요. 그 부분을 잘 검토해서 신설할 때 물량을 감안해서 하는 게 맞다 건의를 드립니다.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알겠습니다.
○김백현  위원       동료 위원님들이 다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하아그린파크에 실적을 보면 전년 대비 50% 내지 60% 올렸어요. 수용인원도 올리고, 늘었는데, 잘 하셨다고 말씀드리고요. 사실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가지고 좋은 위치에다가 이런 시설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늘어나는 만큼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고민해야 될 부분이에요. 그래서 교육지원청하고, 소통도 하고 해야 되는데 안동의 문제는 교육지원청에서 자기들만의 청소년들이 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해 놓았기 때문에 협조가 약한 것 같은데요.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신경을 써달라는 부탁을 드리고요. 여기 보면 안동승마공원과 업무협약 체결을 9월에 한 걸로 보고서에 있는데 이것은 무슨 내용입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하아그린파크에 오는 청소년들이 승마관련 체험이라든지 할 의사가 있으면 저희들이 그쪽하고 연결을 시켜 가지고, 저희들이 사용료를 받고 이런 것은 아닙니다마는 연결시키면 승마공원에
○김백현  위원       안동에 승마공원이 있습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있습니다.   
○김백현  위원       어디 있어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대전하고 이송천 사이.
○김백현  위원       말도 있고 다 있어요?
○사업본부장 권기인       30마리 정도 있습니다.
○김백현  위원       하아그린파크에 부지를 이용해서 체결한단 말입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부지는 아니고요. 하아그린파크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승마에 대해 가지고 체험을 하고 싶으면.
○김백현  위원       그쪽으로 보내 준다.
○사업본부장 권기인       그렇죠.
○김백현  위원       승마하러 오신 분들도 하아그린파크도 찾아와서 이용하고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말씀입니까?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시설은 따로 관리하면서 서로.
○김백현  위원       보고서에 보면 하아그린파크 안에서 말 승마장으로 변하는 것 아닌가 싶어서.
○사업본부장 권기인       그럴 계획은 없습니다.
○김백현  위원       하아그린파크를 더 이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화장장 우리 지역에 말썽도 많았는데 잘 운영되고 있죠?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김백현  위원       화장장은 지역주민들 하고 소통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혐오시설이다 보니까 지역의 민원이 일어나지 않도록 여러 가지 청결이라든지, 주민들한테 피해도 안 줘야 되지만 소장님이나 직원들이 소통을 잘해서 집단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마을하고 밀접하게 해 가지고 자기들이 해 달라고 하는 것은 다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백현  위원       거기 뿐만 아니라 환경에너지타운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은데 같이 연계되어서 민원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를 건의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사업본부장 권기인       예.
○위원장 권기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감사도중 진의를 파악코자 하는 의미에서,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그것은 다 같이 시정 발전을 위하자는 뜻이었음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치고, 내일은 오후 2시부터 교통행정과, 산림녹지과, 안전재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시56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출석전문위원                   오성희

○피감사기관참석자

  •     북후면장                       정길태
  •     용상동장                       정동철
  •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표갑두